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블랙요원 얘기는 국민들에게 알리는게 목적 아닌가요.
이제 믿던 안믿던 대부분의 국민들은 이제 인식하게 되었는데 더 얘기해서 어떻게 하자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들을 복귀시키는건 민주당에서 노력하면 되는거고요
지금 진짜 중요한건 어떻게 헌법재판관 3명 임명시킬것인가 아닌가요. 대부분의 역량은 거기에 쏟아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자꾸 다른데로 새는 느낌입니다.
솔직히 블랙요원 얘기는 국민들에게 알리는게 목적 아닌가요.
이제 믿던 안믿던 대부분의 국민들은 이제 인식하게 되었는데 더 얘기해서 어떻게 하자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들을 복귀시키는건 민주당에서 노력하면 되는거고요
지금 진짜 중요한건 어떻게 헌법재판관 3명 임명시킬것인가 아닌가요. 대부분의 역량은 거기에 쏟아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자꾸 다른데로 새는 느낌입니다.
어느 국민이 다아나요? 아직도 모르는 국민들이 많아요. 계속 알려야 합니다.
그게 바로 나비효과를 일으키는 트리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완벽히 해결될 때까지 경계심을 늦춰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지겨우셔도 좀 만 더 들으시는 게 어떨까요?
이제 그 목적은 다 이루었습니다. 우리가 블랙요원 끌어낼까요.
우리가 블랙요원을 끌어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책임 있는자가 블랙요원 다 복귀시킬 때까지 해야죠.
지금 공중파를 비롯한 어떤 언론도 블랙요원에 대한 언급이 없어요. 다른 말로 하면 대다수 국민들은 지금 전혀 모른다는 이야기입니다.
1%의 가능성이라도 감지되면 조심 해야죠 김어준에게
무임승차 하는건 사실이잖아요
전 조용히 응원하고 지지하렵니다
저한테 댓글 다신 거라면 제 입장에서는 엘롯기님께서 하신 말씀은 다 맞는 말씀이고 공감해요.
제가 "우리가"라고 표현한 것은 직접적인 명령체계를 어떻게 할 수 없다는 의미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지속적인 관심과 경계심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오늘도 뉴공보면서 박선원 의원님과 김병주 의원님이 계속해서 조사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시니
저도 위안을 얻습니다.
양심있는 블랙요원분들은 당연 응원합니다.
그러나 그 중 1명이라도 다른 마음 먹으면 정말 큰일이 벌어질 거 같아 저도 경계심과 관심을
촉구하자는 차원에서 댓글 남깁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가로 제가 8,90년대를 광주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0.0001%확률이라도 제 입장에서는
많이 민감해서 유난 떨 수 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큰 충격이었는지 요즘 조금 집요하게 묻는 건들이 보입니다 ㅠㅠ
말하고 말고는 김어준이 판단할 일이지,
왜 김어준의 입을 막으려고 하죠?
없긴요
30% 가 믿고
언론이 실어 나르고
바로 계엄령 때리면 뭔 수로 막을래요?
그 상황에서 조사부터 해보자고 할 수 있어요 그럼??
쿠데타도 없을거라 생각하셨죠?
무당도 없을거라 생각하셨죠?
떠들어야 안 하고
떠들어야 첩보가 들어오고 할거 아닙니까
한가한 소라 언제까지 하실래요
테러로 소요사태를 일으켜 계엄령의 명분 만들어주기 위해 파견된 요원들이 여전히 대기중입니다.
그리고 이슈가 되고나니 엊그제 새벽에 청주팀에 해제 명령이 떨어진걸로 봐서 그들의 지휘체계가 여전히 살아있구요.
박선원의원에게도 꾸준히 이 얘기 그만하라는 압박 들어온다던데 딱잘라 말하더군요. 그럴 때 아니고 정말 심각한 상황이라고요.
우리야 정치 고관여층이라 이미 익숙한 이슈이지만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전원 복귀하기 전까지 계속해서 말하고 김 빼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박선원의원도 아픈몸을 이끌고 하루에 3번씩이나 각기 다른 프로에 나가서 반복적으로 메시지 던지는 겁니다.
이동형이나 할 말 같네요.
김어준에게는 본인과 국가의 존망이 달린 일인데요.
실제로 이동형과 그의 방송에서 논조가 그렇습니다.
그 전부터 이러한 경향이 강했지만 이번 계엄 사태에서는,
애초에 여름부터 의심사항들을 지속 전파하던 김어준과는 달리 이동형은 음모론 취급 하였고요.
