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해석은 맘에 듭니다. 하지만 원문 반야심경은 부처님 말씀이 아닌것 같습니다. 게다가 대상도 해탈한 이들입니다. 애초에 일반인 대상의 경이 아니에요. 대승불교가 반야심경에 목매는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IP 122.♡.116.25
12-25
2024-12-25 11:37:46
·
지피티에게 반야심경 산스크리트본 원문을 초등학생에게 설명해달라고 요청해보았습니더.
아주 쉽게 말하면, 반야심경은 이런 내용이에요:
1. 처음에: “모든 걸 훤히 아시는 부처님께 인사를 드려요. 그리고 관자재보살(아주 자비롭고 지혜로운 보살)님이 깊은 지혜(반야바라밀다)를 공부하다가 우리 몸과 마음을 이루는 다섯 가지(색, 수, 상, 행, 식)가 사실은 본래 텅 비었다는 걸 깨달으셨어요.”
2. 다음에: “그래서 사리자(부처님의 지혜로운 제자)에게 말씀하길, ‘눈으로 보이는 물건도, 눈·귀·코·혀·몸·마음조차도 전부 시간이 지나면 변하고 사라져서 영원히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게 없다. 그래서 ‘얻거나 잃는 것’에 집착할 필요가 없어. 어리석음(무명)도, 그걸 없애는 것도, 괴로움과 그 원인, 그걸 없애는 방법조차도 사실은 따로 있는 게 아니니 너무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아도 돼.’”
3. 그렇게 되면: “더 이상 무서울 게 없고 마음이 편해져서 열반(모든 괴로움이 사라진 평온한 상태)에 이를 수 있어. 옛날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 올 모든 부처님도 이 지혜로 가장 훌륭한 깨달음을 얻으셨단다.”
4. 마무리로: “그러니 우리도 ‘가테 가테 파라가테 파라상가테 보디 스바하’ (뜻: ‘함께 힘든 곳을 건너 아주 멀리 건너가 완전히 깨닫자!’)라는 주문(진언)을 외우며 괴로움을 넘어 행복해지자.”
이것이 반야심경에서 전하고자 하는 전체 내용을 아주 쉽게 요약한 이야기예요. 즉, “세상 모든 것은 계속 변하고 영원히 고정된 것이 없으니, 너무 집착하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살자”는 뜻을 담고 있답니다.
먼산보는몽
IP 223.♡.205.108
12-25
2024-12-25 15:22:56
·
@님 요약이 틀렸어요 아닙니다. 저렇게 되기 위해서 인류의 위대한 스승인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인간으로서 상상하지 못할 수행과 수련을 했다는것을 알으셔야합니다. 그냥 저렇게 되는것이 아닙니다. 저 요약대로 된 사람 누가 있나요? 없어요.
@먼산보는몽님 반야심경은 대승불교의 대표적 경전이며, 대승불교는 소승불교와는 깨달음에 대한 시각이 많이 달랐습니다. 소승불교가 깨달음을 어려운 것으로 봤다면 대승불교는 쉬운 걸로 본 거죠. 쉽게 말하자면 소승불교는 서울대를 가야 정치를 할 수 있다이고 대승불교는 고졸도 정치를 잘할 수 있다 입니다. 이러한 대승의 사상은 선종으로도 이어집니다. 서울대 엘리트가 개판을 치는 요즘에 반야심경이 왜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먼산보는몽
IP 223.♡.205.108
12-26
2024-12-26 09:40:09
·
@챠우짜우님 비유가 잘못 되었고 깨달음이 어려운것이 맞죠. 석가모니 부처님 말고 깨달으신분이 초기 제자 몇분 말고는 안 계시는것이 현실이잖아요.
@나연쓰다은쓰나원남쓰님 반야에 이르려면 사마타 수행을 해야하는데 검색해보면 명상 ..어쩌고저쩌고 나오죠. 그게 아닌데 ..몸체를 **과 ****를 **** 시켜서 ** 얻어야 하는 수행 수련을 해야하죠..이게 쉬운건줄 아시나요. 머리속에 경전을 암기하고 있으면 반야가 오나요? 아무도 깨달음에 이른 분들이 없죠. 일반 불교 신도들 말고 부처님 제자라고 머리깎은 스님들중에 누가 있죠? 초기 부처님 제자 몇분 말고는 없죠.
붓다의 가르침과 대승불교는 연결되어 있다고도 볼 수 있고 아니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연결 되어 있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은, 붓다는 현지화 되거나 하는 부분에 대해 딱히 제약을 두지 않습니다. 따라서 먼 나라에서 사원을 세우고, 그 사원의 룰을 만들고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연결 되어 있지 못하다고 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가깝진 않아서 입니다.
