친구가 추천해서 뒤늦게 해봤습니다..
디아 3와 디아4는 기억에서 지웠습니다 ( 심지어 디아4는 13만원짜리인데... ..)
디아2야말로 파밍+ 액션RPG 의 완성형이었던 것이었습니다 ..
살짝 사양을 좀 타네요.. 15000원정도 주고 샀는데... 디아3/4 사지말고
여러분 디아2 리저렉션 사십시요...
룬워드 만든다고 레어템에 박아서 좌절하던 중에 잠깐 후기 남겨봤습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인벤토리좀 늘려주지 참(charm) 몇개 넣으니 아이템 옮길 공간이 없네요;..
왜 이걸 개선 안해줬을까요..
700시간정도
인벤토리는 창고용 캐릭 만들면 됩니다
그 인벤토리도 레저렉션와서 엄청 넓어진거죠
그래도 대안을 생각해보면 할 수 있을듯 한데(스킬참 지참 갯수 제한같은) 블리자드가 그정도로 신경은 안써주네요
디아3 디아4 다 해봤지만 디아2 레저랙션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어느날은 하루 종일 했는데 룬하나 얻고 끝인거 보고 현타와서 바로 템 다 버리고 접었습니다 ㅠㅠ
PK가 엔드 컨텐츠인것 같은데.. PK 해보시는건 어떨런지요?..
아주 좋습니다!
그외에도 겹치게 해 주면 될것들이 많은데 안하고 있네요
저도 아템드랍모드로 하는데 파밍할 시간이 없어서 하는데 템도 잘 떨어져서 싱글모드해도 쭉쭉 올라갑니다.
랩도 300랩까지 있고 인벤토리도 넓어서 아주 편하게 겜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해도 헬이나 숨겨진 컨텐츠하면 개빡센건 똑같네요.
디아2가 아재를 위한 게임이긴 한데... 노멀, 나메, 헬로 이어지는 3 뺑뺑이는 이제는 좀 지치더군요. ㅎㅎ
지금은 poe2가 괜찮아서 poe2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