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장 하는 짓거리가 글러먹었어요.
법사위에서 윤석열한테 꼬박꼬박 대통령 붙이고
극존대 하는 거 보면 답 나오죠.
자기를 임명한 사람이라 확 노선 바꾸지 못하는 거겠구요.
채상병 사건 수사는 뭐 한 거 있나요?
아무것도 없죠.
그런데 임기는 2024.5.21. 시작이고 3년이라
많이 남았습니다.
임기 보장 꼭 해야하나요?
그런 나이브한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하나요?
무작정 끌어내리나요?
아니요. 합법적 방법이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되면 국회의석 과반이상을 점하고 있으니
합법적 법률을 다 만들 수 있습니다.
공수처 폐지 법안을 만들면 그만입니다.
그리고는 공수처를 대체할 고특처 같은 거 만들면 됩니다.
공수처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고특처 = 고위공직자특별수사처
범죄자 검사들 수사해서 싹 쳐내야 하는데
나이브하게 3년 언제 기다려요?
제발 나이브하게 가지 맙시다.
솔직히 2020년 4월 총선 대승 후에
악의 싹 윤석열 바로 쳐낼 수 있었습니다.
2020.5.30. 국회 개원 하자마자
검찰청법 개정해서 검찰총장 임기 보장 규정 삭제하고
검사의 신분 보장 규정 없애고 윤석열 바로 해임했으면
윤석열이 국짐당 대권후보 됐겠나요?
2021.3월까지 9개월 더 검찰총장 하면서
이슈의 중심에 있었기 때문에
대권후보까지 된 거고 대통령이 된 겁니다.
9개월이라는 시간은 매우 긴 시간입니다.
그때 과감하게 검찰청법 개정으로 싹을 잘랐다면
국민들이 고통받을 일도 안 생겼습니다.
제발 나이브하게 생각하다 봉변 당하고
뒤늦게 후회하며 정신차리지 말고
혁명적 사고를 통해 과감하게 갑시다.
법은 바꾸라고 있는 겁니다.
국회의석 과반은 그런 힘을 국민이 준 거구요.
과감하게 가자구요.
권한을 주면 제대로 쓸 줄 아는 사람이 필요 한데 앉히기가 힘드네요.
그리고 검새들의 기소 독점을 개헌으로 고치지 않는 한은 한계는 있을겁니다.
일단 개헌 전에는 수사•기소 분리하고
개헌으로 완전히 손을 봐야죠.
최강욱 사면 복권 후 바로 신설 고특처장 임명!
두둥!
좋아보입니다. 격하게 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