붓다 시절의 수행자는 곧 정해진 거처가 없는 가운데 수행을 하는 것이었고, 수행자가 비가 오거나 어떤 이유가 있어 잠시 머무는 곳... 가르침을 받은 자 중에 정해진 거처를 두는 이들이 생겨나게 되니...
반야심경의 경우 대승 불교로 나아갈 때 초기 경전과는 다른 모습입니다. 틀렸거나 잘 못 되었다기 보다는 붓다의 본 가르침의 핵심에서는 벗어나 있다고 봅니다.
특히 중국을 거쳐 퍼진 경전의 경우는 의미가 달라진 부분도 있으니 유의해야겠고요.
그래서 반야심경을 공부하더라도 반야심경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 초기 경전을 바탕에 두고 보는 것이 좋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데미안19
IP 118.♡.179.143
12-25
2024-12-25 18:14:44
·
@천문공님 달마 이후의 선불교로 꽃핀 대승불교는 부처님의 초기 법문과 그대로 일맥상통하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로 이었다고 보는게 정설입니다. 성철대종사의 백일법문에 대승비불설에 대한 비판과 정오가 분명히 되어 있습니다. 초기 불교 경전과의 자세한 비교를 통해 근거를 분명히 하셨으나 아직도 일본의 학자들과 그 제자들의 학풍으로 인해 대승비불설은 끊임없이 등장해서 학계와 교계에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논란과 별개로 참된 불자라면 선불교의 핵심이 담긴 반야부 경전을 두고 부처님의 가르침과 다르다는 주장을 펼 땐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란데스
IP 106.♡.195.230
12-25
2024-12-25 16:20:43
·
제대로된 해석본이 없군요
chasunsaeng
IP 73.♡.195.30
12-25
2024-12-25 17: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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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이다 보니 역시 스스로 상당한 깊이로 불교의 깨달음이나 또는 사회 문화적으로 많은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보기에는... 아무래도 이 번역은 해석한 사람의 깊이가 그정도이기때문에 아쉬움이나 헛웃음이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는 듯합니다. ㅋㅋ 이 글이 여기저기 퍼날라가는걸 자주보는데 아무래도 옛날 유치원생들에게 뽀로로가 인기있는 것과 비슷하겠네요.
하눌구름
IP 61.♡.190.211
12-25
2024-12-25 20: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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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ajnaparamita Hrdaya Sutra (반야심경) >
강혜윤 버전의 산스크리트어 반야심경은 기존에 해외에서 발표된 단조로운 운율을 가진 반야심경 노래들과는 달리 진언을 후렴구로 활용하여 단조로움을 덜고 리듬감을 살린 재즈 스타일의 곡입니다.
해외의 여러 가수들이 부른 산스크리트어 반야심경 노래가 있지만 국내에서 반야심경을 산스크리트어로 부른 것은 강혜윤이 최초입니다. 뿐만 아니라 반야심경을 산스크리트 원음대로 부른 것은 국내외적으로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해외에서 기존에 발표된 곡들은 산스크리트어 반야심경의 영어식 발음 혹은 티베트어 발음에 맞춰 부른 것이기 때문입니다.
산스크리트어 반야심경(Prajñāpāramitā Hṛdaya Sūtra)은 가장 권위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에드워드 콘즈(Edward Conz)의 연구서 표기에 따랐고, 발음은 『마누법전 주해총서』 12권 전권의 산스크리트어 한글 표기를 담당한 이동원(한국외대 강사)의 감수를 받았다고 합니다.
산스크리트어 가사이다보니 잘 알 수는 없지만 가사 중에, ‘gate gate paragate’가 아마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아제 아제 바라아제’가 아닐까 추정을 해보았습니다.