김어준의 국회 출석 및 사살계획 발표 역시 ‘굳이 왜 이 타이밍에 주위를 분산시키는 얘기를 하느냐‘ 는 논조였습니다.
게다가 한덕수의 삽질도 예견 못하고 ‘진보 유튜버들이 쓸데 없는 논리를 전파한다. 한덕수는 받을 것이다’ 라는 나이브한 주장을 반복해 왔어요. 심지어 크리스마스날 방송 까지.
“제갈” 수식어를 붙일 만한 인물이 아닙니다 ㅎㅎ 적어도 계엄 사태에 관해서는요.
이동형 만큼 정무감각 좋은 사람도 없어요. 지난 대선 이후 지금까지 쭉 방송 보면서 느낀겁니다. 이재명님 인천 계양 계획도 이동형 아이디어예요. 윤석열 검찰총장 되었을때 이동형 혼자 안된다고 했구요. 님이 그렇게 낮게 취급할 사람 아니예요.
그리고 지금 계엄하는 인간들이 정신병자들인데 이게 보통의 정치판인가요 ? 보통의 정치판이 아닌 정신병자들 하는 일을 어찌 맞추나요?
불안감 조성말라는 말은 한덕수 탄핵 건에 대한 얘기였죠
김어준의 과방위에서 한 발언을 두고 박변이랑 비웃었던건 사실이잖아요
비웃던 계엄령을 예측 못했던
여전히 이동형의 정무감각은 뛰어납니다
이동형은 종교가 아니듯 틀렸으면 틀렸다고 할 수도 있는 것이죠
판단하십니까 ㅋㅋㅋㅋ 그건 김어준이 판단하는거죠 그렇게 판단했으니 계속 하는 거구요. 질리면 잠시 다른거 보셔도 됩니다 어차피 글쓴분은 알고 계시니까요. 못들었던 사람들이 보고 또 그 블랙요원들이 보고 끌어내는 게 목적인걸요.
피해를...당할수..있는..
국민들에게는..
목숨과..
생사가.....
달린..이슈...이죠....
내란은...아직도..
진행중...입니다....
어제...
내란수괴...
한덕수의...내란을....보세요..
총리...
탄핵..표결..통과..해도...
한덕수는...
계속...
출근..할겁니다...
그들의..목적은...
국가..붕괴...
경제..붕괴...입니다...
지금도...
내란은...진행중.입니다..
정규군처럼 그냥 최고통솔자가 오라고하면 오고 가라고하면 가는 부대가 아닙니다. 거기에 ob같이 아예 계약으로 움직이는 조직도 인고요.
정상적인 연락체계도 모르기때문에 브로드캐스팅하는겁니다.
그만큼 절박한 상황이죠
솔직한 제 관심은 한덕수 탄핵되면 헌법재판관 임명 되긴하는건가. 그 뒤로 계속 다 임명 안해서 다 탄핵시키면 임명 가능해지는건가. 이러다가 4월 넘기면 어떻게 되는건가. 블랙요원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거 아닌가 싶네요.
헌재는 헌재대로 한닥수 탄핵은 탄핵대로...
어디선가 소요나 소란이 일어나면 다시 계엄 선포 빌미를 주기에
윤탄핵 결과가 명확히 나올 때까지 경계심을 늦춰서는 안됩니다.
김어준이 말을 안한다고 해서 다른 시계들이 멈춰있는 건 아닙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한덕수씨를 믿지는 않았겠지만 헌재가 돌아갈 수 있게 헌법재판관 임명하는건 이제 국회가 정치적 판단을 할거구요! 한덕수총리 탄핵을 염원하시면 쉽지는 않지만 개개인의 작은 실천과 행동이 필요합니다.
민주당에서 연락 오는데 말고 어떻게 접촉 하나요?
폭탄 터지면 헌재 진행되나요?
그러면 계엄 진행될텐데요. 아직 군에 그 잔당들이 있는데 어떻게 될까요???
뭐가 심각한 걸까요???
둘 다 중요하게 다룬 거 같은데요? 블랙 얘기만 하지는 않았습니다.
한덕수만 아니라, 내각 전체를 다 날리자는 노종면 의원 이야기도 다뤘죠.
미친 자들이기 때문에, 무슨 사고라도 나면 그 핑계로 또 다른 미친 짓을 할 수 있겠죠.
경찰서 하나라도 날라가면, 북한 핑계 대고, 계엄 비슷한 미친 짓거리 하지 말라는 법이 있습니까?
