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생이 잘못했네요 "각자도생외에 방법이 없어요~"하던데 각자도생은 각자도사라니 진짜 큰 깨달음입니다
starleo
IP 211.♡.192.151
12-23
2024-12-23 12: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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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생각이 깊으시네요 다들.. 광주 얘기가 제일 눈에 띄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whwinter
IP 210.♡.41.89
12-23
2024-12-23 13: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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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중요한 겁니다..
누군가 거리에 나와서 이야길 하면 대체 왜 나온 것 인지.. 이야기라도 들어보려고 하는 것.. 그후에 동의를 하던 반대를 하던 의미를 가지지 않던.. 이후에 선택 하는 거죠.. 이게 민주주의죠..
italspeed
IP 59.♡.3.33
12-23
2024-12-23 14: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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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은 절대 약자가 아닙니다 ㅠㅠ
tendiwa
IP 118.♡.65.176
12-23
2024-12-23 14: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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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바로 이런 거라 생각이 드네요.
nuthatch
IP 114.♡.57.66
12-23
2024-12-23 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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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희망을 보네요.
Tech
IP 221.♡.26.25
12-23
2024-12-23 15: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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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 노무현없는 노무현의 시대가 온것 같아. 눈물이 납니다. 개성강한 세대들이 각자 서로의 주장을하고 파편화되는 시대를 보면서, 당신이 말한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이 벅찬 문구가 그냥 박제된 표어가 되는것이 안타까웠는데. 큰 시련 앞에 누가 가르치지 않아도, 우리 어린 후배들은 그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사랑스러운 후배들은 누가 뭐래도 당신과 시대에 살고 있는 당신과 연대하는 후배들입니다.
쇼팽좋아
IP 223.♡.90.96
12-23
2024-12-23 15: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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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마인드네요
IP 211.♡.227.240
12-23
2024-12-23 15: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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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시대는 정말 죽은자가 산자를 살리고 있습니다. ㄷㄷㄷ 굉장합니다.
동주리
IP 211.♡.145.250
12-23
2024-12-23 15: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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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류 탄생.. 저도 이제 노땅이 됐습니다. 눈부신 새 세대에 그저 감탄만 합니다.
군밤님
IP 1.♡.12.6
12-23
2024-12-23 16: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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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미래와 벽 바꾸지 않아 포기할 수 없어 변치 않을 사랑으로 지켜줘 상처 입은 내 맘까지
시선 속에서 말은 필요 없어 멈춰져 버린 이 시간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 그려왔던 헤매임의 끝 이 세상 속에서 반복되는 슬픔 이젠 안녕
수많은 알 수 없는 길 속에 희미한 빛을 난 쫓아가 언제까지라도 함께 하는 거야 다시 만난 나의 세계
이 노래 가사가 이렇게 사무치는 내용인줄 이제야 알았네요. 이제 전주만 들어도 눈물 납니다. ㅜㅜ
뿌뽀
IP 49.♡.155.43
12-23
2024-12-23 17: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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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유행하던 말이 있죠.. 각자도생.. 저 역시 이번 내란을 기점으로 연대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연대가 민주주의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새롭게 느끼고 있어요. "각자도생=각자도사" 이거 정말 맞말입니다.
혼내주자
IP 220.♡.27.91
12-23
2024-12-23 18: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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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만 살면 된다는 그런 류의 말이 너무 싫었습니다
viatore
IP 124.♡.189.221
12-23
2024-12-23 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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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개새키들은 늘 divide and rule 을 하고 있습니다. 항상 쌍심지 켜고 봐야 합니다. 저열한 저 인간말종들의 의도가 무엇인지를.
(갈라치기 아닙니다 ㅜㅜ)
고대는
4대강 이명박,
코묻은돈 뺏는 씹세훈,
발정제 홍준표 등등을 배출한 원죄가 있어
자숙해야합니다. ㅠㅠ
무슨 말인가 3초간 고믠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각자도생외에 방법이 없어요~"하던데
각자도생은 각자도사라니 진짜 큰 깨달음입니다
광주 얘기가 제일 눈에 띄네요.
누군가 거리에 나와서 이야길 하면 대체 왜 나온 것 인지.. 이야기라도 들어보려고 하는 것..
그후에 동의를 하던 반대를 하던 의미를 가지지 않던.. 이후에 선택 하는 거죠..
이게 민주주의죠..
개성강한 세대들이 각자 서로의 주장을하고 파편화되는 시대를 보면서,
당신이 말한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이 벅찬 문구가 그냥 박제된 표어가 되는것이 안타까웠는데.
큰 시련 앞에 누가 가르치지 않아도, 우리 어린 후배들은 그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사랑스러운 후배들은 누가 뭐래도 당신과 시대에 살고 있는 당신과 연대하는 후배들입니다.
변치 않을 사랑으로 지켜줘 상처 입은 내 맘까지
시선 속에서 말은 필요 없어 멈춰져 버린 이 시간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 그려왔던 헤매임의 끝
이 세상 속에서 반복되는 슬픔 이젠 안녕
수많은 알 수 없는 길 속에 희미한 빛을 난 쫓아가
언제까지라도 함께 하는 거야
다시 만난 나의 세계
이 노래 가사가 이렇게 사무치는 내용인줄 이제야 알았네요.
이제 전주만 들어도 눈물 납니다. ㅜㅜ
저 역시 이번 내란을 기점으로
연대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연대가 민주주의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새롭게 느끼고 있어요.
"각자도생=각자도사"
이거 정말 맞말입니다.
저열한 저 인간말종들의 의도가 무엇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