재즈풍의 반야심경을 산스크리트어로 들으며 느꼈던 신선함과 상큼함이 많은 분들의 마음 속에 활기와 활력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 Om namo Bhagavatyai Arya Prajnaparamitayai Arya Avalokitesvaro bodhisattvo gambhiram prajnparamita caryam caramano vyavalokayati sma panca skandhas tams ca svabhavasunyan pasyti sma Iha sariputra rupam sunyata sunyataiva rupam rupan na prithak sunyata sunyataya na prithag rupam yad rupam sa sunyata ya sunyata tad rupam evam eva vedana samjna samskara vijnanam
gate gate paragate parasamgate bodhi svaha
gate gate paragate parasamgate bodhi svaha
Iha sariputra sarva dharmah sunyata laksana anutpanna aniruddha amala avimala anuna aparipurnah Tasmac Chariputra sunyatayam na rupam na vedana na samjna na samskarah na vijnanam Na caksuh srotra ghrana jihva kaya manamsi Na rupa sabda gandha rasa sprastavya dharmah na caksur dhatur yavan na manovijnana dhatuh Na avidya na avidya ksayo yavan na jara maranam na jara marana ksayo Na duhkha samudaya nirodha marga
gate gate paragate parasamgate bodhi svaha
gate gate paragate parasamgate bodhi svaha
Na jnanam na praptir na apratih Tasmac Chariputra apraptitvad Bodhisattvasya prajnaparamitam asritya vibaraty acittavaranah cittavarana nastitvad atrasto viparyasa atikranto nistha nirvana praptah Tryadhva vyavasthitah sarva buddhah prajnaparamitam asritya anuttaram samyaksambodhim abhisambuddhah Tasmaj jnatavyam prajnaparamita maha mantro maha vidya mantro anuttara mantro asamasama mantrah sarva duhkha prasamanah satyam amithyatvat
공부해보고 싶은 생각은 있었는데.... 머리가 나빠서 포기했어요.. ㅠ.ㅠ
자매품 : 라틴어...
종교를 떠나 저도 많이 동의합니다
아주 쉽게 말하면, 반야심경은 이런 내용이에요:
1. 처음에:
“모든 걸 훤히 아시는 부처님께 인사를 드려요.
그리고 관자재보살(아주 자비롭고 지혜로운 보살)님이
깊은 지혜(반야바라밀다)를 공부하다가
우리 몸과 마음을 이루는 다섯 가지(색, 수, 상, 행, 식)가
사실은 본래 텅 비었다는 걸 깨달으셨어요.”
2. 다음에:
“그래서 사리자(부처님의 지혜로운 제자)에게 말씀하길,
‘눈으로 보이는 물건도, 눈·귀·코·혀·몸·마음조차도
전부 시간이 지나면 변하고 사라져서
영원히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게 없다.
그래서 ‘얻거나 잃는 것’에 집착할 필요가 없어.
어리석음(무명)도, 그걸 없애는 것도,
괴로움과 그 원인, 그걸 없애는 방법조차도
사실은 따로 있는 게 아니니
너무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아도 돼.’”
3. 그렇게 되면:
“더 이상 무서울 게 없고 마음이 편해져서
열반(모든 괴로움이 사라진 평온한 상태)에 이를 수 있어.
옛날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 올
모든 부처님도 이 지혜로
가장 훌륭한 깨달음을 얻으셨단다.”
4. 마무리로:
“그러니 우리도
‘가테 가테 파라가테 파라상가테 보디 스바하’
(뜻: ‘함께 힘든 곳을 건너 아주 멀리 건너가
완전히 깨닫자!’)라는
주문(진언)을 외우며
괴로움을 넘어 행복해지자.”
이것이 반야심경에서 전하고자 하는
전체 내용을 아주 쉽게 요약한 이야기예요. 즉, “세상 모든 것은 계속 변하고 영원히 고정된 것이 없으니,
너무 집착하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살자”는 뜻을 담고 있답니다.
요약이 틀렸어요 아닙니다.
저렇게 되기 위해서 인류의 위대한 스승인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인간으로서 상상하지 못할 수행과 수련을 했다는것을 알으셔야합니다.
그냥 저렇게 되는것이 아닙니다.
저 요약대로 된 사람 누가 있나요? 없어요.
비유가 잘못 되었고 깨달음이 어려운것이 맞죠. 석가모니 부처님 말고 깨달으신분이 초기 제자 몇분 말고는 안 계시는것이 현실이잖아요.
반야에 이르려면 사마타 수행을 해야하는데 검색해보면 명상 ..어쩌고저쩌고 나오죠. 그게 아닌데
..몸체를 **과 ****를 **** 시켜서 ** 얻어야 하는 수행 수련을 해야하죠..이게 쉬운건줄 아시나요.
머리속에 경전을 암기하고 있으면 반야가 오나요?
아무도 깨달음에 이른 분들이 없죠. 일반 불교 신도들 말고 부처님 제자라고 머리깎은 스님들중에 누가 있죠? 초기 부처님 제자 몇분 말고는 없죠.
연결 되어 있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은,
붓다는 현지화 되거나 하는 부분에 대해 딱히 제약을 두지 않습니다.
따라서 먼 나라에서 사원을 세우고, 그 사원의 룰을 만들고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연결 되어 있지 못하다고 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가깝진 않아서 입니다.
붓다 시절의 수행자는 곧 정해진 거처가 없는 가운데 수행을 하는 것이었고,
수행자가 비가 오거나 어떤 이유가 있어 잠시 머무는 곳...
