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에 남북협력 공단을 만들어서 북한 주둔군을 개성 위쪽으로 밀어 올려두고 전쟁 완충지대를 만들고
우리나라 기업들이 북한 인력을 싸게 부려서 생산하고
외국 수출시에는 made in korea로 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개성공단을
박근혜가 단 한마디로 폐쇄시켜버린 일이 아직까지도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그 폐쇄로 인해서 수많은 기업들이 생산 기반을 잃고, 그 난리가 났었는데
왜 폐쇄를 했는지는 탄핵이 되고 나서도 제대로 해명된 적이 없습니다.
22년도에 헌재가 이유도 없는데, 폐쇄는 합헌이라고 결정한 이후 이제 끝난 문제가 되어버렸지만
그 궁금은 여전히 해결이 안되었습니다.
근데 최근 군부의 북한 도발을 통한 계엄 및 쿠테타를 겪고 보니 이제야 이유가 드러나네요.
그 당시에도 군부가 계엄을 은밀하게 계획하고 있었고,
박근혜를 비롯한 당시 최고위 권력자들은 비밀리에 계획을 수립, 진행중이었던 거였습니다.
그 사전 준비로 북한과의 관계를 악화시키는 출발점이 개성공단 폐쇄였다고 하면 딱 맞아 떨어지네요.
참 소름돋습니다.
국민을 지배할 생각 밖에 없는 짐승들이 군대내에 드글거린다는게 정말 무섭습니다.
더구나 금융쪽에서 전직 XXX 세력으로 추정되는 인력들이 운용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금감원에서 경고를 받은 투자사에 대한 부양기사가 메인에 버젓히 올라 있는 걸 보면
더더욱 저런 매체를 인용하는 것 자체가 저들을 도와주는 셈이니 가급적 신뢰 않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단적으로 설명하면 쟤네들은 남북긴장을 먹고사는 벌레 같은 놈들이고. 그걸로 50년 이상을 먹고 살았습니다.
그게 MB-박근혜정권 거치면서 더욱 노골적으로 드러났고, 윤석열 정권에서 폭발한 거죠.
쟤네들은 진짜 세계사에서도 비교대상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의 벌레 of 벌레들입니다.
한국에 있는 정재계는 모두 박살납니다. 그래서 이익은 전부 일본이 먹어가죠. 일본을 위해서 그런 겁니다.
솔직히 한국 잘살면 지들도 좋아요. 일본만 배아픈 거지.
온갖 반대에도 불구하고 무리수를 써서라도 옮겨야만 했던 이유가
국방부와 한 건물을 쓰면서 계엄을 긴밀히 준비해 나가기 위함이었겠죠.
박근혜의 계엄 문건입니다
따지고 보면 이번 계엄 작전이나 미군 테러해서 한반도 전쟁 끌어들이려는 계획이
박근혜 때 이미 작성된 초안을 바탕으로 저들이 세부 보완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나라나 언론은 미국이나 서방의 입장과 이익이, 우리편의 관점으로 치우쳐져 있고 많은 정보가 보안상의 이유로 공개되지 않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평소 언론에서 북한측 도발이라고 나오는데, 그 도발의 이유가 명확하게 나오지 않으니 북한 돼지가 또 미친짓을 하는구나 라는 인식이 반복적으로 국민들 뇌리에 박히고 그렇게 세뇌 되게 되는거죠.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정세현 전장관의 말을 들어보면 지금까지 북한이 왜 저런 도발적인 성명을 보도하고 미사일을 쏘는 지에 대한 이유가 나옵니다.
우리는 전혀 알 수 없었지만, 북한이 미국에 대해 느끼는 위기감과 압박감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하다는 거죠.
특히 이라크를 침공했던 부시 정부가 북한 공격 직전까지 갔던 것을 노무현 대통령이 무마 시켰다는 말을 들은 적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11936
서로 간의 경계심을 없애고 서로 경쟁 살리는 방안이라 생각하지만 이것을 악용하는 세력들이 있으니 오래가지 못할 사업이였네요.
참 세상에 선과 악이 구분되어 있네요.
하지만 노력해야죠. 이분법으로 이득보는 매국노들이 있지만 다수가 한민족 정신이 강한 민족이니 노력해야죠.
참으로 힘든 세월을 지나가고 있네요.
북에서 마음 먹고 안보낼 수도 있는데 안중에 없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