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마다 적고 있지만 수백, 수천시간 비행하신 조종사님의 실력은 이 영상 하나로 논란의 여지가 없다고 봅니다.
왜 그렇게 내릴 수 밖에 없었는지는 조사 결과가 나와 봐야 알것이나 그 숨가쁜 상황에서 저렇게 완벽한 자세로 내리는 모습을 보면 조종사님의 실력이 두말할 여지가 없다고 생각되네요.
터치다운이 길어 보이는건 아마도 더더더 최선의 소프트랜딩을 위해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만, 아무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셨을 두 조종사분들에게 안타까움의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조종사는 활주로 역방향으로 착륙시도.
단 활주로 반이상을 지나 착륙했다고 하네요.
에어브레이크 역할을 할수있는 스포일러나 플랩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은걸로 보이네요...
유압계통이 진짜 다 먹통이 됐던게 아닌가 싶은... 안타깝습니다 ㅜㅜ
너무빨리 부딛히더라고요.
랜딩기어와 속도제어가 전혀안되는 상태였던거같습니다
착륙시 속도제어는 엔진도 사용하지만 플랩 스피드브레이트 랜딩기어 모두 사용되는데 불가능한 상태였던거같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신거같습니다 ㅠ ㅠ
안타깝습니다
이 상황이 맞다면 기장님은 하실 수 있는 모든 걸 다 하셨다는 생각입니다 ㅠ
자세제어가 되는걸 보면 꼬리날개쪽은 정상작동하는거 같은데... 하필 주날개 플랩이랑 스포일러만 나간건지 너무 안타갑네요 ㅜ
케이블 방식으로 구동할 수 있다는 말씀이실까요?그렇다면 왜 플랩이랑 스포일러 같은 장치들은 그러한 안전장치가 없을까요.. 동력이 많이 필요해서 유압시스템의 보조가 필수라 그런건가요?
생각할수록 안타까운 점이 많네요 ㅜ
일단 자기가 볼때는 운이 참 없었던 사고 같답니다.
조류충돌후 기체에 심각한 손상이 오면 동체착륙을 하기는 하는데, 공항 바닥에 충돌을 흡수하면서 마찰을 최대한 높인 무슨 재료를 깔고 나서 착륙을 한다네요.
비행조종사 훈련때 보잉에서 와서 훈련을 시켜준다고.
무안공항 특성상 그런게 준비가 안된건 이해를 하는데, 보통 그러면 김해공항이나 인천공항으로 바로 기수를 돌려서 갈텐데 왜 그렇게 하지 않았는지... 얼마나 급박했길래 그런 선택을 했는지는 블박을 봐야 알 것 같다네요.
글구 항공엔진은 역으로도 돈다네요.
비상착륙때 활주로가 짧을 경우를 대비해서 엔진을 역방향으로 추진 시켜서 속력을 늦추는데, 이번 사고는 엔진 역추진 기능을 사용하지 않은 것 같다고 하네요.
앵커가 조류 때문에 엔진이 망가져서 안 쓴거 아닐까요라고 물어보니, 엔진이 둘다 망가진게 아니라면 정상인 엔진 하나로도 된다고.
그걸 왜 안 했는지... 그 정도로 이미 비행기 자체 유압이나 전산에 큰 문제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진건 아닌지 모르겠다고 하네요.
그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을 기장과 부기장의 명복을 빕니다.
그분들이라고 뭐 몰라서 저렇게 사고를 냈겠습니까.
하필 운이 없어서 동시다발적으로 기체가 다 고장난거겠죠.
역추진 말하는거면 동작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시도한 흔적은 잇습니다. 엔진커버 모양을 보면 말이죠. 사용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근거가 뭔지 그 교수한테 물어보고 싶네요
정확한 건 앞으로 조사를 하며 나오겠죠.
오해가 있으신것같네요 그래서 교수한테 물어보고 싶다고 분명하게 적어놓았어요 오다가님에게 따져 물은것이 아닙니다
그건 알수없는거죠 블박들여다보면 정확히 알수있을테죠. 감속이 필요한 상황인데 조종사가 의도적으로 역추진 기능을 안썼을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전개되지 않았습니다.
어떤 인간은 기장 인재 이딴 말하고 있던데 그러지 맙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연료도 버리지 못하고 승객이 거의 풀로 찬 상태라..
하중도 무시 못 했을 것 같습니다.
하드랜딩을 시도하다가 자칫 동체가 아작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승객의 안전을 위해서 소프트랜딩을 하려고 하다가..
터치다운이 조금 늦여진 감은 있는 것 같지만..
충돌시 속도를 보면 터치다운이 조금 빨랐다 하더라도 막지 못 할 사고 인 것 같습니다.
기장님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 것 같습니다.
삼가 모든 희생자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대체 기체 상태가 어떻게 된거 였을까요 ㅠㅠ
안타깝네요.
마음이 아프네요ㅠ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