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서류를 아예 받지도 않고, 김용현은 구속 만료되면 기자회견 한다고 하는데 이게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네요.
국무회의는 열리지도 않았고 국회에 통고도 안 한 계엄이니 이 부분은 빠져나갈 도리가 없어 보입니다.
근데 저렇게 버티는 이유가 단순히 사형만을 면하려는 걸까요?
탄핵안 가결되면 일사천리로 진행될 것 같았는데, 한덕수가 뭘 믿고 저렇게 버티는지 그리고 주요 혐의자들이 저렇게 당당한 이유를 모르겠어요.
김용현은 검찰이 미리 신병 확보해서 국수본하고 공수처가 조사 못하게 빼돌린 거라는 게 심증을 넘어 확증의 영역으로 들어간 것 같고요.
돌아가는 상황이 이해가 안되는게 너무 많습니다.
헌법재판관 임기 끝나고
재판관 임명 안하면 6명이 안되니 헌재 무력화 가능합니다
그러면 탄핵 심판 자체가 안되고,
권력이 한덕수 포함 여당에 있으니
수사도 진행 안되도록 무력화 가능한거고
그동안 야권 인사들에 대한 떡검의 사냥은 지속 될겁니다.
계엄 준비하면서 짜놨던 계획도 중간중간 실행하며 내부교란 계속 하며 여론을 뒤집으로 든다고 봅니다.
다음 총선 대선 까지 계속 시간 끌려는게 목적이라고 봅니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꺼다 생각하구요
이 모든 일들을 없던일로..
어차피 국민은 안중에도 없으니까요
목사들 선동해서 여론 뒤집기 시도하려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