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경험을 해봤는데요. 제가 신경질을 낸 상황..
잘 생각해보면, 안경을 쓰고 자는 사람이 무언가 꼭 해야 할일이 있을때
자는 사람의 안경을 벗겨 준다는 것이 푹 자라는 신호 이고
이는 나를 위한 행동이기는 하나 잠결에 혹은 피로에 내가 해야할 일을 못하게 막는다고 느꼈던것도 같네요.
아니면 단순히 단순한 신체 접촉으로 잠에서 깨는게 신경질이 나서 고집을 부리는 것 같기도 하구요.
자다가 깨어나면 신경질 낸게 미안해 질테니 느무 신경쓰지 마세요.
저도 일어나서 그렇게 화를 내곤 했지요. ㅎ
대부분 할일을 못하고 잤거나. 아니면 자고 일어나도 느무 피곤해서 안경벗겨준것 때문에 못잤다는 핑계로 짜증을 낼텐데. 따지고 보면 안경 벗겨준것 때문에 못잔것고 아닌데 말이죠.
이럴 땐 왜 짜증내냐고 따지기 보다는 저녁이나 머 하나 사들고 가서
어제 자는 모습이 너무 힘들어 보였다면서
건강 잘 챙기라며 먹을꺼 하나 던져주면 두배로 미안해 할껍니다.
이것이 윈윈 전략~~
자는거 같길래 불꺼주면.. '아 왜꺼~!! 나 씻고 자야돼!!' 버럭!!!
같은 이치 일까요....
from ClienPad
근데..아무리 봐도 소리를 지르면서 화낼만한 일은 아니어 보이는데요. -_-aa
+ 이닦고 자라고 해도 똑같은 반응입니다. 안잔다고.
졸음의 충돌에서 오는 갈등상황이네요...
잘 생각해보면, 안경을 쓰고 자는 사람이 무언가 꼭 해야 할일이 있을때
자는 사람의 안경을 벗겨 준다는 것이 푹 자라는 신호 이고
이는 나를 위한 행동이기는 하나 잠결에 혹은 피로에 내가 해야할 일을 못하게 막는다고 느꼈던것도 같네요.
아니면 단순히 단순한 신체 접촉으로 잠에서 깨는게 신경질이 나서 고집을 부리는 것 같기도 하구요.
자다가 깨어나면 신경질 낸게 미안해 질테니 느무 신경쓰지 마세요.
자기가 싫다고 했는데 왜 벗기냐고. -_-;;
대부분 할일을 못하고 잤거나. 아니면 자고 일어나도 느무 피곤해서 안경벗겨준것 때문에 못잤다는 핑계로 짜증을 낼텐데. 따지고 보면 안경 벗겨준것 때문에 못잔것고 아닌데 말이죠.
이럴 땐 왜 짜증내냐고 따지기 보다는 저녁이나 머 하나 사들고 가서
어제 자는 모습이 너무 힘들어 보였다면서
건강 잘 챙기라며 먹을꺼 하나 던져주면 두배로 미안해 할껍니다.
이것이 윈윈 전략~~
안경이라도..
치석이라도...
전혀 다른 사람이 되니까요..ㅠㅠ
분석해도 답 안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