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당장 재판 열어도 모자를판에
어떻게 내란죄를 저지르고도 오죽하면 그랬겠냐 식의 헤프닝으로 넘어갈 수가 있는거죠?
아니, 최소한 탄핵은 100% 확실시 되어야 하는 상황에서
탄핵조차 될지말지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라니.
당최 이나라에 법이 있긴합니까? 정의가 존재하긴 할까요?
안그래도 인구수 급감에 산업마저 중국에 장악되고 있는 현실에
정녕 이 나라에 미래가 존재하긴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고위층 자녀중 대한민국 국적 자녀 몇명 안된다죠?
이 나라에 남아있는게 능력부족 패배자로 느껴지는데, 당최 이런 곳에서 무슨 애를 낳고 무슨 희망과 미래가 있겠습니까.
열심히 바꿔보자 아무리 발버둥친들, 내란죄를 저지르고도 고개뻣뻣하게 들고 다니고 오죽해서 그랬겠냐는 말을 하는
국민들이 여전히 존재하는데, 이게 바뀌긴 하는걸까요?
저마다 이기심에 눈이먼 자들만 가득할 뿐인데 누가 배려와 타협 존중을 듣겠습니까.
설령 이 다음 정권에서 교체가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100% 장담하건데 부화뇌동하고 또 금새 다 잊어버리고
다시 국짐 당선시키는 날이 올겁니다.
기운이 너무 빠집니다..
대한민국 정치 ㅈ까라 그래!
이말 밖에 적당한게 없다고 봅니다.
경찰 조직도 다 윤써글 라인으로 쫙 깔아서
힘든거래요 ㅠㅠ
진짜 MB가 제일 죽일놈입니다
진짜 무식합니다. 그놈의 종북세력 타령 입에 담기도 싫지만
설령 지들 입맛에 안맞는 애들 다 집어넣고 나면 지들에게 유토피아라도 열릴줄 아는건지.
무슨 생각들을 하고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통령 국방부장관이 혐의자라...
경찰 검찰 군 다 들고 있죠 ㅡㅡ;;
수사할수 있는 기관이....공수처 밖에 없습니다..
이제 다음주면 반대여론 적극적으로 나오기 시작할겁니다.
늘 그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