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두환·노태우 등 12.12 군사반란을 일으키고, 5.18 광주항쟁을 유혈진압해 정권을 탈취한 자들에 대해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는 해괴한 논리로 '공소권 없음' 결정을 내렸던 장윤석 전 의원. 그는 이후 국민의힘 전신 정당에서 3선 의원을 지냈다. / ⓒ 연합뉴스)
검찰에게 주는 건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것.
검사가 범죄 저지른 혐의있다고 입건되서
경찰이 발에 땀나도록 수사해서
검찰에게 갖다줍니다.
검찰은 그거 다 무혐의 처리하고 불기소 했어요.
아예 재판장에도 안가져갔다는 얘기죠.
검사가 피의자로 입건되어도 기소율 0.1% (최근 7년 평균)
https://m.yna.co.kr/amp/view/AKR20220413079300502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고 했던 사람이
검사 장윤석이고 국힘의 선배님입니다.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278989
그런데 검찰총장이자 대통령까지 한 선배님을
내란수괴범으로 잡아서 수사할테니
국민여러분 믿어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안 믿습니다.
뉴스에서 검찰을 비중 주고 다루긴 하는데,
검찰은 폐해가 드러난 게 많아서
반드시 소멸돼야 할 기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