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전명 충성8000에서 8000이 뭔가 하는분 많으실텐데요

일본 국가인 기미가요에 1000대, 8000대라는 가사가 나옵니다.
밑에는 윤석열 부친

윤석열 부 윤기중 - 일본 문부성 국비 장학생 1호

https://m.mk.co.kr/news/all/1243695
매일경제 설명대로 일본과의 관계가 살벌했던 그때 일본 문부성 1호 장학생은 정말 특별한거겠죠.
우리나라에서 천년만년 만세 만만세 하듯이
일본에서는 영원함을 8000으로 기미가요에 표현합니다.
올해 8.15 광복절 0시에 KBS에서 틀어줬던 일본의 애국가 기미가요 말이에요..
천왕의 세계는 1000대, 8000대에 걸쳐 자갈이 바위가 되어 이끼가 낄때까지 영원함을 소망한다는 내용입니다.
임기 1000일을 맞아 비상계엄으로서
민주주의 기본인 삼권분립을 처단하고
북한 김정은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처럼
실질은 영원(8000)한 독재를 꿈꾼 '충성 8000' 작전??
예전 '천공 기미가요' 논란이 생각납니다. (검색하시면 나옴)
김건희부터 무속에 너무 빠진 인물이고, 논란의 논문 제목부터가 '운세 콘텐츠 개발연구'이었죠. 손바닥 왕은 그 일부.
과연 충성8000이 무관할 수 있을지
1000일과 충성8000
무슨 병정놀이 정도로 생각했을거같네요.
ㅈ같은 부분은 항상 일본이 엮여있네요..
철권통치 박정희도 18년인데요
즉 충성 8000은 작명이 일본과 관계가 있다면 22년짜리가 아니라 영원을 뜻 합니다.
충성 8000=영원토록 충성 입니다
잔존일본인인 거 같은 뎅~??
여기서 8000은 많다는 의미 입니다. 일본 고전에서8000년이라고 하면 실제 8000년이 아니라 그만큼 매우 긴 세월(영원)을 의미하는 거고요.
사실 이런 내용은 일본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면 일반은 쉽사리 접하기 어려운 표현이죠.(점쟁이들이나 친일파는 다르겠지만요)
남+북 인구는 아닌 듯 합니다.
영원토록 집권하겠다는 의미에서 작전명을 충성8000이라고 지은듯 합니다.
어느쪽이던 추측에 불과하죠. 개인적으론 주술적인 의미던 친일 쪽인 의미던 8000이 영원의 의미로 쓰였을거라는 쪽에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닼
8000 대를 이어지는 충성 .. 대단한 작전명입니다.
일어와 한글을 보니, 장기집권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결연한 의지가 무섭게 와 닿습니다.
여기서 8000은 숫자 8000을 의미하는 게 아니고 영원토록 이라는 뜻 입니다. 짤의 번역도 천 대, 팔천대가 아니라 영원토록으로 번역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앞 뒤 텍스트를 확인해 봐야 더 정확하겠지만요)
우리말로 비유하자면 억수로 많은 젙도가 떠오르네요.
심심치 않게 고전등의 텍스트 등에서 볼 수 있는 단어이며 일본인들이 제품명에 808이라는 숫자를 넣기를 좋아하는 이유와도 관계가 있어 보입니다.
윤완용은 일본이 아니라 김일성이 되서 싶어 합니다..그래서 주뎅이에서 빨갱이종북이 계속 나오는겁니다..
저놈들만 계엄,내란 하나는 법 없습니다...이기회에 들고 일어나서 친일파와 2찍들 전체를 말살해야 합니다..
2천만명만 소각하면 한국의 미래는 천년 만년 번영하고 일본 점령해서 1억 노예로 놀고먹고 변태질하며 살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