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동훈 - 딸 : 한지윤 (대학입시 허위 스펙 기재 의혹) 심우정 (검찰총장) - 딸 : 심민경 (외무부 특혜 채용 의혹) 나경원 - 남편 : 김재호 판사 딸 : 김유나 아들 : 김현조, 홍신학원 장제원(사망) - 아들 : 장용준. 동서학원 황교안 - 아들 : 황성진 딸 : 황성희 김성태 - 딸 : 김보현 김진태 - 아들 : 김도연 홍정욱 - 딸 : 홍지승 곽상도 - 아들 : 곽병채 (퇴직금 50억 수령) 김무성 - 용문학원 홍문종 - 경민학원 여상규 - 신진학원 이은재 - 진명전진학원 강창희 - 거붕학원
내란죄를 지어도 이렇게 단죄하기 힘들다니..
탄핵되는 즉시 국무총리로서의 권한 자체가 정지되기 때문에 권한 대행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탄핵되는 즉시 바로 체포 & 구속하면 됩니다.
그리고 최상목이 윤씩 탄핵 가결 이후 보인 모습을 보면 바로 꼬리 내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건 걱정안해도 됩니다. 국무총리니 150명이면 됩니다.
저도 그렇게 믿고 싶지만 정부와 내란당이 워낙 개차반이라 뭐 하나 확실한 것이 없네요.
대통령 권한대행이라 대통령에 기준해서 200명 동의로 탄핵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하면서 안내려오고 버티면 헌재판결을 받아야 된다는 주장이잖아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면서 헌재 판결기한 180일을 넘기겠다는 얘기죠.
어차피 국회에서 탄핵되면 탄핵에 대한 심판을 헌재에서 되는거 잖아요. 헌재 및 본인이 에서 그 탄핵서류를 정상 수령 하면 직무가 정지가 되고 다음 순위로 넘어가죠.
버틸 수 있는 문제가 아닌거 같아요. 직무 정지가 즉시 되는것이니
권한대행이 대통령일 수는 없는게 상식인거고 이걸 대부분이 알고 있는데 내란의 힘만 아니라 우기는 거니까요.
탄핵이 되었다는 가정을 하고 직무정지를 말씀하시는 거고, 저들의 주장은 탄핵이 안됐다고 우기는 거라서 직무정지 여부도 헌재의 판결을 받아 봐야 된다는 소리죠.
헌재가 빠르게 교통정리 해주지 않으면(다시 말해 윤석열 편들면)
탄핵심판은 무기한 연기, 나라 경제는 무기한 추락 확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