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소감-
계엄을 비판했다기 보다는 (누군가는 내내 계엄 비판했다고 하던데.. 이게??)
너무 희화화하는 느낌이 훨씬 강하네요. (계엄이 장난이야??)
그래서 별 일 아니라고 생각한 걸까요? (그냥 불난집 구경하는 신나게 떠들더만)
그러니까 임기 잘 마치면 좋겠다는 소리를 하죠. ㅡ.ㅡ++
-후반 소감-
후반 보는데, 비판할만한 대목마다 "일반인이라 잘 모르겠는데"를 연발하고,
이게 비판하는 건지, 아니면 "할려면 제대로 하지"라는 뉘앙스인지 불분명하고,
그런 인식 하에서 "지금 대통령도 임기 잘 마쳤으면 좋겠는데"라는 건
결국 "계엄 = 내란"이라는 인식 자체가 없이 "계엄 = 남의 집 불구경" 정도로
인식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게다가 "야당은 사법 리스크", "모든 국정은 마비 상태"... 이거 딱 국힘 주장이지
않습니까? 정치 모른다면서 국힘 주장 반복하지 않습니까?
그래놓고 양비론으로 끝내지 않습니까? 이게 뭡니까?
환율 1444원 올라가는데, 야당이 잘못했는지 여당이 잘못했는지 모른다고요?
계엄 선포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은 건데??
경제 유튜버가 환율 오른 원인이 여당 때문인지 야당 때문인지 얘기할 생각도 없으면서, 그럼 왜 경제 유튜버를 합니까?
(정확한 워딩이 헷갈려서 이 부분 수정했습니다. 환율 올라서 어렵다면서, 갑자기 원인 얘기는 건너뛰더군요.)
-개인적으로 가장 씁쓸한 부분-
그리고 생각하기에 따라선 (이 부분은 주관적으로 생각할 수 있겠는데)
계엄 자체가 잘못됐다는 건지, "할려면 제대로 해야지(?!)"라는 마인드인지
불분명해 보이더군요. 저는 그게 더 씁쓸한 부분이었습니다.
도대체... 계엄 비판했다던 비판의 포인트가 뭐였을까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기분만 나쁠 뿐.
그냥 마음대로 지껄이고 판단은 니들이 해라라고 하는게 그나마 비겁해보이진 않은듯 합니다.
저의 생각임.
전 의도가 있었다고 봅니다. 탄핵 투표가 남았는데... 반대 분위기 만들기....
어제 새벽에 급 라이브 방송...
쿠테타 벌써 발생했고 윤석열은 임기 못 채우는것이 확실한걸 누구나 알수 있음. 그런데 임기 끝까지 채우라고 얘기했음. = 탄핵 투표 반대 일때만 가능.
그 전에도 윤석열 옹호 하는 뉘양스가 많았음. 윤정권 문제점 얘기 안하거나 전문가 아니라고...(문정권 문제점은 얘기했음. 그걸로 구독자 많이 늘림.)
자칭보수들 스탠스 특이에요.
빨갱이 때려잡고 선동하는놈들 때려잡는 무력이
자신에게는 적용안되는
피아식별되는 힘인줄 착각하는
자신도 그로인해 자유를 억압받을꺼라는 생각은 꿈에도 못하는
전형적인 나는 남과 다르다는 선민사상 비슷한 새치기하는게 양심에 꺼리낌없는 인간들이죠
계엄전.문.가. 였나 보네요
제 손으로 적고 싶진 않네요.
불확실성도 양쪽 잘못이잖아?
계엄은 잘 모르겠는데, 야당도 잘못했잖아?
딱 이런 느낌이네요.
국힘이 문제 있을때만 등장하는 양비론은 양비론이 아니죠.
그냥 편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분이 올리셨더라고요.
저는 또 해명 영상인가 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에휴... 볼 가치가 없는 영상입니다.
지금 탄핵이 중헌디!!!!!
커뮤니티에서 아니라고 우기더군요.
큰 돈 걸려있으니 알바들 많이 쓰는 느낌입니다.
아닌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
'슈카는 원래그래~' 하죠
원래 그래서 싫다는거에요..
