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보시려면 https://v.daum.net/v/20241215201601624
기사 속 표만 가져와 봅니다.

경북대 신봉기 교수님.
내란죄 성립이 불가능하다고 당당하게 밝히셨습니다.
그 분의 정체는!

무려 국힘의 본산! 대구시당의 윤리위원장이십니다.
아무리 지방당이라도 국힘에서 한 자리 하고 있는 사람의 의견을
헌법학자라는 보자기를 뒤집어씌워서 의견입네하고 내미기는 건 도리가 아니잖아, 서울신문!!
고려대 장영수 교수님.
위법성이 명백한데 중대성까지 도달해야 한다며, 법학자 특유의 잘난 척을 하십니다.

어이쿠! 윤석열 정권 2대 법무부장관이 되실 뻔 했네요~
현 법무부장관 박성재가 한동훈 다음이니 내란 공범으로 몰리실 뻔 했어요!
그나저나 윤석열 일당과 꽤나 친하시겠네요??
마지막으로 차진아 교수님.
계엄 발령 후 주요 인사 체포명령이 심지어 윤석열로부터 직접 이루어졌다는 복수의 증언이 나오고 있는데도
<체포명령이 사실이라면> 탄핵인용해야 한다고 마지막까지 조심하십니다. 왜일까요?


이재명 대표가 빨리 재판받고 감옥에 가는 걸 보고 싶은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감옥에 안 가더라도 재판 중이기 때문에 대통령에 출마해서는 안 된다며
"헌법 제84조 자체가 법치주의의 위기"라는, 말이 안 되는 말까지 내뱉으며 다급함을 드러내시는 분이네요.
결론적으로
헌법학자 10명 중 7명만 탄핵찬성이라는 기사는 똥투성이다~
헌재에서 탄핵심판이 이루어지는 동안
기레기들은 헌법학자, 법학자, 전문가라며 지들이 하고 싶은 말을 쏟아내며 우리에게 불안감을 일으키려 노력할겁니다.
하지만, 불안해하지 마시라고 정리해 보았습니다.
지역이야기는 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지역별로 정치색이 뚜렷한 것은 사실이나 이렇게 지역으로 싸잡아 비판하면 어려운 조건애서도 소신이 있으신 분들 힘이 빠질것 같아요.
설사 그게 아니더라도 지역감정을 조장할것 같습니다.
혹은 내가 법이다?
그리고, 정말 위험하기도 하죠.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에 선임된 [ 지 성 우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가 MBN 시청자위원직을 사퇴했다. 지 교수는 MBC 관리·감독 기구인 방문진의 이사직에 나서면서 시청자위원을 사퇴하지 않아 MBN 내부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중략)
전국언론노동조합 MBN지부(이하 MBN지부)는 지난달 방문진 이사에 지원한 지 교수에 대해 "지식인다운 최소한의 염치와 도의가 있다면 당장 MBN 시청자위원 직은 내려놔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타 방송사에 지원하면서 직을 유지하는 것은 최소한의 '상도의'에 어긋난다는 지적이다. 지 교수는 방문진 이사 지원서에 MBN 시청자위원 이력을 기재하지 않았다.
지 교수는 지난해 국무총리 소속 중앙행정기관으로 출범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 위원이기도 하다. [ 국 민 의 힘이 지 교 수 를 개 보 위 원 으 로 추 천 했 다. ] 그는 방문진 이사 지원서에 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등 다수 국가기관 정책자문위원 이력을 기재했으나 개보위원 이력은 없었다. (중략)"
쉽게 알아볼 수 있는게
현재 내란의 힘들의 태도를 보면 알지요.
그들의 태도가, 그들을 지지하는 저쪽분들의 태도 입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력을 다해 탄핵 기각을 시도할 겁니다.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란 얘긴가요? ㅎㅎㅎㅎ
100명 중 97명, 1,000명 중 997명일 듯.. ㅎ
저 3명 찾느라 고생 많이 했겠네요.,
법 말고 뭐가 더 중요하다는건지?
이건뭐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인가요??
대통령이 한법을 위반하면서 계엄을 선포 했으면 탄핵 인용 아닌가요??? ㄷㄷㄷ
그럼 정말 내란이 일어 날텐데 법관으로써 대한민국을 지옥으로 몰고 가는 짓을 안 할 겁니다.
그러니 국회 몫인 세 명 (야2여1) 을 시급히 보충해줘야 6표를 기대라도 해볼 수 있습니다.
저 바닥을 박박 긁어서 찾아낸 것이 겨우 3명인 수준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혹시 고향이 ?
100퍼 대구 경북괴…
윤석열은 그걸 알기에 7번이나 갔죠! 탄핵이 인용 안되면 백퍼 대구 경북괴 책임이라 봐야 합니다!
그렇지만 내란은 미수가 없죠. 내란미수도 내란인겁니다.
심지어 4대강 하면 수질이 개선된다고 하신 교수님도 계셨습니다
그래도 쫄립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