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젊은 의원들 중심으로 상황파악이 되어갈겁니다.
김예지 김상욱 모두 80년대 생이네요.
"노무현대통령을 보면서 타석지석으로 배운게 있다. 노무현은 너무 착해서 상대진영도 나처럼 인간이겠거니 하며 믿었다. 하지만 인간이 아니다.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 - 이재명
명시하면 또 반대하는겨? 아고...초딩보다 못한 지능으로 국회의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