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망하건 말건 정의 따윈 상관없이 본인 권력과 재산만이 전부인 탐욕에 찌든 사람들입니다. (본인이 돈과 권력 모두 없는 경우) 아무리 돈이 많거나 욕심 많은 사람들도 기본적인 양심이 있고 탐욕에 완전히 찌들어 있지 않는 한 최소한 국민의 힘을 '지지'하지는 않습니다.
뭐가 아녜요
저는 동의합니다.
아닌 사람들이 더 많죠.
돈도 빽도 아무 것도 가진 것도 없으면서
무지성으로 국힘 지지하는 사람들.
이찍들은 지 이익을 위해 양심을 파는 자들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권력에서 멀리멀리 떨어지고, 복지와 양극화완화를 통해서야 생존이 좀 나아질 것 같은 분들이 자기 이익과 반대되는 선택을 한다는게 슬픈 일입니다.
모든 문제의 원인을 민주당에 꽂아 놓고 사는 사람들이죠.
평소에도 사회에 얼마나 진상짓을 했을지...
사기도박판에 좋다고 뛰어드는건 게임을 조작하는 꾼들과 본인이 딸수 있을거라 생각하는 호구들 뿐인 것처럼요
본인이 그 놈을 뽑았다는걸 인지를 못합니다.
윤두광이나 뽑은 놈이나 똑같애요
공감회원 에리카님 박제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96246CLIEN
https://archive.md/Df4X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