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도부는 감액된 예산안에서 7천억을 더 추가 감액하기로 했다.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이날 저녁 비공개 최고위원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예결위에서 4조1천억을 감액 의결했는데 정책위가 추가 감액해야 할 약 7천억 정도를 발굴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이 사실상 탄핵 상태에 있고, 저들이 얘기하듯 직무배제니 직무정지니 권한이양이니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대통령실 사업비를 추가로 삭감할 수 있다”며 “그 다음에 대통령이 퇴임하고 나면 사저에 들어가게 되는데 사저 예산은 반영돼 있지 않지만, 사저에 있을 전직 대통령 경호 관련 예산도 필요 없을 것 같다”고 했다. 아울러 “대통령이 사실상 일 안하는 상황이면 대통령비서실도 불필요하다”며 “거기 와 있는 공무원, 비서관급 이상 정무직 공무원 급여를 삭감하겠다”며 약 7천억 추가 삭감을 반영한 수정안을 처리할 방침이라고 했다.
빨리 버려라 ..
/Vollago
뭐 지금 당장 중요한 일은 아니겠지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761388CLIEN
꼬투리를 잡을수가 없네 다 맞는말이라.
박수 짝짝짝
전혀 타협 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계엄 당했으면 저 국회의원들 발가 벗겨서 꺼꾸로 매달려서 고추가루물 코로 마시고 있을텐데요.
맞네요. 영치금으로 바꿔야 사식이라도 드시죠.
술반입 안되면 손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