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주로 4o 엔진으로 텍스트 위주의 대화를 해서 잘 몰랐어요.
그러다 어제 저녁에 2개월 정도 했던 전화 영어 효과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해서 chatgpt o1 음성 모드를 켜봤죠.
그런데 한 서너 마디 주고 받다 보니 무슨 조선 시대 무전기도 아니고 음성이 엄청 치지직거리면서 끊기고 안 들리고, 심지어 말을 걸었는데 대답하는데 거의 10~20초씩 딜레이가 생기더라고요.
o1이 안정화가 안돼서 그런가보다 싶어서 4o로 엔진을 바꿔봤는데 똑.같.아.요. ㅡ,ㅡ
맥에서 해서 그런가 싶어서 아이패드랑 아이폰으로 해봤는데 똑.같.아.요. >,<
주로 쓰는 기능이 4o의 텍스트 위주라서 플러스는 유지하겠지만, 무료로 음성 고급 기능 다 풀거면 유료회원에겐 최소한의 환경 보장은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말이죠.
제가 알기론 4o로 자동 적용되는거로 알고 있네요
플러스 구독이라면 o1은 1주 50개 제한돼 있는데 음성모드 될 리가 없지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전공논문 해외자료 번역하는데 쓰는데요. ( 기본 유료 )
문제는 ChatGPT 가 이게 놓치거나 추가하는게 은근히 있습니다.
그냥 그대로 쓰면 절대 안되고 반드시 점검 해야되더라구요.
저도 처음에 왜이리 느려 타령하다가..
문장 꼼꼼히 보니.. 확실히 다시 보는게 더 맞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하네요..
제미나이 어플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 사용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둘 다 사용해보면, ChatGPT 음성모드를 쓰게 됩니다. 대부분 그렇더군요.
자연스러운건 제미나이인데, 제미나이는 맥락을 파악 못할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