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번 계엄사태와 관련해 국회외곽 경비를 총괄해온 국회경비대장의 국회출입금지를 김민기 국회사무총장에게 4일 지시했다.
이 놈도 내란죄로 다스려야합니다.
어제 의원들 국회로 못들어오게 막았죠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번 계엄사태와 관련해 국회외곽 경비를 총괄해온 국회경비대장의 국회출입금지를 김민기 국회사무총장에게 4일 지시했다.
이 놈도 내란죄로 다스려야합니다.
어제 의원들 국회로 못들어오게 막았죠
안그래도 미국처럼 국회를 관할지로 하고 임명을 국회에서 하는
경비조직이 별도로 있어야한다고 보였습니다.
목 대장은 이후 월담을 하는 의원들이 있다는 보고를 받고, 곧바로 해당 구역에 대한 통제를 지시했다. 수시로 부하들과 함께 국회 출입문 곳곳을 다니며 전면적인 통제를 지시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일부 의원들이 출입문 밖에서 거세게 항의했지만 목 대장은 아랑곳하지 않고 더욱 철저한 차단을 지시했다.
아 물론 국군통수권자 제일 윗대가리 윤석열도 총살 포함입니다
입주민 들어가면 안된다고 막은것과 같은
희대의 ㅂㅅ짓 했네요.
이런....
어떻개든 잘보여 진급하려고 한것 같은데 뇌란죄로 엄중하게 다스려 인생나락으로 보내야할듯 합니다.
야당 의원 손가락도 부러뜨렸던데 반드시 처벌해야하고
차후 국회경비대는 행정부 산하에서 독립시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