할려면 제대로 해야지 라고 말하는 시점에서 인간성의 바닥이 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건 군인들이 시민들이나 의원들에게 발포하고 대량 사상자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하는 발상이니까요.
2찍들을 인간으로 안보기 시작한지 오래 됐는데 지들이 자꾸 내 선입견을 강화시켜 주고 있네요.
조금 불편하기는 했지만 원래 슈카 영상이 이런 식이다 보니 그려려니 하고 봤는데 문제가 되는 그 순간에
멘트를 듣고 경악 했습니다. 임기를 잘 마쳤으면 좋겠다는 표현을 듣고 제 귀를 의심 했습니다. 이게 뭔지..
저는 그 순간에 뭐라고 생각 했냐면 앞 영상은 돈... 뒤 영상은 본심 이렇게 생각 했네요...
뭐 그렇다고 슈카에게 뭐라고 이야기할 생각도 없고 알아서 잘 살겠지 라는 생각 입니다.
저게 비판인가 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더군요..라이브 봤습니다.
슈카의 현 상태는 자신의 차량을 중립상태로 놨는데 그 장소가 급내리막인 느낌?
도대체 같은 영상 본 게 맞는지 싶더군요.
"할려면 제대로 하지" 진짜로 이런 뜻일 리가 없잖아요.
환율 오르는데 누구 때문인지 모른다고요? 그게 말이 됩니까?
그럴 거면 경제 유튜버를 하면 안 되는 거죠!!
전두환보고 아 할려면 제대로 때려잡지 ㅋ 라고 하진 않죠.
나치보고 아 할려면 제대로 멸족시키지 ㅋ 하지 않습니다.
(아 물론 일베랑 디씨는 이거 좋아합니다.)
계엄입니다 계엄. 이게 통과되면 무수한 학살과 암울한 미래의 가능성이 우릴 기다리는 그 계엄이라구요.
이 고도의 정치적 이슈를 희화화해서 깠을 리가 없습니다.
그런데 기계적 중립 포지션이다보니 계엄 비판 -> 기계적 중립(양비론) -> 정치 때문에 경제가 망가진다 이런 흐름이었는데, 이 시국에서조차 기계적 중립을 취할 때이냐는 비판은 가능하겠죠.
저를 가르치려고 하지 마세요. 동의도 안 되고, 공감도 안 됩니다.
제가 보기엔 전혀 그렇게 안 보입니다. 계엄과 코스피? 거기에 어디 그런 분석이 있습니까?
환율 올랐는데, 누구 때문에 오르는지도 모르겠다... 이게 주제입니까?
계엄도 문제고 야당도 사법 리스크가 있다?? 그래서 코스피가 어쨌다고요?
그냥 내내 웃고 떠들면서 "난 모르겠지만 ㅋㅋㅋ" 이게 전부 아닌가요?
이건 심지어 기계적 중립도 아니고, 그냥 (책임감 없이 떠든) 불난집 불구경이라니까요?
"계엄과 코스피"는 원래 영상 제목이 그런 거였다는 말씀입니다. 지워져서 정확히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지만요.
평화로웠던 동네나 젊으신 분들이야 그럴 수 있겠습니다만, 무지가 면죄부는 아니죠.
저 고짓말 쟁이에요
더 험악한 말 하고 싶지만
한동훈이랑 똑같은 비겁한 사람
계엄에 대해서도 저런다니 아연실색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심각한 문제를 제3자 입장에서 남의 나라 이야기하듯이 하며 중립인척하면서 웃길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좀 기괴했어요...
유튜브의 조회수가 뭔지...사람이 올바른 판단을 못하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계엄군에 끌려가서
고초를 겪었을 심각한 사건을
대통령은 계엄 할려면 좀 제대로하지 이럴꺼면 왜 했슴 ㅋㅋ
이걸갖고 야당은 또 탄핵
양쪽 정치 싸움 때문에 국민들만 고생함.. 이런 내용입니다
도대체 뭘 얘기하려는 건지 모르겠으니
도대체 무슨 의도로 하는 얘긴가 상상하게 만든다는 문제고,
그리고 어쨌든 계엄이라는 흉악한 내란 범죄를 저지른 자를
그런 가벼운 시각으로 보니, 인기를 잘 마쳤으면 좋겠다는 소리가 나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너무 심각한 게 아니라
슈카가 너무 가볍게 불난 집 구경하는 듯한 시각으로 얘기하고 있다는 게 더 큰 문제 아닐까요?
