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건 또 뭔가요?
보통 성인 2-3명이 1kg 먹는다 치면
넉넉히 계산해도 100인분 이상을 도대체 누가, 왜 주문한 걸까요?
상황 파악이 안 된 건가요?
아니면 계엄 후 만찬으로 주문한 걸까요?
바라건대 오보이길.
아니. 이건 또 뭔가요?
보통 성인 2-3명이 1kg 먹는다 치면
넉넉히 계산해도 100인분 이상을 도대체 누가, 왜 주문한 걸까요?
상황 파악이 안 된 건가요?
아니면 계엄 후 만찬으로 주문한 걸까요?
바라건대 오보이길.
귀신에게......
접대..했나봐요??
국민..혈세로...
장어..56kg.을...
결제..했겠죠....??
지들끼리 계엄파티라도 할 생각이었나 보네요..
김칫국 대신에 장어를 목구멍에 처 넣으려고 했네
오빠~
7은 12월27일 변론준비기일인듯
미신에 심취해 계신 분들이 라임맞추는 것 같네요
이렇게 뭐지? 싶게 이상한 일들은 다 천공이 시킨 주술행위라고 보면 맞을듯요
천공이 지금도 3개월 후면 윤이 통치한다고 나대고 있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