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과 2030이 정치적으로 통합되었고
*과격하고 낯선 이미지의 민노총도 든든한 우리편.
*어제 오늘 2030은 누군지도 몰랐던
전농까지 같은편 만들어줌
게시판 글로 맺어진 연대가 아니라
춥디추운날 같은곳에 모여 몸떨어가며 호호불어가며
빵조각 ,오뎅국물 나눠먹으며 고생했던, 몸으로 겪은
동지의식 같은건 상당히 오래갑니다.
다음세대에 민주주의 맡겨도 된다는
안도감은 더 큰 수확 이고요
*386과 2030이 정치적으로 통합되었고
*과격하고 낯선 이미지의 민노총도 든든한 우리편.
*어제 오늘 2030은 누군지도 몰랐던
전농까지 같은편 만들어줌
게시판 글로 맺어진 연대가 아니라
춥디추운날 같은곳에 모여 몸떨어가며 호호불어가며
빵조각 ,오뎅국물 나눠먹으며 고생했던, 몸으로 겪은
동지의식 같은건 상당히 오래갑니다.
다음세대에 민주주의 맡겨도 된다는
안도감은 더 큰 수확 이고요
버킷리스트 : 바이크 유라시아 횡단, 경량항공기 조종사 평생소망 : 토착왜구는 3대까지 척살
그리고 이 경험이 향후 최소 20년간의 정국에 큰 영향을 미치겠죠
아슬아슬했던 균형을 이번에
결정적으로 깨트리게 되었지요.
부채의식이 계속 쌓이고 있을겁니다.
그건 결국
언젠가는 풀어야 해소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