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국제공항은 애초부터 ‘국제공항’으로 설립되었고, 공항 관련 허가나 노선 개설 등은 기본적으로 국토교통부 관할입니다. 정당이 독자적으로 국제공항 허가를 ‘졸속 처리’했다는 주장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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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국제공항의 국제공항 지정
- 무안공항은 2007년에 이미 정식으로 국제공항으로 개항했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이 “조류 때문에 국제공항 허가를 안 해주려 했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습니다.
- 2007년 개항 후부터 중·일·동남아 등으로 전세기와 간헐적 정기편 운항이 꾸준히 추진되어 왔습니다.
- 다만 인천·김해·제주에 비해 노선 경쟁력이 떨어져 운휴·중단이 잦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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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선 취항(운수권) 최종 허가 주체: 국토교통부
- 국제선 노선 개설을 위해서는 △해당 국가와의 항공협정 △운수권 배분 △항공사 면허(변경) 허가 등 여러 단계가 필요하고, 이는 최종적으로 국토교통부가 승인합니다.
- 지방자치단체나 도의회, 특정 정당은 노선 유치 지원(보조금, 마케팅 등)에 협조할 수 있지만, 단독으로 노선 운항을 ‘허가’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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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탄핵 다음날 전남의회·민주당이 졸속 허가했다’는 주장의 허위성
- 현재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인용’된 사실이 없으므로, “탄핵 다음날”이라는 전제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 무안공항 국제선 취항 여부는 국토교통부와 항공사의 협의·승인을 거쳐 결정됩니다. 도의회나 정당이 이를 임의로 결정할 법적 권한이 없습니다.
- 진에어는 12월 2일부터 국제선 정기노선 취항했습니다.(https://baronews.net/news_view.jsp?ncd=672763)
결국, 무안국제공항 국제선 취항은 이미 오래전부터 국제공항으로 설립·운영되어 왔으며, 새 노선 개설(허가) 또한 중앙정부(국토교통부) 관할입니다. “전남도의회와 민주당이 졸속으로 국제공항을 허가했다”는 식의 주장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가짜뉴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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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통해서 정리해봤습니다.
무안공항 2800m
저런 주장이면 대구는요???
진짜 죽어서도 모든 고통을 다 당해야 할 놈들입니다
다른 세상에 사시는 분이네요
출처 위키백과
2013년
기타큐슈 부정기편 신규취항
마닐라 신규취항
2014년
톈진 신규취항
티웨이항공, 제주 신규취항
2015년
니가타 부정기편 신규취항
2016년
상하이(푸둥) 신규취항 (주7회)
무안 훈련기 추락사고로 3명 사망
17년
상하이(푸둥) 단항
칼리보 신규취항
코리아 익스프레스 에어, 돗토리 전세편 신규취항
2018년
제주항공, 다낭, 방콕(수완나품), 오사카(간사이), 타이페이(타오위안) 신규취항
중국동방항공, 상하이(푸둥) 재취항
코리아 익스프레스 에어, 기타큐슈, 마쓰모토 신규취항 및 와카야마 전세편 신규취항
티웨이항공, 오이타 신규취항 및 기타큐슈 정기노선 전환
2019년
제주항공, 도쿄(나리타), 마카오, 블라디보스토크, 옌지[3], 후쿠오카[4] 신규취항
1. 문재인 때 "조류 때문에 국제공항 허가를 안내줬다"고 하는건 근거가 없다고 하셨는데 그럼 왜 허가를 안내준건가요?
2. 이번 12월 8일 제주항공의 데일리 정기 국제노선 취항에 있어 군의회, 도의회의 영향이 전혀 없었다고 주장하시는건가요?
3. 현재 윤은 탄핵되어 모든 대통령직 직무가 정지된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아직 "인용"은 되지 았았으니 탄핵이 아니라고 주장하시는건가요?
1 => 애초에 설립 자체가 국제공항입니다. 무슨 허가를 말씀이신가요? 국제공항이 국제공항 허가가 필요합니까?
2 => 국토교통부 권한입니다.
3 => 직무정지가 탄핵이 아님은 자명한 논리적인 사실을 열거했을 뿐입니다. 무슨 문제가 있나요?
자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해당 공항의 국제선 운행은 데일리 정기는 아니더라도 여러 형태로 있어왔는데, 전임 대통령까지 거론하면서 허가한적 없다가 탄핵안 가결 이후 강제로 허용했다는 내용이 가짜뉴스라는 겁니다. 공항이 수익성이 어떤지는 저 가짜 뉴스랑은 전혀 상관이 없는데요. 계속 언급하시는 이유가 뭔가요? 공항의 수익성이 나쁘면 저 가짜뉴스가 진짜뉴스가 된다는 말입니까? :')
좀 찾아도 보고 남 얘기도 들으면서 주장을 했으면 합니다
첫째. 광주공항은 국제공항이 아닙니다.
둘째. 무안공항이 초기에 적자공항이였던건 광주공항의 이전이 불발되었기 때문입니다. 무안공항은 광주공항의 대체공항을 목적으로 만들어졌고 광주공항이 담당하던 민간과 군공항을 이전하기로 하였지만 광주와 무안 정치인들의 정치적인 목적으로 둘 다 이전되지 못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자일 수 밖에 없었죠.
셋째. 고추말리는 공항이라는건 말이 안됩니다. 초기에 정기노선이 거의 없고 하루에 몇대 안뜨니 폄훼하려고 그런 기사가 났지만 누가 공항활주로에 고추를 밀립니까. 거기 함부로 들어가지도 못 해요. 공항 활주로에 마음대로 출입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2013년부터 운행했어요
2 윤석열 정부의 지역 공약인 '무안국제공항의 서남권 관문공항 육성'입니다
국제선 강제가 아니라 데일리 정기노선이 취항된겁니다
한국항공공사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할수 있지만 무안공항에서 국제선 운항이 없었던적은 2021년 코로나 시절 한해입니다
3 무슨말을 하는건가요?
뭘 교묘하게 빗겨 나가는건가요?
해준tv라는곳에서 " 전격적으로 국제선 강제오픈" 이라는 말을 사용하엿는데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에초부터 국제선이 운항되는곳인데 국제선 강제오픈이라는 말은 누가봐도 국내선만 다니던곳이라는 뜻 아닌가요?
사실로 주장할게 없어서 확인 안 해보면
모를 수도 있는 유언비어만 퍼뜨리고
똑같은 수준의 2찍들이 그걸 퍼뜨리는 느낌이예요.
엄청 퍼나르더군요
즉시 확인되지 않은 팩트에 대해서는 그냥 말 안하는게 답인데 왜 저런 말을 온라인에서 당당히 하는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