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기사들 보니깐 진짜 미쳤네요.
잠시나마 내란 사태 동안 그 기자들의 기사를 보면서
뭔가를 작성하고 고민했던 내가 후회스럽습니다.
이 나라 언론 기자들은 재활용이 안되는 쓰레기들입니다.
정말 하루만에 다들 미쳐서 난리네요.
기사 하나하나가 다 주옥 같습니다.
이제껏 입 쳐닫고 숨어있던 이낙연 기사,
거기에 국회 계엄해제 조차 참석치 않은 이준석을 띄우기
홍준표...이건 또 뭔데..
그런데 비판 대상은 하나같이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입니다.
그것도 하나같이 무엇이든 덮어씌우는 프레임입니다.
이 양심도 없는 쓰레기들은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가 있었으니
계엄도 해제된거고, 즤들도 언론이랍시고 기사를 쓰게 된 것을 벌써 잊었습니다.
즤들이 말할 자유를 잃을 뻔 한 것을 벌써 잊었습니다.
안그랬음 죄다 지금 즈음 일부는 대공분실에서
일부는 불러주는 기사로 윤석열 탄양기사 타이핑하는 타자기로 전락했을 인간들이
고마움의 문제는 차치하고 불과 하루만에
누구들보다 더 열심히, 있는 허풍 없는 허풍 다 섞어서 미쳐날뛰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그 언론 그 쓰레기 구더기들에게 말하고픈게 있습니다.
다 끝난거 같습니까?
윤석열 내란 사태는 이대로 아무일 없이 끝날 것 같나요?
이게 진짜 끝일 것 같나요?
애초에 윤석열의 망상증이 하루아침에 나온 게 아닐텐데..
그 이전까지 윤석열과 국힘당 찬양했던 늬들 언론 쓰레기들
분노한 국민들은 하루만에 늬들기사로 그 총구를 민주당과 이재명대표에게 돌릴까요?
국민들이 진짜 언론 늬들이 생각하는 개돼지일까요?
이게 진짜 끝이라고 생각하나요?

댓글부대도 계속 될꺼구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74128CLIEN
괴벨스같은 것들
자기들도 이 정권 탄생의 공범이라는걸 어떻게든 감추고 싶어하구요
쓰레기들 안나오게.
결국 기레기도 국짐당처럼 자기 밥그릇이 제일 중요한 놈들입니다.
하던대로 공중파를 안보면 되니까요.
민주당은 봐줄필요 없습니다.
하나하나 각개전투로 박살내야죠
맞는거죠 전두광이가 왜 언론부터 날려버렸는지 보면 뭐......
박근혜탄핵을 겪고도, 윤석열 정부가 도래한 것이 우리사회 최하 바닥이 아니고 그 밑에 더 있을거라고
매불쇼에서 이야기하셨죠.
더 심한 상황에 대비하고, 그런 현상을 우리 사회 특징이라 생각하고 항상 대비해야된다고 봅니다.
국짐은 또 다시 집권할거고 위기는 항상 존재할 겁니다. 그 위기를 얼마나 늦출 수 있냐의 문제뿐인거죠.
결국은 개혁 당할겁니다.
저항할수록 더 처참하게 개혁당하겠죠.
이재명 대표를 구하고 민주정의를 구현합시다
소각만이 답임 이미 갱생은 불가능.
언론을 수입하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 각자의 몫이 남아 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