계엄이 뭐 저따위야 라는 느낌에 더 가까웠습니다.
계엄 이유도 이상하고
계엄 과정도 너무 서투르다..
이런 스탠스가 계엄은 미친 짓이라는 뜻으로는 전혀 보이지 않네요.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슈카가 계엄을 옹호한 것은 아니더라도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핵심 없이 구경꾼처럼 떠들었다가 더 맞다고 봅니다.
그러니 사람들마다 갖가지 상상을 하게 만들고
그래서 논란을 만든 거라고 봅니다.
결국 무책임한 평가놀이가 비판받는 원인이 된 것이라고 봅니다.
한 마디로 "저게 뭐야? 저럴 거면 뭐하러 계엄 이야기를 해? 왜 안 하느니만 못한 소리만 하는 거야?"라는 시간 낭비감과 의식 낭비감만 느끼는 무쓸모 영상이었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기분은 씁쓸했지만, 의외로 흥분하거나 화가 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 영상에서 계엄 비판으로 받아들이싄 분들어 더 신기합니다.
그렇게 받아들이고 싶으셨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숲카의 이야기 핵심이 너무 없으니 각자 받아들이고 싶은대로 받아들이게 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게 그나마 긍정적이 해석이 될 거 같습니다.
슈카가 이해를 못했다? 문이과 나뉜 시절에 문과 특화 교육을 받고 서울대 경제학과에 입학한 인재입니다. 자기가 만든 자료에 뭐가 내란이고 뭐가 탄핵사유인지 다 나오는데 이해를 못했을 리가 없죠.
그냥 쉴드 칠 수 없는 일에 쉴드 치려다 보니 혀가 꼬여서 본심이 튀어나와버린 겁니다.
즉
일반인이라 잘 모르겠다 = 왜구편
그래서 김대중이 벼름박에다 대고 소리라도 치라고 하신거죠. 이런 심각한 상황에서 조차 아무것도 안하고 정치적으로 아무런 견해가 없는 (척 하는) 건 왜구당 콘크리트보다 더 나쁘다고 봅니다.
다만 계엄과 코스피라는 제목을 달아놓고
원화 올라서 경제 힘들다는 식으로 얘기해놓고
여당 때문인지 야당 때문인지 모르겠고라고 했는지
여당 때문이든 야당 때문이든이라고 했는지
하는 식으로 건너뛰더군요.
아니, 제목을 그렇게 달았으면 뭣 때문에 환율이 오른 거고, 이후 환율이 어떻게 될 거 같다고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건 그런 식으로 건너뛸 거면 제목은 왜 그따위로 달아놓은 건지..
제가 보는 다른 자동차 유튜브 채널도 논조가 어떻든 자동차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 거 같다 얘기하는데
정말 무책임하게 넘어가더라고요.
그냥 제가 본문에거 워딩 확실치 않았던 부분은 정정하려다 말이 길어졌습니다.
가따오까님께 화가 난 것은 아니니 오해하지 않기 부탁드릴게요.
평소에 국내정치에 관한 스탠스는 전부다 피해왔습니다.그래도 저 내용으로 다루고 애기를 하는건 슈카월드 기존 입장에서는 굉장히 용기를 내며 비판한 어조입니다.(둘러둘러둘러둘러 관찰자의 입장에서의 어조)
물론 클리앙에서 보기엔 완전 억지적 기계중립적이고 희화화 하는 거라 볼수 있지만, 다시 한번 쓰지만 기존의 슈카성격으로는 계엄의 이슈를 다루는 것 것도 채널 역사상 한번도 앖었던 새벽에 기습라이브를 한건 굉장히 용기를 낸거에요.
불분명하게 얘기했고 가볍게 얘기한 것만 분명하고
옹호/비판 여부는 듣는 사람떠라 다르게 들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런 무책임해 보이는 가벼운 표현이 단지 표현에 불과했던 것은 아니니까
계엄을 가볍게 보고, 탄핵도 가볍게 보고? 그래서 임기 잘 마치기 바란다는 소리가 나온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정작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영향은 양비론식으로 넘어가 버립니다.
