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름 충격적인 내용이라서 빨리 퍼왔는데 조금 더 확인해보니 뭔가 조금 찌라시 느낌이네요.
진실이면 메이저 언론에서도 나오겠죠.....
https://www.cmcglr.com/news/articleView.html?idxno=2673
비상계엄 해제 주역 친한계, 野 탄핵요구 일축
"그래도 여기서 우파 무너지면 한국 희망없다"
"이재명 법 심판 받을때까지 尹 시간벌어줘야"
탄핵 200석 필요…범야 192석, 친한 반대시 불가
어제 계엄저지에 동조한 친한계도 탄핵은 거부하겠다고 하네요.
국짐에서 탄핵 저지에 들어갈 모양입니다.
국민의 열망을 그들에게 보여줘야 합니다!
어떡해야될까요?
반역자 무리들 다같이 묶어서 구덩이에 던져줍시다
하지만 기사를 읽어보니 단순 1명이 페북에 의견을 남긴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기다려보죠.
박근혜 탄핵에 찬성했던 사람들이 지금 뭐하고 있는지 보고 자신들의 미래라고 생각하나봐요.
참 갑갑하네요.
박정훈 혼자 페이스북에 올린 내용을 침소봉대한 기사입니다.
"박정훈 "대통령 탄핵 만큼은 반드시 막자"
4일 비상계엄령 해제 주역인 친한계(친한동훈계)가 야권의 요구와는 반대로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지 않고 지키기로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법의 심판을 받을 때까지 윤 대통령이 시간을 벌어줘야 한다는 것이다.
새벽 비상계엄령 해제 요구 결의안에 찬성표를 던진 친한계 국민의힘 의원 18명 중 1명인 박정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이같이 밝혔다."
저게 변수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상수...
이대로 정국을 길게 끌고가서 여론전 해야죠.
다행입니다
잠깐이라도 같이 가야하나 걱정했는데...
같이 처단할수 있겠군요
아니면 집권 가능성이 제로인데...자기 이권만 챙기는 쓰레기인데 당연히 탄핵 반대하죠.
쓰레기 정당안에 정의로운 넘은 없다는 것을 중도분들에게 더 각인 시켜줘야합니다.
애초에 별 기대도 안 했지만 역시나 군요...
가짜 언론 제보해야할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