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커뮤의견님 아 그럼 군인이 민간인과 거리 1미터도 안되는 사이에 총구 겨눴는데 방어하기 위해 막으면 탈취시도다? 손을 뻗으면 뻗는 곳에 총이 있는데 닿으면 탈취라고요? 애초에 완전무장한 군인이 민간인에게 접근한 것부터가 문제 아닌가요? 민간인 사살의도가 더 나빠 보이는데요?
@모든커뮤의견님 총기탈취프레임이 있더라구요. 안귀령이 총을 잡아 당긴건 맞는데 그걸 탈취라 판단되나요? 건장한 군인이 왜소한 여자가 잡아당긴다고 뺏기나요??? 탈취프레임 지겹구요. 안귀령이 잡아당긴 후 저 군인이 직접 안귀령앵커의 가슴에 총을 겨눴습니다. (잡아당기기 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못봤으나 합당한 이유가 있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손발이차다님 저 총을 빼앗아 군인들 쏴버리겠다~ 라고 봤나요? 몸 싸움 하는 과정중 정신없이 끌고 당기고 밀고 하는 상황 같아 보였는데요. 그리고 군인들도 진입 막으려고 몸으로 밀고 당기고 난리였어요. 뭐라도 들고 나올꺼면 방패랑 몽둥이를 들고 나오지 무슨 총을 챙겨 나왔는지...
야토
IP 221.♡.61.67
12-04
2024-12-04 17:04:48
·
@손발이차다님
피로야물러가렴
IP 58.♡.49.53
12-04
2024-12-04 18:29:13
·
@손발이차다님
하루에도
IP 49.♡.61.229
12-04
2024-12-04 18:52:17
·
@손발이차다님 안 다치게 조심??? 총부리를 겨누는데요? 놓으라고 총부리 겨누는 게 조심이요??? 그리고, 미친 사람??? 이야.. 독립군도 미친놈이라 할 분이시네. 항거가 뭔지 모르세요?
@손발이차다님 애초에 거기에 총 들고 간 것부터가 불법이죠. 총 들고 국회 간 사람 처벌 대상이죠. 반란에 동조하는 글 쓰는 사람도 처벌 대상 아닐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w드레스룸
IP 119.♡.73.91
12-05
2024-12-05 00:37:16
·
@손발이차다님
곤브릭
IP 223.♡.85.135
12-05
2024-12-05 07:46:54
·
@손발이차다님
방구석 계엄군 추가요 ㅋㅋㅋ
FlowEnergy
IP 221.♡.77.122
12-04
2024-12-04 12:27:48
·
내란군 무기 탈취는 정당한거 아닌가요?
OhkK
IP 122.♡.246.68
12-04
2024-12-04 12:29:15
·
저 군인을 참군인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군인에 대한 인식이 이등병때 교육받은 거기서 멈춘 거 같아서 정말 답답하더군요. 민주주의 국가에 무장도 안한 민간인에게 심지어 군인이 있어서는 안되는 국회앞에서 총부리를 겨눈 것은 어떻게든 용서 받을 수 없는 행위라고 생각해요. 명백한 반란행위입니다. 그리고 아직 밝혀지지 않아서 그렇지 분명히 명령에 반발한 군인들도 있었을 겁니다. 그런 분들이 참군인이겠죠.
actanonverba
IP 118.♡.56.11
12-04
2024-12-04 19:40:38
·
@OhkK님 군대에서 정훈교육 받았다고 군대 안갔다온 사람들 무식하게 보는 어리석은 사람들도 많죠...
군대가 사람을 어떻게 만드는건지...
Millicent
IP 112.♡.97.184
12-04
2024-12-04 12:30:13
·
이번건으로 제 머리속에 크게 각인된 두 인물이 안귀령과 헬마우스 입니다. 여리한 몸으로 부딪히고 넘어지면서도 총든 군인에게 쫄지 않고 맞섰던 커령좌. 계엄발령 직후 모두 패닉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생방에서 대통령에게 육성으로 썅욕을 박으면 여의도로 달려간 헬마. 두분 모두 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xeno0625
IP 211.♡.226.8
12-04
2024-12-04 12:32:30
·
@Dwezie님 다녀왔는데요 군대에서 총에 손대고 잡아당겨도 탈취아니라고배우셨나봅니다?
이오우
IP 211.♡.231.162
12-04
2024-12-04 12:38:31
·
@모든커뮤의견님 군인 입장을 민간인에게 갖다붙이는건 군인으로써 배운 지식인가요?
배부른길고양이
IP 118.♡.188.49
12-04
2024-12-04 12:45:16
·
@모든커뮤의견님
수퍼오션
IP 106.♡.226.250
12-04
2024-12-04 12:49:27
·
@모든커뮤의견님
수퍼오션
IP 106.♡.226.250
12-04
2024-12-04 12:50:11
·
@이오우님 이런 핵심에는 답 못하더라구요 ㅉㅉㅉ
gunboo
IP 222.♡.121.251
12-05
2024-12-05 01:15:13
·
@모든커뮤의견님
warugen
IP 220.♡.76.182
12-04
2024-12-04 12:30:50
·
저 각도에서 찍은 사진말고 안귀령 뒷쪽에서 찍은 짤로 온커뮤니티에 퍼지면서 안귀령을 총기탈취범처럼 몰아가는 작업이 한창인것 같더군요.