몇 팀이 실행중인지도 모르는데, 과도한 조심은 절대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국회 나가서 증언한 것도 그렇겠고요. 자기논리를 적극적으로 방어해야죠.
이해 못해줄 것도 아니고요. 죽을 뻔 했는데요. 아직 종결되지 않았고.
그들이 흔들리고 두려워야 먼저 연락을 합니다.
유일한 소통 수단이 뉴스공장, 매불쇼와 같은 유튜브 입니다.
그들이 말했습니다.
박선원 의원이 "움직이지마라"라는 방송에서의 말이 위안이 되고 힘이 되었다고
그들도 누군가의 아빠, 아들입니다.
뉴스공장, 매불쇼에서 위로하고 설득해야합니다.
위로가 되었다고도 했고.
그들 중 한명이라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면, 그들을 지속적으로 언급하는 게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지 않을까요?
151명이니 200명이니 하는 부분도 우리가 할 수는 없는 부분 아닌가요.
소요가 안일어나도록 블랙요원들한테 경고하는 의미도 있을거고
일어나더라도 놀라지 말라는 의미도 있을거라 봅니다.
(재난 방송 계속하는 것과 비슷한 의미?)
그나저나 U2 정찰기가 대전-대구, 부산까지 훑었다는게. 사드, 대구가 끝이 아니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됩니다.
물론 탄핵에 집중하자는 말이겠지만 모든건 연결되어 있으며 김어준은 정말 목숨걸고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고 있습니다.
왜 블랙요원말을 그만해야 할꺼요? 지겹나요?
지금 상황은 넷플릭스 드라마가 아닙니다.
정말 죽기살기로 모든 걸 해야 합니다.
/Vollago
말 그대로 비밀암살요원들 이고 점조직 이라 시야에서 멀어 지면 언제든지 다시 움직일 겁니다.계엄이 일단락 되기 전 까진 상기 시키고 지켜 보는게 예방 주사이지 싶네요
본인과 본인의 회사가 타겟이 되었고 여지가 남아있는 상태니까 충분히 말할 수 있는 부분이고,
단순한 뉴스를 전하는 수준이 아니라 당사자라서 더 그럴 수도 있지요.
그리고 이 블랙이 트리거가 되어서 불이 붙을 수도 있으니까요.
뉴스로만 접근하시고 싶으실땐 잠시 꺼두시고 MBC 뉴스를 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전체적인 정리와 간결성은 지상파가 압도적으로 편하게 전달해주니까요.
본인이 김어준 대신 죽어줄 각오까지 해줄거 아니면 이런글 보는게 더 그렇네요; 같은 논리로 이렇게 글쓴다고 김어준이 들어줄것도 아닐텐데요.
이런 얘기해서 어떻게 하자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계속해서 드러내고 밝혀내서 긴장감을 늦추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다 알고 있다라고 메시지를 누군가 계속 보내야 쓸데없는 짓을 못하겠죠.
그런 압박으로도 지속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혹시라도 피해자가 발생하면 그 때도 이런 입장이실지 궁금하네요.
방송에서 돌아오라고 계속 얘길 해야지 민주당 의원들이 점쟁이도 아니고 숨어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할 수가 없지요
오히려 헌재 3인이야말로 민주당에서 법으로 할 수 있는 일인데요
다만 저는 김어준의 포지션이 남들이 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하는 것에 있다고 봅니다.
누가 들어도 블랙요원 음모론 허무맹랑하잖아요. 그래서 김어준이 그 이야기를 더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김어준이 하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어떻게든 탄핵하고 내란 중지시키기 위해
조그만 것이라 알리고 행하며 같이 만들어갈
때라고 김총수가 말했죠.
글쓴이 의도는 모르지만 지금은 논평이나 갈라치기
할만한 태평기가 아닙니다.
어제 '정보 다듣고 있으니 깝치지말라'고까지 얘기했지요.
본인 생각이면 다시 한번 고려해보고, 이동형 말을 옮기는거면 그만하십시오.
뉴공말고 아직 일반언론들은 거의 보도하고 있지 않아요
키보드로 타이핑이나 하고 있는 님보다 김어준은 더 많은 공익적인 일을 했습니다.
