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브래드 셔먼 > 글쎄요. 이건 분명히 조사해 볼 일입니다. 이런 시도가 실제로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미군은 DMZ에 수만 명의 병력을 배치하고 있고 이 병력은 싸우다가 희생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그러나 북한의 도발이 없을 때 위장 작전으로 발발한 전쟁으로 인해 병력이 죽는 것을 미국은 원치 않습니다.

☏ 브래드 셔먼 > 글쎄요. 이건 분명히 조사해 볼 일입니다. 이런 시도가 실제로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미군은 DMZ에 수만 명의 병력을 배치하고 있고 이 병력은 싸우다가 희생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그러나 북한의 도발이 없을 때 위장 작전으로 발발한 전쟁으로 인해 병력이 죽는 것을 미국은 원치 않습니다.
다시 주한 미군과 일본에 있는 구하러 갔다고 하죠.
☏ 브래드 셔먼 > 글쎄요. 이건 분명히 조사해 볼 일입니다. 이런 시도가 실제로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미군은 DMZ에 수만 명의 병력을 배치하고 있고 이 병력은 싸우다가 희생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그러나 북한의 도발이 없을 때 위장 작전으로 발발한 전쟁으로 인해 병력이 죽는 것을 미국은 원치 않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 혐의가 부분적으로 사실인지 거짓인지 완전한 사실인지 모르겠습니다. 조사해야 합니다.
다음은 바로 그 인터뷰 대답의 후반부 입니다.
" 그리고 만약 대한민국 국군이 남한 내 한 장소를 공격해서 사건이 발생했다 해도 미국은 북한의 공격이 아니라는 걸 알고 있었을 겁니다. 또 이를 공개하여 북한이 당시 그러한 공격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한국과 미국 국민들에게 분명히 알렸을 겁니다. 그렇다고 북한이 나쁜 일을 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러나 만약 대한민국의 어느 장소가 북한에 의해 공격당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려는 시도가 있었다면 미국은 진실을 알고 있었을 것이고 이를 공개했을 거라는 얘기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93274
김어준의 말과 상통하네요.
어디가 상관없죠?
이정도 계엄계획이 치밀했었고..
미국은 손바닥안에서 다 보고 있었고...
이계 진짜24년에 벌어졌다는건가여 ㅎㄷㄷㄷㄷ
이 사이트 오래 가입한게 뭐 대단한 벼슬인가봐요 여기분들은 특이한게 증거 들이밀면 다들 조용하네요 그냥 자기들 보고싶은것만보고 믿고싶은것만 믿으시나봐요
동덕여대 애들도 지들끼린 잘 공감하더라구요 썩 바람직해 보이진 않던데요
그리고 벼슬이라고 한 적도 없습니다.
물론 그 구체적인 물증이야 향후 양국관계나 정보라인의 은밀성을 위해 절대 나올 일이 없지만요.
그 외 여러 정황이 미국은 이미 윤석렬과 그 주변의 동향을 다 파악하고 있었다로 보는 것입니다.
말꼬리 잡으려고 김어준과 하원의원의 발언의 증거가 뭐냐고 팩트 찾는다면 더 이상 대화의 의미가 없겠죠
님처럼 주장하면 저도 이렇게 가능하죠
셔먼 의원의 발언은 본문 출처에 이미 링크가 걸려 있으니 정독하시고 댓글 다시면 의미있는 논의가 될거라 봅니다.
아참. 그리고 다른 댓글들도 봤더니 제가 쓸데없는 곳에 시간을 허비했네요. ㅎㅎㅎ
좀 티 안나게 하면 활동하면 안되나?
이렇게 말하지 않았나요?? 본문은 다 읽었다는 표현 아닌가요??
하지만, 윤석열이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거 같아요.
소스 확인이 불가피한 사안으로 보입니다.
미국의 엄청난 신뢰를 얻고있었군요
아무리 윤석열이 미친놈이라지만 이정도까지 하려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제발 미국에서 공식적으로 확인해줬으면 하네요ㅠ
각나라에서 할수만있다면 도감청과 많은 간첩을 운용하지만 공식적으로확인하지도 해주지 않죠..
도청도 오피셜인 행성에서 행복하시길 바립니다
진심입니다. ㅋ
짝짝짝
그리고 북한도 도감청을 합긴 합니다만, 북한이 윤석열의 지속적인 대북 도발에도 미대응하거나 도로 철거에 김정은이 직접 시찰까지 한 것은 러우전쟁 병력이나 무기 보내서 대응할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미국같은 정보력이 압도적이고 신뢰성 100%인 곳에서 절대 대응하지 말라고 미리 알려줬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클리앙엔 과거부터 반미성향인 분들도 있고 독립적인 국가인데 내정간섭한다고 거의 본능적으로 미국을 싫어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는데, 계엄해제에 이재명과 민주당 국회의원들 그리고 국민들의 노력이 가장 컸지만 보이지 않는 어딘가에서 윤석열 일당의 내란이 실패하도록 도와준 것이 미국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언론이나 대외적으로 이미 널리 알려지게 된 HID나 UDU 외에도 G? 팀 처럼 전쟁같은 특정 사건 전에 적후방에 침투해서 사전작업하는 부대들도 있고 부대마크가 비밀이라 없거나 평시에 머리 기르고 사복을 자주 입고 근무하고 777 사령부(9125)처럼 대중에게 거의 알려지지 않거나 국내 심리전(댓글 작업 포함) 운영하는 (점)조직이 내란(계엄) 모의 및 첫 실패 이후 작업을 계속 하고 있거나 할 수 있다는 것이 보이지 않는 큰 위협일 수 있다는 점이죠. 그리고 다들 언론에 노출된 각 부대 사령관 같은 군인만 생각하는데 비밀조직이나 육해공 상관없이 구성된 부대 조직의 책임자가 전직 군인출신인 군무원인 곳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