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93274?sid=100
위장작전 했으면 미국이 개입하고 공개했을거라는..
어제 미하원의원 인터뷰 입니다.
딱 맞아떨어집니다.
주요내용. 표시해뒀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93274?sid=100
위장작전 했으면 미국이 개입하고 공개했을거라는..
어제 미하원의원 인터뷰 입니다.
딱 맞아떨어집니다.
주요내용. 표시해뒀습니다

버킷리스트 : 바이크 유라시아 횡단, 경량항공기 조종사 평생소망 : 토착왜구는 3대까지 척살
대사관이...
공장장에게...
빨리..
도망가라고...알려줬나봐요?
대사관 내에 상주하는 어느 기관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허가해 준 도청권 사용~
진행자 :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요. 이번 비상계엄 선포 일주일 전에 남북 간 국지전 유도하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북한 원점을 타격하라고 지시했지만 합참의장이 이를 거부했다는 건데요. 한국 군 당국의 이런 움직임 어떻게 보십니까?
미 하원의원의 말은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이에요.
인터뷰 질문은 우리군의 북한내 원점타격으로 인한 국지전 도발 가능성에 대한 것인데
답변의 후반부는 대한민국군이 남한내의 한 곳을 공격해 북한의 공격으로 오인시킬 경우에 대한 답이네요.
뭔가 알고 있던게 아닐까요?
아니면 드론에 무기 실어 국내 용산 등 군시설 타격. 공교롭게 하루 뒤 근처에서 발견된 추락 드론은 북한산으로 판명.
뭐. 이정도면 국지전에 위장공작 아닌가요?
쪽 팔리지만 윤석열은 도청하는게 더 안전하네요
"미국 역시 미국만의 정보 수집 능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대한민국 국군이 남한 내 한 장소를 공격해서 사건이 발생했다 해도 미국은 북한의 공격이 아니라는 걸 알고 있었을 겁니다. 또 이를 공개하여 북한이 당시 그러한 공격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한국과 미국 국민들에게 분명히 알렸을 겁니다."
한국군이 북한의 원점타격에 의한 국지전.
답변.
""미국 역시 미국만의 정보 수집 능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대한민국 국군이 남한 내 한 장소를 공격해서 사건이 발생했다 해도 미국은 북한의 공격이 아니라는 걸 알고 있었을""
굳이 필요없이 너무나간
한국군이 남한의 장소를 공격한 가정까지 넣었고.
그에대해 미국은 알고 있었고 알릴거라는 답변까지
했습니다.
정황상 경고차원이고
미국은 다 알고 있다는 걸로 읽힙니다
물론 님 말씀처럼 어떻게 이게 그렇게 해석 가능하냐? 하며 무시할 수 있으나...
무시하면 그 다음은 이런 식의 은유적인 경고가 통하지 않는 것이 되어버리고... 알아서 눈치껏 행동할거 맞아가면서 배워야 할 수도 있는거죠....
김어준이 미국아닌 다른 나라에서 정보 받았다면 국회에서 이야기 안하죠. 그냥 뉴공애서 살짝 흘리고 말지.
아군이든 적이든 가릴 것 없이요
그 정보들은 아군에게는 좋은쪽으로 쓰이고
적에게는 공격하는쪽으로 쓰일뿐이죠
이런게 군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다고 표현하는거 겠죠.
셔먼 인터뷰 기사 넷째줄 보셔요. “북한의 도발이 없을때 위장작전으로 발발한 전쟁~“
네 맞습니다. 이미 일어 났다는 뜻은 아니죠. 위의 기사 내용도 if입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되는거죠
= 도청!
이것은 마치.. 미션임파서블의 그 느낌 아닐까요? 니들이 체포되면 우리는 관계없다 할 것이다.
가짜뉴스 유튜브 등애 선동 당하는 노인네들과 뭐가 다른지 싶을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