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AFKN 라디오 FM102.7 Mhz , AM 1440Khz 빙 그로스비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 'I'm Dreaming of a White Christmas' Irving Berlin의 그 캐롤송 노래 나오나 듣고 있습니다. 저 노래가 미군가족, 미국 시민권자들 사전 예약된 암호 방송 이라고 합니다. 험프리로 철수하여 일본으로, 부산역에서 일본으로 이렇게 소개 계획 있다네요.
@AParty!님 사실 5.18이 미국의 태도를 바꾸는 중요한 분기이긴 했습니다. 5.18을 묵인한 이후로 한국에 반미여론이 불고 미문화원 점거사건 등이 일어나는걸 보고 미국이 진심으로 놀랐거든요. 물론 그 사이에 완전한 친미 국가였던 이란에서 혁명이 일어나 반미 국가로 변신해본 것을 경험한 것이 결정적이긴 했습니다만, 5.18이후에 한국이 반미국가로 돌아설 수도 있다는데 대한 미국의 불안은 엄청난 수준이었어서, 그게 87년 민주화항쟁에서 미국이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계기가 됩니다. 87년에 무력진압이 일어나지 않았던 것은 순전히 미국의 공입니다.
Diki
IP 172.♡.200.147
12-08
2024-12-08 20: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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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rty!님 미국도 완전하지 않아서 경험을 통해서 배웁니다. 최근 일이지만, 박근혜 당시 계엄 가능성이 이야기가 나올때, 미 윌리엄 리퍼트 대사가 광화문 시위 현장에 자주 나오는 식으로 시그널을 주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Audit
IP 211.♡.156.241
12-08
2024-12-08 11: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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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이 헌터 바이든 사면하고 나서 미국은 온통 그 기사로 도배되었다가, 지금은 south korea의 탄핵에 대한 기사가 도배를 하고 있죠? 바이든은 윤석열의 계엄을 몰랐을까요? 아니면 방조했을까요? 그것도 아니면 공범일까요?
Clenn
IP 59.♡.8.23
12-08
2024-12-08 12: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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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보수들은 미국말 잘 들었었는데 국힘은 미국보다 윤석열이 더 우선인가봐요?
러블리라떼
IP 211.♡.195.147
12-08
2024-12-08 12: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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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nn님 미국에서 한소리하고 있다고 기사 띄워주면 좌파들은 종북주제에 왜 미국타령하냐고합니다……답이 없어요
주영4255
IP 71.♡.225.195
12-08
2024-12-08 12: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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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의 국지전 시도 등등 미국 입장에서는 위험한 인물로 파악하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kotaki
IP 106.♡.3.230
12-08
2024-12-08 12: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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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화났어요’ 보는 것 같네요
오차원고양이
IP 115.♡.233.214
12-08
2024-12-08 12: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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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신뢰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지만 이번 만큼은 자기들이 민주주의 수호자인 척하니 그에 충실하게 대한민국에 반민주적인 윤거니,국짐을 처단하는 큰도움을 주기 바랍니다.
내 생각에는 저번 계엄 철회 발표할때도 미국의 압력 때문으로 생각합니다 저인간이 저리 순순히 물러설 자가 아니죠 그렇지 않았다면 조금만 더 기다렸다가 국무회의에서 정식으로 해제 발표한 후에 발표하면 될것을 무었때문에 불과 몇분이라도 더 빨리 발표했을까요 모르긴 해도 미국이 지정한 시간 지키려고 그러지 않았나 추정해봅니다
zase
IP 211.♡.5.249
12-08
2024-12-08 21: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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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조기경보기 날아옴 와 좋네요
다모일
IP 112.♡.71.101
12-08
2024-12-08 21: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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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은 미국신경 안쓰죠 ㅎ 원래도 그냥 필요에 의해서 쓰는 척 하는거죠 ㅋㅋㅋ 지들이 사는게 우선이지 미국이 뭐라고 하건말건 전혀 상관 안합니다
중고장터
IP 218.♡.34.51
12-08
2024-12-08 23: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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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중국 압박하려면 그중 중요한 나라가 한국인데 내부적으로 혼란하면 황당할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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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Q로 드려요? MQ로 드려요?
한편으로 미국이 이럴정도로 민주주의에 부정적인 파동이었다라는
거겠죠
그게 누가 됐든 말이죠....
한국내 미국인들 안전을 위해서라도 저렇게 나서는거겠죠.
수도권 미국인들 소개령 떨어지면 성남 공항으로 가니까 잘 지켜봐야 합니다. ;;
빙 그로스비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 'I'm Dreaming of a White Christmas' Irving Berlin의 그 캐롤송 노래 나오나 듣고 있습니다.
저 노래가 미군가족, 미국 시민권자들 사전 예약된 암호 방송 이라고 합니다.
험프리로 철수하여 일본으로, 부산역에서 일본으로 이렇게 소개 계획 있다네요.
https://sundayjournalusa.com/2018/03/29/%ed%95%9c%eb%b0%98%eb%8f%84-%ec%a0%84%ec%9f%81%eb%b0%9c%eb%b0%9c-%ec%8b%9c-%eb%af%b8%ec%8b%9c%eb%af%bc%ea%b6%8c%ec%9e%90-%ec%98%81%ec%a3%bc%ea%b6%8c%ec%9e%90-%ed%95%9c%ec%9d%b8%eb%93%a4-%eb%8c%80/
최근 일이지만, 박근혜 당시 계엄 가능성이 이야기가 나올때, 미 윌리엄 리퍼트 대사가 광화문 시위 현장에 자주 나오는 식으로 시그널을 주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이든은 윤석열의 계엄을 몰랐을까요? 아니면 방조했을까요? 그것도 아니면 공범일까요?
국힘은 미국보다 윤석열이 더 우선인가봐요?
자기들이 민주주의 수호자인 척하니 그에 충실하게 대한민국에 반민주적인 윤거니,국짐을 처단하는
큰도움을 주기 바랍니다.
워낙 말을 쳐듣지 않는 놈이 그자리에 있는터라, 이정도 선에서의 워딩은 필요해보이기도 합니다.
미국이라면 또 깜박 죽는척을 하는 놈이기도 하니까요.
얘네가 개입하는거보다 우리 스스로 해결하는게 맞습니다
경고에서 끝내고 우린 빠르게 탄핵해야죠
사실 미국 개입하면 그걸러 끝날까 더 의심됩니다
공짜는 없으니까요
북한과 친하게 지내려고 하는데, 국지전 유도하려고도 하고...
미국 입장에서 윤은 미운놈입니다...
이번에 쿠테타까지.. 예측 불가능한 인간이라는 생각이 들면 제거해야죠..
그런 머리가 있을까 싶습니다만...^^*
또 들고 나온다에 겁니다~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ㅋㅋ
그 뒤에 오는 놈은 인정사정 없는데…
저인간이 저리 순순히 물러설 자가 아니죠
그렇지 않았다면 조금만 더 기다렸다가 국무회의에서 정식으로
해제 발표한 후에 발표하면 될것을 무었때문에 불과 몇분이라도 더 빨리 발표했을까요
모르긴 해도 미국이 지정한 시간 지키려고 그러지 않았나 추정해봅니다
와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