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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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이 선포되기 전인
지난 12월 3일 오후,
외교부에
‘일본의 약속 불이행에 대한
실질적 대응책은 무엇인가’,
‘사도광산 추도식 참여 인사나 추도사 내용 등에 관한
세부적 합의가 없었나’
등을 질의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
외교부도 ‘긴급상황’이란 이유다.
지난 7월 27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사도광산’에는
조선인 강제동원 문제가 엮여 있다.
분쟁 유산인
사도광산은
윤석열 정부의 동의를 받고 세계문화유산이 됐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일본은
‘사도광산 전체 역사를 반영한
전시 및 매해 추도식 개최’를 약속했다.
전시 관련 약속은 시작부터 깨졌다.
전시물에
‘강제동원’ 문구가 빠졌다.
추도식 관련 약속도 깨졌다.
한국 정부는
추도식이 열리기
하루 전인 지난 11월 23일 불참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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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찍...
뉴라이트..측??...:..
일본이....더....잘..되더라도...
헌법이....파괴되더라도...
계엄군의...총부리에...
국민들이...자유가..사라지더라도...
환율..폭망...
주식..폭망.....
부동산...폭망....
나라..경제가....
폭망..할지라도...
계속...시간을...끌고...끌어서...
이재명..대표가...
대통령이...
되는것을....
무조건...
막아야..한다는..요??
헌법..파괴로...
나라가...
망하는것이..더..좋다는..요...
이재명...대통령을...막아야...
한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