정작 해결된 건 아무 것도 없는데 맨날 뉴스 나와서 내가 지겨우니 이제 그만 좀 하라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 나라가 이 지경까지 오게 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언론에서는 별로 언급도 안하고 있구요
그만 하자고 하는 놈이 범인이죠
블랙 요원 얘기하는 김어준이 문제가 아니라
내란을 경기 중계 하듯 관전 포인트 운운하는 언론에게 뭐라 해야 합니다
한덕수 탄핵에만 관심 있다고 하셨는데 그건 뭐 국민들이 할수 있는게 있나요? 한목소리로 한덕수 탄핵 외치라는 건가요?
공장장이 이만큼 얘기했기 때문에
큰 소요 사태 없이 진정되는 거 아닌가요?
공장장은 마지막 불씨까지 끄려고 그러는 거라고 이해됩니다
저는 공장장이 그렇게 할 때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누가 그걸 확인해주었을까요?
아침부터 기분이 더러워지는 글이네요...
적당한 선에서 계속 신경쓰고 주시하는 건 나쁘지않다 봅니다.
1% 가능성이라도 가볍게 치부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하니까요...
계엄은 뭐 할줄 알있나???
저들은 악마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듣기 불편하니까 그만 말하라고,
채널선택권은 본인한테 있습니다.
나이든 어르신들 부모님세대들은 관심없기도 하고, 이야기 하는데가 없어서 몰라요.
본인 상황이 전부인것 처럼 이야기 하지 마세요. 그들이 생각하는게 그딴겁니다.
탄핵 트라우마가 전부인것 처럼 이야기하는 그들!
국민의 계엄 트라우마는 아무 상관 없는 이야기로 넘기는 그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갈 텐데.
블랙 복귀를 왜 민주당이 노력해야하죠?
국회는 갔나요? 시위는 간적이 있나요?
목숨걸고 앞에 나서는 사람들의 희생에 편승해서 방구석에서 편하게 지내면서 이래라 저래라 하시나요
본인이 알면 국민이 다 아는거에요? 본인이 블랙요원에 대해 김어준보다 잘 아나요?
저렇게 계속 얘기하는 건, 본인 보다 훨씬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있고, 그게 심각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는거에요.
방구석에서 이래라 저래라 떠들지만 말고, 시위를 나가던지, 후원을 하던지 행동이나 좀 하세요
그때 그만 얘기해도 됩니다
그날 국민들이 탱크를 온몸으로 막지 않았다면?
총을 막지 않았다면
민주당의원들이 계엄 해제한것도 언론에서 뭐라고 지껄였을지 모르는거죠.
맘편히 쉬고 계세요. 저희가 열심히 싸워볼게요.
전 계속 뉴스 댓글마다 블랙 요원 집에 가라고 남깁니다.
누군가는 해야죠.
보이는 문제인데, 이런 글을 써가며까지 공감능력 부족을
드러내는 이유는 뭘까? 생각해봤습니다.
오픈마인드, 아니다 싶으면 글 내리시고 생각을 고쳐보세요
연말연시에 사람 많은 곳 가지말라고 알리는 중입니다.
헌재도 헌재지만 이건 당장 사람 목숨 걸린일 아닙니까?
이러시면 곤란하세유~
다시 한번 잘 들어보세요
지금 현실은 들기 싫다고 사라지는 목봉이 아니에요!!
블랙요원이 행동하게 되면, 워낙 파장이 클 것이기 때문에 (그게 군인이든, 민간인이든, 정치인이든), 자기도 못믿을 놈 취급받지만 말하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차라리 자기가 음모론자, 양치기소년이 되더라도, 아무 일 없었으면 하는 거죠.
미친극우 유튜버들은 그를 찬양하는 사람들이 얘길
들어서 더 세고 자극적인 것으로 본인의 세를 불릴 수 있지만, 겸공 듣는 사람은 정상인 사람들이 많아서 자극적인 것으로는 세가 더 줄어들지 커지지 않습니다.
즉 자기 행동이 자기한테 이익이 되지 않고 자길 더 쓰레기로 만드는데도 얘길한다는 정도는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다른 채널에선 정보력 때문에 아예 다루기도 어려운 사안이죠.
지루할수도 있는데 피곤하시면 다른 채널로 옮기시죠.
어련히 알아서 잘 할겁니다.
지금 이시국에 검찰, 경찰 퍽이나 제대로 수사하겠습니다. 위기감은 갖고 있어야죠. 계속 이야기 해야 한다고 봅니다.
소매치기범들은 경찰이 알아서 잡아준다고 하시는 것과 똑같은데 하물며 소매치기 사건도 시민들이 스스로 경계하고 긴장하지 않으면 당하고 맙니다.
강건너 불구경 하듯이 이야기하고 계시는게 놀랍네요.
