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두 번 집계 -표본 편향 : 경상도>>>>다른 모든지역의 합 -부울경은 실제 조사표본보다 가중해서 적용, 다른 지역은 실제 조사표본보다 줄여서 적용 이게 사실이면 처벌 대상인데요?? ---> 지금은 317이 '경기 인천'으로 수정되었습니다
에이 기레기들아 양심껏 인용해라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서 확인했는데 저 수치높은 건 경기 조사수가 오타로 잘못 올라온거 같네요..)
대다수는 제목만 보고 보수 결집이다로 각인되니…
이게 원본... 누군가 장난친거 같아요.
본문 캡쳐 속 칸 간격으로 봐서 선관위에서 뒤늦게 수정한거같네요
중도나 진보층이 전화를 끊도록 유도 하는거죠.
그리고 지금 이시국에 30%이 넘는다?
명태균 사태 터지고 20%대 유지하던게 갑자기 이렇게 폭등할리가 없죠.
엄청난 국면이 있지 않고 여론이 갑자기 10% 가까이 뒤집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 2의 명태균은 없을까요?
이 시국에 국면전환 해보려고 얼마나 기를 쓰겠습니까
대표는 극우 목사이고, 간사는 태극기 집회 돌아다니는 인간.
글을 쓰신 @듀이21님 님도 상황 인지하셨다면 본문 업데이트하셨으면 합니다. 그냥 두는 것도 선동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이 여론조사는 받아들이기는 힘드네여,
아무래도 결과값이 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