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영어학교(軍事英語學校)는 육군사관학교의 전신으로 광복후 광복군, 일본군, 만주군 출신의 장교에게 영어와 미국식 군사훈련을 반년 정도 교육한 국방경비대의 군관학교이다.
1945년 12월 5일 입교한 1기는 60명으로 주로 일본 육사나 만주 군관학교를 졸업한 장교들로 평균 연령은 23~24세가 넘었다.
1946년 4월 30일 폐교되었다.
출처 : https://ko.wikipedia.org/wiki/%EA%B5%B0%EC%82%AC%EC%98%81%EC%96%B4%ED%95%99%EA%B5%90
왜놈에게 부역하던 놈들도 영어를 가르쳐서 써먹었던 곳이죠...
이런 곳이 민족을 수호할 수 있겠습니까?????
친일의 잔재 육군사관학교는 폐교해야 합니다!
육사 간판만이 장교를 육성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관건은 이미 구조화된 육사 독과점 체제의 철폐입니다.
학교를 늘리고 커리큘럼을 늘리고 좋은데 그걸 교육할 수 있는 오염되지 않은 자원은 충분히 있을까요? 나무위키 자료를 찾아보니 미국장성의 사관학교 출신 비율은 25%정도라고 하고 장교가 될 수 있는 다양한 루트와 공정한 평가를 통해 사관학교 출신 장성의 비율이 조절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극약처방이 필요할 때가 되었죠? 무엇보다도 미국은 웨스트포인트 출신들이 뭉쳐서 쿠데타 일으킨 적이 없습니다.
검란이구만요.
육사가 무슨 특별한 엘리트 커리큘럼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고, 현재 시점에서 다른 출신에 비해 육사의 장점이라는게 장기 복무자 공급 하나인데, 이게 육사 출신이 장성, 대령급에 대량으로 남는 양날의 검으로 작용했고 결국 오늘 쿠데타만 최소 3회 저지른 학교라는 불명예에 이르렀죠.
헌법준수사관대학 으로
개명 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