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누구나 약자를 응원하고 강자에 반감을 갖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윤석열이 지멋대로 하는거 같을때 반감이 더 높아졌죠.
지금 민주당은 그냥 승리자의 모습으로 움켜진 권한을
휘두르는것 처럼 보입니다.
열성 지지자들의 눈에는 멋지고 화려하고 통쾌해 보이겠죠
하지만 중도층의 눈에는 점점 이건 아닌데.. 하는 모습들도
보이는것 같아요.
물론 이런 의견도 여기서는 비난받고 묵살되겠지만
민주당은 참 지능적이지 못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결국 보수의 결집만 불러일으킬수도 있다는 생각이드네요
대부분의 스포츠 팬들만 봐도 강팀을 응원합니다
이게 제 정신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인지 모르겠네요?
지금 우리를 죽이려는 놈들이 다시 살아 돌아오려는 상황입니다. 그걸 저지 하고 있는거고요.
살인범이 누군가를 또 죽이려고 하는데 우선 살인범을 잡아놓을 생각을 해야지
살인범이 살인 저지르는 것을 그대로 보고 있어야 겠습니까
민주당은 늘 언더독이었습니다.
민주당의 부상은 늘 응원받았지만 이내 큰 비난도 이어져 왔었습니다.
지금은 상황은 언더독의 부상이 아닙니다.
역사상 처음입니다.
만년 언더독이었던 민주당이 알파독이 되어가는 과정을 우리모두가 함께 일구어 나가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언더독이 알파독이 되어가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거쳐야만 되는 과정이 있습니다.
바로 알파독을 물어죽이는 것.
민주당은 국힘을 반드시 물어죽여야 할 것입니다.
쌍으로 개판이네 라고 생각들합니다.(제가 회사에서 들음;;)
그래도, 개갖 짖어도 기차는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탄핵의순간까지. 우선 가야 합니다.
그다음에 다시 재정비를 하든 해야지요.
이건 강자,약자 문제가 아니에요.
헌법을 근거로 내란수괴들하고 그나마 가진 의회 권한만으로 싸우는 게 강자의 횡포로 보인다면 이 사안을 진영과 정치로 보기 바라는 윤석렬 세력의 의도에 빠져들고 있진 않은지 생각해봐야죠.
쓰신 글의 맥락은 오늘 겸공에서 김어준이 한 말과도 맞닿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youtube.com/live/Vng9WeyQyeE?si=svGMDtrWIu2JvLIQ&t=1530
님께서는 민주당이 지능적으로 지금 상황을 어떻게 타개했으면 좋겠습니까?걱정하시는 중도층 눈밖에도 안 나면서 보수라는 사람들의 결집을 안 시키면서 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이 어떤 게 있을까요?
이게 왜 마치 민주당의 승리처럼 보여야 하죠?
여태까지 민주당이 과반의석으로 법통과해도 역풍이 없었던것은 윤석열이 약자로써의 모습을 보였던것이 아니라 막나간모습때문입니다.
민주당이 적당히 강약강약 조절했으면 좋겠네요. 요즘 강강강이 대세인듯.
공직자분들 말들어보면 지금 분위기가 미묘하게 변한것같습니다.
무시하는 5%해당하는 유권자가 결정하는 게임인데.. 에휴
쯧쯧
그래서 어쩌라구요?
지금 시국 판단 안되나요??
선비 놀음, 방구석 키보드 이런 시기 아니라구요
먹고 먹히는 전쟁터에서,,한가하게 어휴 진짜
이런글 볼때마다 답딥합니다.
보통은 그런 "뻔한" 댓글이 달릴 걸 예상해 그걸 타개할 만한 내용 정도는 생각해두던데 말이죠..
cooffee님은 여기에 가끔가다 정상적인 분들도 있는 거 같다 라고 하셨는데, 여기보다 정상적인 분들이 더 많으신 곳으로 가서 활동하시면 더 재미있으신 활동을 할 수 있을듯 합니다
다 예상하신 "뻔한" 댓글 아니던가요.
그걸 타개하실 방법까지 구상하셔서 글 쓰셔야죠
아직도 특검, 헌재재판관 임명 안하는 것들에게는 더 세게 몰아쳐야죠 애초에 내란동조자들이 왜 아직도 국무위원으로 있는건지
준석이가 그럽디다.
⭐️민주당 내란 신고 링크: https://1203neranjebo.theminjo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