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JssKvXcxiRY?feature=shared&t=10241
오늘 기자회견 및 겸공에 나와 말씀하실 때
처음에는 7월에 핸드폰과 태블릿 모두 빼앗겨 증거가 사라졌다고 생각이 들었는데요
(기자회견만 들었을 때는 USB 내용이 아예 없었죠)
겸공특보 후반부에 들어보니 USB에도 빽업을 해두셨다고 하더라고요
이 때 든 생각이 설마 저렇게 증거를 채집하시는 분이 '클라우드에는 빽업을 안하셨을까?' 였습니다.
진행하시는 분이 그럼 지금은 가지고 있는 증거가 전혀 없나요? 이런 질문이 없었던 걸로 아는데요,
사실 그 증거라는 것들이 대통령실에서 본인이 들은 내용을 본인육성으로 정리한 녹음파일 (30초정도로 짧고 6~7회가 전부) + 임성근 사단장을 찍은 사진 몇장 정도라
군인 신분으로서 적절치 못한 증거 채집이라고 본인이 말했고
그 자체로는 파급력이 아주 크지는 않을 것 같다고 판단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계속 말한것처럼 가족분들을 생각해서 더욱 밝히지 않겠다고 판단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남아있는게 없을 수도 있지만,, 가지고 있다면 나중에 때가되면 밝혀주길 기대합니다.
추가적으로
국군 병원에서 수술받은 진료기록 및 군경찰에서 찍었다는 사진(묶었다가 끊어졌다는 전기줄)이라도 바로 공개할 수 있게
도움을 드리면 좋겠습니다. 물론 신변보호도요
상대는 누명 씌우기에 능한자들이라 언론 등에업고 무슨짓할지 모르니 무조건 신중 철저해야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