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어준 어법이라 반말이 있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재명은 처음부터 끝가지 다 본인의 일상으로부터 체험한것이 정책이 되거나 언어가 된거에요
예를들면 어린시절 시장통에서 팔다 남은 과일 주어와서 먹었다잖아요
그게 지자체가 아이들한테 과일 제공해 주는 정책으로 바뀐거거든요
300만원을 아무 조건없이 대출. 이게 무척 인상적이었거든요
1금융권에서는 그 사람들 제대로 갚겠냐 다 떼먹고 도망가지 않겠냐
근데 이재명이 뭐라 그랬냐면300만원 뗴어 먹고 신용불량자가 되고자하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다
사연이 있을 뿐이지... 형편이 있을뿐이지
그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기회를 주면 사람들은 그 돈을 갚는다
실제 정책으로 옮겼고 돈을 다 갚은거야...그래서 은행이 깜짝 놀란거에요
이걸 빨대 삼아 트럼프가 집권한 건데, 이재명한테는 뭐가 없냐면...비주류 특유의 증오가 없어요
그리고 그러다가 성공한 자의 자뻑이 없어요 그렇게 해서 올라서면 갖게 되는 거만이 없어요
300만원도 불쌍해서 도와주자가 아니라 그 사람의 존엄을 존중해주고 신뢰해주는거에요
그는 평민정체성을 가지고 있어요...그는 그 안에 있어요...우리라고 생각해
자신의 신분이 바뀌었다고 생각하지 않아...굉장히 특이한 지점이거든요
자신을 주인공이 아니라 도구로 생각한다는거
전에 성남에 시장에서 연설하실때 다소 감정이 복받쳐올라 하신 말씀이 생각나요
" 제가 하는 모든 일은 서민의 삶과 이재명 저의 참혹했던 삶이 투영되어 있습니다"
300만원 뗴어 먹고 신용불량자가 되고자하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다
사연이 있을 뿐이지... 형편이 있을뿐이지
ㅡㅡㅡㅡㅡ
사연이 있을 뿐이지...
맞습니다
돈이 없어 고통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생각할 수 없는 사려깊은 이해심입니다
300만원 떼어먹고 신용불량자 택할 사람 없습니다
진정으로 약한 사람들의 고통을 헤아리는 지도자 이재명대표님입니다
감동적인 얘긴데 거짓이 섞었으면 글쓴님에게 화날꺼같아욧!
시간되시면 출처에 영상도 한번 들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경기도지사일 때 300만원 시행했었고,
대통령 됐으면 전국민 1000만원으로 확대할 계획이었습니다.
[이재명 “연1%대 금리로 최대 300만원…극저신용대출 확대”]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32662
사실 여부를 믿기 어려울만큼 파격적이죠?
이건 시작일 뿐입니다.
이 '기본 대출' 정책은 이재명의 기본 시리즈 중에 하나에 불과합니다.
이 외에도 전국민에게 100만원, 모든 청년에게 200만원씩 매년 주는 '기본 소득' 정책이 있고
무주택자 누구나 원가 수준에 30년 이상 거주할 수 있는 '기본 주택' 정책도 있습니다.
즉 이재명이 바라는 사회는
국민 누구나 기본적인 삶을 보장받을 수 있는 그런 사회입니다.
돈이 어디서 나서 주냐고요?
돈이 왜 없습니까,
계엄령 때릴 돈, 주가조작할 돈, 아들 퇴직금 50억 챙겨줄 돈,
나라에 도둑놈만 없어져도 얼마든지 하고도 남죠.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사람일수록 대출금리가 낮고
경제적 약자일수록 대출금리가 높은 것이 현실이지요
10여년 전에 연44.5% 대출까지 사용해본 적이 있습니다
자신의 신용도가 문제이겠지만 아무튼 경제적 약자는 탈출이 거의 불가능한 금융제도인 것은 사실이지요
진심으로 약자의 고통을 아는 분입니다
형수욕,범죄자,야비함
이런것으로 사람을 단정지어버리는
사람들이 꽤 있어요.
이미 저런 생각이 머리속에 박히면
저 색안경으로 보기에
무슨 말을 해도 안들어 먹더라구요.
물론 본인은 정치에 관심없다
중립이다라는 사람들입니다.
누가 저들 머리에 저런 생각을 심었나?
한탄스럽습니다.
나의 생각은
내가 보고 듣는것으로 부터
형성이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딱 그 수준만큼 보이는 거 같습니다.
제 지인들에게도 수없이 너가 이재명을 얼만큼 알고 있는데!? 알고서도 지금과 똑같은 생각이면 더이상 내가 언급하지 않겠다고 해도…
결국은 형수욕 한 걸로 결부 짓습니다.
저는 그런 형니랑 형수 있었으면 더 심한 욕했다고 그게 당연한 거 아니냐고!
너느 내가 존경하는 어머님한테 그렇게 대한 사람한테 욕한번 안하고 성인처럼 가만히 있을 수 있냐고 하면…
답은 뻔하죠! 그래도 이재명은 그러면 안된다고!
미.
친.
인간 혐오가 생깁니다.
그러면서 뽑은 게 윤두창… ㅋㅋ
이재명 대표님의 계곡 상인들 설득 영상이었습니다.
그 영상 하나만 봐도 알수 있어요, 비상한 머리, 행적력 만랩, 설득 스킬, 그리고 인간관계에서의 재치.
반대로 윤석열은 청약통장도 모른채, 손바닥에 왕 자를 쓰고 나왔죠.
여튼 초기에 도지사, 시장을 했을때도 이미 만랩 같았는데 지금은 더 더 더 업그레이드 되신거죠. 응원합니다.
갸녀린 소년의 팔을 짓눌렀던 기계보다
더 단단해진 강인함
시대가 만들어낸 것 보다
더 단단한 민주시민의 동지
정말 생각도 훌륭하지만, 관점도 좋고, 일까지 잘합니다. 탄핵 후 대선에서 가능하면 4년 중임제를 채택하면 좋겠습니다. 이 일 잘하는 사람을 5년만 쓰고 보내긴 너무 아깝거든요.
(두번 강조 용법입니다. ㅋㅋㅋ)
그깟 언레기 세치 혀에 속아 넘어가 증오로 대하는,,,
윤석열 동급의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게 흠입니다.
앞으로 2찍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그냥 '윤석열 같은 자' 라 칭하렵니다.
지하에 있던 청소노동자 및 관리직원분들 휴게실 3층에 새롭게 이전시켜줬고,
이대표가 안마기까지 기증 했었습니다.
라고 묻는다면
확실한 근거중의 하나는 이재명 대표입니다.
일부러 키우려고 애써도 얻기 힘든 인재이십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안도 하고 계신다면
그 중 한가지는 이재명 대표 이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