당장 계엄으로 인한 분명한 영향에 대해서는 원인도 향후 전망도 얘기하지 않습니다.
이럴 거면 뭣하러 경제 유튜버를 하고, 제목에 계엄과 코스피라는 말은 왜 달아 놓습니까?
누구 잘못이든 환율 올라서 어렵다고 하고 넘어가는 거.. 그게 대체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럴 거면 영상을 띄우질 말든지..
안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아무것도 다루지 않았다면 마냥 본인도 맘이 편치않았을껍니다.
어제 영상 볼 때는 화가 안 났는데
오늘 아침이 되니 조금 화가 났습니다.
갑자기 제 글이 이틀 연속 메인에 올라와서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네요..
국내 정치에 관한 스탠스를 피하기 시작한 건 딱 정권 바뀌고 나서부터입니다.
중국몽이란 단어 시진핑이 자국 부흥을 위한 아젠다로 제시한 단어입니다.
그 단어를 이용해서 문통 조롱하는 놈들은 문제지만,
썼다는 것 자체를 문제 삼을 만 한 단어는 아닙니다.
그 때 이후로 슈카가 중립이라고 주장하는 글들에 대해서는 의도를 의심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라이브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말씀하신 내용이 사실이라면 문제가 있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번 일은 절대 그래선 안되는거 였죠
비판을 했든 안 했든, 탄핵도 가볍게 보고 임기 마치는 얘기로 넘어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국 임기 얘기가 문제가 된 것이고요.
이번일 그냥 넘어갔으면 이렇게 까일일도 없었는데
아마 이제 생각할겁니다
앞으로는 더 만만한것만 다뤄야겠다
당사자인데 거리를 두려고 하니 자꾸 비겁하게 '나쁘지만 이런점은 이해할 수 있다'라는 식의 말만 되풀이 하게 된다고 봅니다.
애초 문제가 된 것은 불법 계엄(=반란)을 선포한 윤석열이 임기를 잘 마치기 바란다는 대목이 문제였고, 저는 이런 발언이 나온 것이 단순히 비겁한 정도가 아니라 계엄을 마음으로부터 가볍게 여겼기 때문에 "임기를 잘 마치기 바란다"는 발언이 나왔다고 보는 심리론입니다.
게다가 경제 유튜버가 환율 문제에 대해 어째서 환율이 오르는지 해설 없이 "올라서 힘들다"는 말만 하고 발을 뺀 점에서도 비겁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문재인 정부 때의 태도와 윤석열 정부에서의 태도의 불일치도 문제고요.
계엄이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현실에서
안 하면 욕 먹을 것 같아 계엄얘기 꺼냄
최대한 중립적으로 보이기 위해
가볍게 얘기하고 양비론 까지 시전
그리고 임기 끝까지 마치기 바란다는
속마음을 드러냄
본인은 중립적으로 잘 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욕 먹으니 어이가 없는 상황인거죠
사안의 본질보다 본인의 이익(유튜브 돈벌이)에 따라 말을 바꾸는 사람,
더도 덜도 아닙니다.
기조가 한동훈 스럽더라고요
희화화햇으니 비판한거고 찬성한 거 아니다
위헌 계엄 반란이 그렇게 가십성처럼 가벼이 다룰 일입니까 싶은 아전인수
나라가 뒤집히고 국민들이 실탄든 총대 앞에 나서고 있는데 웃음이 나오나요.
얼마전에 금양 주가 폭락 가지고는 얼굴 벌게져가지고 웃음기없이 분노의 방송을 하더군요
심지어 환율 올라서 힘들다며, 정작 경제 유튜버로서 설명해야 할 부분조차 설명이 없었으니...
도대체 뭐하려고 올린 영상인지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이도저도 아니라고 봅니다
경제 손실이 얼만지나 계산해서 알려주면 좋았을껄. --;
뭐 욕먹어도 싸죠.
요즘 세상이 그렇더라구요. 특히나 한쪽이 개판을 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립노선을 걸으면 비판 받을 마음의 준비하고 있어야죠.