저는 어제 강남역 가면서 ‘여기 폭발물이 있으면 어쩌지?‘ 하며 불안해 했는데요
공장장 자신이죠
월급 주는 사람도 아닌데 ”내 판단대로 해“ 이건 좀
나는 듣지 않겠다 : 본인의 권리 행사
남의 자유 침해하는 소리 그만하시구요, 개인이 누릴 수 있는 '무시할 권리'만 시전하시면 됩니다.
또 다 알고 있으니 경거망동 하지 못하도록 지휘체계에 경고하는 목적이구요.
본인이 불안하고 피곤하면 그 방송을 안보시면 됩니다.
블랙요원 얘기도 하고 탄핵 얘기도 하면 되지 뭘 이래라 저래란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내용 외적인 요소를 가지고 딴지 거는 글이 제일 짜증납니다.
김어준의 말이 마음에 안든다면 이래이래서 잘못이라고 내용을 가지고 따지세요.
탄핵 필요한거 전국민이 알고 있을 테니 집회도 뉴스도 다 멈춰야 하나요?
환자가 심각한 질병에 걸린 걸 가까스로 발견하고 나면
병원은 그때부턴 손 놓고 일을 멈추나요?
최선을 다해 치료를 위한 각종 노력을 계속 기울여야죠
김어준이 얘기하지 않으면 아무도 그 얘기 안해요.저는 이럴 따 일 수록 김어준이 생각하는 모든 의문들을 다 얘기하는 것이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된다 생각합니다.
이제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언론이라 봐야 하지 않나요?
추종하는 인간이 있다면 사람들이 잊을만할때 테러를 일으키겠죠.
굳이 블랙요원 이야기하지말라는건 왠지 사람들이 빨리 잊길 바라시는것 같네요.
저 내란범들이 상식이 통하는 애들인가요? 2024년에 계엄이 일어날거라고 대한민국 국민중에 누가 생각했습니까. 윤이 탄핵당하고 내란범들 다 같이 싹 잡아서 깜방가기 전까진 그 어떤 작은 불씨라도 계속 경계하고 알려야됩니다.
내란이 끝날 때까지 계속 주의를 일깨워야 합니다.
오히려 이런 글을 쓰는 님의 의도가 석연치 않아 보입니다.
님 한테는 그냥 가십 거리 중 하나 인가 봅니다.
이거 엄청난 뉴스인데요.
이제 퇴근하셔야죠?
이상하게 방향 트시네...
눈물나고 가슴 아픈 세월호 같은 사건이 왜 터졌을까요?
적당하다 그만해라 딱 그 시점에 항상 큰 사건이 터집니다.
다들 군대 다녀오셔서 아시겠지만 안전사고를 위해 한거 또 하고 계속 또 하고 매일 수십번하고
전역하는 날 낙엽도 경계하면서 잘 피하고 무사히 만기전역하셨잖아요?
과하다고 생각해도 어떤 시점보다도 더욱더 경계하고 더 과하게 경계해야 할 시점입니다.
다른 언론매체들은 일회성으로 방송하고 끝나나 뉴공은 계속해서 지겹게 얘기해줍니다.
김어준 스타일을 보면 다른 주제도 매일 같은 거 지겹게 틀어줍니다.
매불쇼도 방송 시작 전 계엄 과정 매일 지겹제 틀어줍니다.
왜 그럴까요?
각인입니다.
윤상현(극단적인 이기주의자이자 기회주의자)이 말한 것처럼 시간 지나면 대부분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한명이라도 더 오래 기억에 남기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반복 반복 반복 반복 반복 반복 반복
기억력이 좋은 능력있는 소수의 사람들은 제외하고
대부분이 기억에 대한 휘발성이 강합니다.
어느 시점보다 기 승 전 결에 전에서 결로 넘어가는 굉장히 중요한 시점입니다.
100개의 경우의 수가 있다면 모든 경우의 수를 다 경계하여야 하고
더 경우의 수를 계산해서 101개 있는지도 찾아 보아야 하는 정말 중요한 시점입니다.
우리보고 어쩌라는 건가요? 왜 여기에 글을 쓰는 건가요?
그게 되면 벌써 잡아왔지
방송을 통해서 계속 상부에 복귀시키라고 명령하는 중이다. 전달이 늦어지고 있다
라고 메시지를 주는겁니다.
사고나도 북소행이라고 생각안한다고요?
그 사고로 발생할 인명/재산/외교 기타등등 문제들은요?
선생님 집에 파편이 날아와서 사고가 나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