가르침을 받은 자 중에 정해진 거처를 두는 이들이 생겨나게 되니...
반야심경의 경우 대승 불교로 나아갈 때
초기 경전과는 다른 모습입니다.
틀렸거나 잘 못 되었다기 보다는
붓다의 본 가르침의 핵심에서는 벗어나 있다고 봅니다.
특히 중국을 거쳐 퍼진 경전의 경우는
의미가 달라진 부분도 있으니 유의해야겠고요.
그래서 반야심경을 공부하더라도
반야심경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
초기 경전을 바탕에 두고 보는 것이 좋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이 글이 여기저기 퍼날라가는걸 자주보는데 아무래도 옛날 유치원생들에게 뽀로로가 인기있는 것과 비슷하겠네요.
< Prajnaparamita Hrdaya Sutra (반야심경) >
강혜윤 버전의 산스크리트어 반야심경은 기존에 해외에서 발표된 단조로운 운율을 가진 반야심경 노래들과는 달리 진언을 후렴구로 활용하여 단조로움을 덜고 리듬감을 살린 재즈 스타일의 곡입니다.
해외의 여러 가수들이 부른 산스크리트어 반야심경 노래가 있지만 국내에서 반야심경을 산스크리트어로 부른 것은 강혜윤이 최초입니다. 뿐만 아니라 반야심경을 산스크리트 원음대로 부른 것은 국내외적으로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해외에서 기존에 발표된 곡들은 산스크리트어 반야심경의 영어식 발음 혹은 티베트어 발음에 맞춰 부른 것이기 때문입니다.
산스크리트어 반야심경(Prajñāpāramitā Hṛdaya Sūtra)은 가장 권위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에드워드 콘즈(Edward Conz)의 연구서 표기에 따랐고, 발음은 『마누법전 주해총서』 12권 전권의 산스크리트어 한글 표기를 담당한 이동원(한국외대 강사)의 감수를 받았다고 합니다.
산스크리트어 가사이다보니 잘 알 수는 없지만 가사 중에, ‘gate gate paragate’가 아마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아제 아제 바라아제’가 아닐까 추정을 해보았습니다.
재즈풍의 반야심경을 산스크리트어로 들으며 느꼈던 신선함과 상큼함이 많은 분들의 마음 속에 활기와 활력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가수 : 강혜윤
(가사/Lyrics)
--------------------------------------
Om namo Bhagavatyai
Arya Prajnaparamitayai
Arya Avalokitesvaro
bodhisattvo gambhiram
prajnparamita caryam
caramano vyavalokayati sma
panca skandhas tams ca
svabhavasunyan pasyti sma
Iha sariputra rupam
sunyata sunyataiva rupam
rupan na prithak sunyata
sunyataya na prithag rupam
yad rupam sa sunyata
ya sunyata tad rupam
evam eva vedana samjna
samskara vijnanam
gate gate paragate
parasamgate bodhi svaha
gate gate paragate
parasamgate bodhi svaha
Iha sariputra sarva
dharmah sunyata laksana
anutpanna aniruddha
amala avimala
anuna aparipurnah
Tasmac Chariputra
sunyatayam na rupam
na vedana na samjna
na samskarah na vijnanam
Na caksuh srotra ghrana
jihva kaya manamsi
Na rupa sabda gandha
rasa sprastavya dharmah
na caksur dhatur yavan
na manovijnana dhatuh
Na avidya na avidya
ksayo yavan na jara
maranam na jara
marana ksayo
Na duhkha samudaya
nirodha marga
gate gate paragate
parasamgate bodhi svaha
gate gate paragate
parasamgate bodhi svaha
Na jnanam
na praptir na apratih
Tasmac Chariputra
apraptitvad Bodhisattvasya
prajnaparamitam asritya
vibaraty acittavaranah
cittavarana nastitvad
atrasto viparyasa atikranto
nistha nirvana praptah
Tryadhva vyavasthitah
sarva buddhah
prajnaparamitam asritya
anuttaram samyaksambodhim
abhisambuddhah
Tasmaj jnatavyam
prajnaparamita maha mantro
maha vidya mantro
anuttara mantro
asamasama mantrah
sarva duhkha prasamanah
satyam amithyatvat
gate gate paragate
parasamgate bodhi svaha
gate gate paragate
parasamgate bodhi svaha
Prajnaparamitayam
ukto mantrah Tadyatha
gate gate paragate
parasamgate bodhi svaha
gate gate paragate
parasamgate bodhi svaha
gate gate paragate
parasamgate bodhi svaha
--------------------------------------
그걸 다르게 해석해서 적용하는 게 더 문제지 ...
불교도 그렇고 기독교도 그렇고 다 그 깊이를 보면 참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