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트럼프를 당선시켰던 귀에 총 스친 사진과 더불어 최고의 사진으로 생각합니다.
구도, 반전, 구호 모든것이 맞아 떨어집니다.
논란은 군필자적 시각에서만 해석한 것이고
어쨌든 지근거리에서 총부리를 아래로 내리지 않고 향한 것이니까요.
==> 나라를 위해 목숨 바처 봉사하는 특전대원의 명예를 생각하여 내용 수정합니다. 국민, 대다수 특전대원 모두 내란 수괴의 피해자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트럼프를 당선시켰던 귀에 총 스친 사진과 더불어 최고의 사진으로 생각합니다.
구도, 반전, 구호 모든것이 맞아 떨어집니다.
논란은 군필자적 시각에서만 해석한 것이고
어쨌든 지근거리에서 총부리를 아래로 내리지 않고 향한 것이니까요.
==> 나라를 위해 목숨 바처 봉사하는 특전대원의 명예를 생각하여 내용 수정합니다. 국민, 대다수 특전대원 모두 내란 수괴의 피해자 입니다.
그니깐요. 이제 껀수가 진짜 없는지 저걸 물고 늘어지더라고요.
하여튼 펨코 수준...
그리고 어느분이 진정시키고 주진우기자쪽으로 합류하니 주기자가 어깨 쓰다듬어 진정시키던게 기억나네요
위에서 명령이 내려왔으니깐요.
발포 하지 않는것만 해도 참군인입니다.
군대가...
총들고...진입...
그...자체가...
헌법...파괴....
내란...
불법...행위.....입니다..
맨손으로....
헌법..기관을..지키는...
용감한..시민...
안귀령..이라고...
세상에...알려져야..합니다..
구라박사 김명신 같은 댓글이시네요
이재명 대통령님이 당선되시면 한자리 줘야죠
뭐든 잘 하실거같습니다
군인들은 꼭 처벌 받으시길yo
잘 지켜야되요.
박수받아야지 폄하라니요
폄하하는것들도 반란군하고 같은편입니다
초6학년 제 딸도 민주주의는 대화와 타협인데 왜 윤석렬은 전두환이 했던 계엄을 하냐고 하는데...
어디서 못배워 쳐먹은 소리를 하는건지 부끄럽지도 않은가봅니다
윤석열 잘못되면 자기들 뱃지덜어지거나 같이 감옥가는 자들이라면 그럴수있지만 야당당직자의 용기있는 행동을 욕하다니 초등학교도 안나온 것들임에 틀림없습니다
이재명대표가 암살범에게 치명상을 입고 헬기를 이용했다고 언론들이 욕한것과 같은 상황입니다.
본질을 흐리려고 물타기 하는 짓이죠
위 사진은 헌법 파괴에 동조한 군에
저항하는 민주시민의 숭고한 장면입니다
총을 안대변인에게 겨누었다고 하는데 ... 바이든쪽팔려 해석이랑 뭐가 다른지, 영상 다 보시면 실랑이 중에 안대변인이 총구 자기쪽으로 당긴 거 다 보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시민과 보좌관들이 국회를 지켜내면서 엄청난 몸싸움이 있었지만 누구 하나 총을 빼앗으려고 하지 않았을겁니다. 군인에게 총이 어떤 의미 인지 알기 때문입니다.
이 사진에 공감 누르시고 용기운운하신분들은 안대변인이 그때 공포탄이라도 맞아 중경상이라도 입었으면 같은 이야기 하실 건지?
군인의 총을 빼앗으려고 하는 짓은 정말 무모하기 짝이없고 오히려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유혈사태를 야기한것과 마찬가지니까요
그리고 여기는 지성이라는게 있는곳이긴 한지 좋은분들 많아 공감도 많이 가는 글들이 많지만 이건좀 아닌것 같아요
안 대변인이 공포탄이라도 맞았다면을 상정하시는데 수동태로 말씀하지 마십시오. 군인이 쏘게 되면을 상정하신겁니다. 카트리지(?) 장착 완료하고 손가락을 트리거에 올려 놓은채 완전 비무장 일반인에게 총구 겨눈 상황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이렇게 구구 절절 이야기 하는 것보다 저 사진 한장이 우리 뇌에는 더 쉽게 와닿습니다. 마치 발가벗은 소녀가 소이탄 폭격을 피해 울며 달려가는 사진 하나의 울림으로 베트남 전자체가 흔들린 것 처럼요. 그 사진은 퓰리처상을 받기도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