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80년대생 평균은…월급 506만원에 자산 4.5억 보유
▲1955~1969년생(만 55~69세) 베이비부머
베이비부머 세대는 월평균 총소득 506만원, 소비액 240만원으로 나타났다. 저축·투자는 116만원, 부채상환은 36만원 수준이다.
▲1970~1979년생(만 45~54세) X세대
1970년대생 X세대는 월평균 624만원을 벌고 289만원을 소비했다. 저축·투자는 125만원, 부채상환은 51만원을 사용했다.
▲1980~1994년생(만 30~44세) M세대
1980년대 태어난 밀레니얼(M)세대는 월평균 500여만원을 벌어 약 220만원을 소비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970년대생 X세대와 함께 현재 우리나라 경제 주축인 이들은 평균 3억6000만원 규모의 부동산 자산과 9000여만원의 금융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1995~2004년생(만 20~29세) Z세대
Z세대는 한 달에 293만원을 벌고 109만원을 소비했다. 또 89만원을 저축·투자하고 20만원을 부채상환에 썼다.
주택 보유율은 Z세대 15.6%에서 M세대 55.2%로 뛰었고, X세대 75.5%, 베이비부머 81.9% 비중으로 점차 올라갔다.
- 25일 우리금융그룹의 '2024 트렌드 보고서'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3/0012980397
연말이면 항상 이런 통계가 나오네요

+ '국세통계포털'에 직접 접속해서 통계 자료를 확인해보니
근로소득 인원이 2000만명
이중에서 결정세액이 있는 자??? 근로소득세 내는 사람이 1400만명...
이 1400만명 중에서
급여 2억 이하 (1억~2억) 121만명
급여 3억 이하 (2억~3억) 11만명
급여 5억 이하 (3억~5억) 4만명
더하기하면 대충 130~140만명으로
억대 연봉이 130만명이라는 며칠 전 기사랑 딱 맞네요.
급여 1억 이상 136만명
급여 1억 이하 (8천만~1억) 113만명
급여 8천만 이하 (6천만~8천만) 192만명
요렇게 세개 더하면 441만명으로,
'근로소득세 내는 사람 1400만명 중에서, 연봉이 6천만원 넘는 사람이 440만명으로,
연봉 6천만원이면 440/1400 = 상위 30% 정도 된다' ,
위 기사에는 월 500만원-600만원을 버는 것이 평균이라고 되어 있는데,
실제로 월급 500-600만원을 받으면 상위 30% 정도는 된다
이게 평균과 중간값의 차이? 군요
집 사느라 가용가능한 돈은 거의 안 들고있을거라고 생각되는데
금융자산 중앙값도 꽤 높네요 ㄷㄷ 노후대비 투자 같은것일까요
대출갚고 집값오르고 이랬다면..
요즘은 영끌해도 집못사니. 전세나 반전세에 살고.
모은돈은 미국etf나 코인으로 굴리는거죠...
연말에 쓸데없이 힘빠지는 분들 없으시길....
요즘 억대연봉이 10%인 세상이라
10%는 아니고 그래도 30% 정도 되는듯 합니다 ㅜㅜ
실제로는 가구소득 통계를 보면 그정도 벌면 상위 20%는 되는듯 하더라고요
평균 이상을 하는 사람끼리 만나면 평균의 이상의 이상이 되는듯 합니다
주변을 보면 그 수입(돈)으로 인해 더 큰 고민들이 반드시 파생해 생깁니다.
다 늙은 X세대인데 좀 여유있게 쉬고 싶네요..너무 지칩니다. ㅠㅜ
그만큼 빈부격차 양극화가 심하다는 반증이구요.
연봉도 올라가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언제까지나 쭉쭉 높아지고, 고용이 안정된다는 법도 없어서
실제로 가장 나이든 55-69 쪽은 X세대보다 평균이 적어졌죠
진짜 우울해지긴 하네요 ㅎㅎ
능력은 부족하지만, 운 빨로 버티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