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는 불미스런 사건이 발생할 경우 군법회의에 회부하거나 군 교도소에 보내는 대신 자체 구금 장소에서 처벌한 것으로 확인됐다. 2000년에 제대한 B씨는 이곳의 실상을 폭로하려고 동기와 함께 탈영했다가 3시간만에 잡혀왔다. 그는 “높이 1m60㎝,넓이 1평 정도의 벽돌로 쌓은 반성실에 갇혀 매일 아침 먹고 맞고,점심 먹고 맞고,저녁 먹고 맞았다”고 말했다. 또 “손에는 수갑,발목에는 쇠뭉치와 타이어 등을 매달고 가슴에 ‘나는 배신자’라는 팻말을 달아 팬티 차림으로 끌고 다니면서 때렸다”고 했다. 그는 “심지어 못이 박힌 각목으로 두들겨 팼고,피가 나는데도 계속 때렸다”며 “손가락 두 개로 눈을 찌르기도 했는데 눈물을 흘리면 운다고 더 세게 찔러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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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법대로 합시다 독일 프랑스도 부역자 수괴는 전부 총살 넥타이 걸었습니다
한국은 사형폐지국 아닙니다 집행을 안할뿐이죠
군인은 군법에 의해 가중처벌이죠
투스타 이상은 다 불명예제대 시켜야 겠네요
밑에서 열심히 복무하던
영관장교들의 가슴이 뛸듯요.
여전히 내란공작이 진행중인건 아닌가 싶더군요.
사형 선고하면 좋겠네요.
쿠테타는 최소 무기, 거기에 뻔뻔하게 뉘우치지 않으면 사형 선고해야 한다고 봅니다.
"겨울 독방 바닥 마이 찰낀데..."
라고 하시네요.
잊지 말고 지켜봐야 합니다.
얘네들 자식들이 군문에 들어간다던가 하는거...
* 설악개발단 반성실*
이곳에서는 불미스런 사건이 발생할 경우 군법회의에 회부하거나 군 교도소에 보내는 대신 자체 구금 장소에서 처벌한 것으로 확인됐다. 2000년에 제대한 B씨는 이곳의 실상을 폭로하려고 동기와 함께 탈영했다가 3시간만에 잡혀왔다. 그는 “높이 1m60㎝,넓이 1평 정도의 벽돌로 쌓은 반성실에 갇혀 매일 아침 먹고 맞고,점심 먹고 맞고,저녁 먹고 맞았다”고 말했다. 또 “손에는 수갑,발목에는 쇠뭉치와 타이어 등을 매달고 가슴에 ‘나는 배신자’라는 팻말을 달아 팬티 차림으로 끌고 다니면서 때렸다”고 했다. 그는 “심지어 못이 박힌 각목으로 두들겨 팼고,피가 나는데도 계속 때렸다”며 “손가락 두 개로 눈을 찌르기도 했는데 눈물을 흘리면 운다고 더 세게 찔러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