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박근혜 탄핵때보다 시위에 사람 많이 안나온다고 국짐이 민심 파악을 잘못하고 있는거 같은데요. 비상계엄은 국짐이 부정부패, 각종 비리에 얽혀있는 거랑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요. 지들이 살려면 탄핵 가결시켜아지 부결되면 제일 먼저 죽는건 국짐이란걸 체감할 수 있게 민주당 의원들이 팩폭 날리면서 설득시켜야 할 거 같은데요? 국짐한테 역사의 죄인, 정의 이런건 1도 안통해요. 당장 나의 생존에 위협을 받나 안받나 철저히 그들의 사익에 촛점을 맞춰서 작전을 면밀히 짜서 접근해야 할거 같은데요..
체감할 수 있게 민주당 의원들이 팩폭 날리면서 설득시켜야 할 거 같은데요?
국짐한테 역사의 죄인, 정의 이런건 1도 안통해요.
당장 나의 생존에 위협을 받나 안받나 철저히 그들의 사익에 촛점을 맞춰서 작전을 면밀히 짜서 접근해야 할거 같은데요..
시민들도 국짐의원들 연락처로 압박해야합니다
지금 빨리빨리 적극적으로 선 긋지 않으면 총선때 계엄해제 투표 안 한 국힘당 의원들 낙선운동하는 걸 보게될겁니다.
내란수괴는 탄핵 필요없이 바로 사형입니다. 온 국민이 바로 끌어 내려야 합니다.
그리고 이에 동조하는 국짐일당은 동조혐의로 엄중한 처벌을 해야 합니다.
국힘당도 결국은 내란 반역 공범이죠.
빠지는 사람들이 나오죠.
국회의원 보좌관 국민들은 군인들의 총검에서
죽다 살아난 것입니다.
도저히 불안해서 잠을 못자겠습니다.
기필코 끌어내려야 합니다.
그냥 둬봐야 어짜피 똥이니깐요.
명태균이 한 말 중 이런게 있죠.
윤석열은 권총을 들고 있는 5살짜리 아이와 같다. 즉 무슨 일을 저지를지 모른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