야당의 정당한 정치에는, '이런 저런 문제들이 있고, 다른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는데, 그래도 괜찮은 건지 모르겠다. 허허허허'
이런식으로 느꼈는데, 그동안의 다른 영상에서보다 명확하게 더 드러났을 뿐, 언제나 그런 사람이었죠.
가벼운 느낌을 주려고 재밌다는 듯 허허거리지만, 던지는 무의식적인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보고 싶은대로 보고 싶은 것만 들으신 거죠.
안녕히 가세요.
요즘 클리앙에서 이상한 옹호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근래 클리앙이 맛탱이 가는 거 같아 걱정했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 선은 유지하고 있는 거 같네요.
회원 가입도 제가 11년 더 오래 전부터 했는데
누가 들으면 저보다 라솔샾님이 한 100년은 더 전에
가입하신 줄 알겠습니다.
합리를 가장한 기계적 중립 옹호에는 동의하고 싶은 생각이 없네요.
"계엄"에 대해서는, 서로 다르게 받아들일 여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탄핵"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임기 잘 마치기"라고 표현했습니다. (이건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이게 어디가 합리적이지 않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게 어디가 보고 싶은대로 보고 듣고 싶은대로 듣는 건가요?
저는 오히려 슈카가 "계엄 찬성"했다고 비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부분은 명확하지 않아서 (제가 어떻게 받아들였건)
사람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걸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답만이 정답이라고 판단하는 라솔샾님이야 말로
보고 싶은대로 보고, 듣고 싶은대로 듣고, 닫힌 생각이지요.
슈카팬인지 뭐하는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추정컨대 이미 오랜 구독일지도)
슈카에게 편향된 분이고, 다른 사람의 생각은 받아들일 생각이 없는 분이라는 것은
명확히 알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안녕히 가세요.
국회의장이 담넘는데 촬영해서 올린다
야당 대표도 유투뷰로 송출한다
지식백과 김성회는 트로피코 독재방송 하면서 유저 모으고
계엄 당일날 게임스트리머는 제목까지 바꾸며 꿀빨고 있다.
이걸 같은 선상에서 보는걸 보고 이건 뭐지 했습니다.
편집본엔 지식백과 스트리머 이야기는 빼버렸습니다.
1. 계엄 비판은 "뉘앙스"로서의 비판: 직접적으로 잘못됐다는 말은 안 하고 돌려서 뉘앙스로만 풍김
2. 탄핵 반대는 분명하게 말함.
제 정리는,
1번은 서로 다르게 받아들일 여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2번은 명확하게 "임기 잘 마치기"를 표현했습니다.
저렇게 중립인척 떠들어대는 인간들 극혐
이런게 중도고 중립이고 유익한 방송이다? ㅋㅋ
이런분들은 그냥 이찍하십쇼 능지수준이 이찍이들과 비슷하니까
딱 장성철 전원책 김현정 이런 이찍이 부류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중립이라는 소리는 탄핵되면 민주당편 안되면 국힘편이라는 소리입니다.
안귀령 총잡은것도 비판했다면서요 이거 욕하는 부류들 대부분 2찍들입니다.
계엄군이 국회 진입시도 자체가 불법인데 그걸 막는 과정에서 일어난 정당방위 행위가 왜 욕먹어야 하는지 참...
CPR로 인공호흡 해줘서 살려줬더니 나중에 성추행범으로 고소당하는 꼴이죠.
2찍들이 그렇게 혐오하는 페미논리를 그대로 써먹는거죠
저는 기계적 중립과 양비론이야말로 가장 비겁한 스탠스라고 생각합니다.
저 인간은 항상 자신은 중립이라고 하지만, 빌드업 과정에서 자신의 성향을 슬쩍 껴 넣죠. 서브리미널 효과로 인해 결국 시청자는 변질되어 가죠. 그게 챗글에 아주 잘 나와 있습니다.
뭐, 확고한 자기 부동 중심이 있으신 분들은 성향은 좀 있는 재미있는 상식 채널일 것이고, 능지 부조화가 있으신 분은 서서히 한쪽으로 물들어 갈 소지가 많더군요.
어디서 좌표찍었나봐요?
와우 간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