외국인노동자의현실
IP 111.♡.202.20
12-04
2024-12-04 12:40:24
·
warugen님// 여기도 있네요 반란코들
mk-201
IP 220.♡.125.11
12-04
2024-12-04 12:31:30
·
네이트
IP 114.♡.96.73
12-04
2024-12-04 12:34:12
·
창문 깨고 진입하는 장면 보니까 총을 안쪽에 건네주고 창문을 넘어가더군요 순간 두 눈을 의심했습니다
IP 118.♡.219.125
12-04
2024-12-04 12:42:20
·
네이트님// 그건 총기 짬깐 건네어 준거예요. 명령을 따라야 하는데 어떡하나요. 군대다녀오셨잖아요 하.. 라고 쉴드를 치려나요?ㅋㅋㅋㅋ 토악질 마렵습니다 /Vollago
진짜?
IP 39.♡.46.177
12-04
2024-12-04 15:06:51
·
@님 총을 몸에서 떼지 않는다는 원칙이 우선이라 담 넘을땐 총을 담장에 평행하게 올리고 총과 담장을 같이 잡고 넘는다고 배웠습니다. ㅋㅋ
별이두개
IP 121.♡.212.84
12-04
2024-12-04 12:35:49
·
광주시민군들이 폭도라고 생각하는 자들이나 이걸 총기탈취니 뭐니 하는 거죠. 시민에게 총구를 향한 무장반란군에게 저항하는 것은 그 어떤 행위도 위법이 될 수 없습니다.
일반 군이 아니고 반란군이 국회로 진입하는데 총기탈취고 뭐고 다 되는거죠. 이거 인정 못하면 다음엔 아무도 계엄을 막을 수 없습니다.
썬플님
IP 223.♡.202.56
12-04
2024-12-04 12:41:12
·
아니 총구 겨누고 있는데 아 그러세요 하고 있어야하나요? 이상한 사람들 많으시네요..
흑범고래
IP 223.♡.200.131
12-04
2024-12-04 12:43:18
·
이 와중에 미모는 열일중ㅋㅋ
유리삼장
IP 103.♡.200.153
12-04
2024-12-04 12:44:27
·
영상을 봐도 마지막에 조준을 하는 장면으로 보이는데요
포기ㄴㄴ해
IP 106.♡.105.247
12-04
2024-12-04 12:45:20
·
아무리 위급한 상황이었지만 총기탈취시도는 오히려 군인들을 더 자극하는 악수였다고 생각합니다.
Starless
IP 211.♡.148.31
12-04
2024-12-04 12:46:24
·
@포기ㄴㄴ해님
IP 1.♡.119.50
12-04
2024-12-04 12:55:23
·
@포기ㄴㄴ해님
warugen
IP 220.♡.76.182
12-04
2024-12-04 13:19:47
·
@포기ㄴㄴ해님 군인이 민간인을 상대로 총구겨누는건 괜찮고요?
포기ㄴㄴ해
IP 106.♡.105.247
12-04
2024-12-04 13:26:38
·
@warugen님 당연히 안괜찮습니다. 근데 대부분 멜빵을 당겨서 총구가 대변인쪽으로 향한거였고 손 뿌리치고 한번 겨냥했는데 라이트 때문에 겨낭한건지 훈련습관때문에 겨낭한건지 모를일 이구요. 애초에 탈취시도 안했으면 그랬을일 없구요. 현장의 수많은 사람중 총기 탈취 시도한 사람은 없었는데 클량 여론과 반하는것은 알지만 저는 좋게 안보입니다. 군인들에게 폭력을 가해서 일부러 군인과 시민들간의 분란을 야기한것과 동일한 수준의 행위였다 봅니다.
warugen
IP 220.♡.76.182
12-04
2024-12-04 13:32:44
·
@포기ㄴㄴ해님 본문짤방에 무슨 멜빵을 당기는게 나와요 총기 멜빵 멀쩡하게 아래에 있는데요. 당기지도 않은 멜빵타령하면서 라이트 때문에 겨냥한건지 아닌지는 모를일이라니 참 대단합니다. 애초에 총기를 겨누지 않았으면 될 일입니다.
포기ㄴㄴ해
IP 106.♡.105.247
12-04
2024-12-04 13:34:46
·
@warugen님 아니 영상도 안보고 이게 맞지 안맞니 이러고 계셨던겁니까? 참 허무하네요.... 바로 몇개 리플 위에 영상이 있는데 말입니다. 전 댓글 더이상 달 마음이 들지 않으니 영상이나 우선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warugen
IP 220.♡.76.182
12-04
2024-12-04 13:36:56
·
@포기ㄴㄴ해님 애초에 군인들이 국회에 들어가려는것 자체가 불법인데 그걸 막는 과정에서 총기가 사람 몸앞에 있으니 막는 과정에서 잡은거지 이게 총기탈취로 보이세요? 그래서 총기를 뺐었나요?
SaveMyanmar
IP 121.♡.23.165
12-04
2024-12-04 14:00:51
·
@포기ㄴㄴ해님
Lionheart
IP 103.♡.36.20
12-04
2024-12-04 14:34:10
·
@포기ㄴㄴ해님 거울을 보시고 한번 생각에 잠겨보세요... 난 왜이럴까 하고...
피로야물러가렴
IP 58.♡.49.53
12-04
2024-12-04 18:32:18
·
@포기ㄴㄴ해님
actanonverba
IP 118.♡.56.11
12-04
2024-12-04 19:38:18
·
@포기ㄴㄴ해님
solarstorm
IP 121.♡.31.139
12-04
2024-12-04 19:45:54
·
@포기ㄴㄴ해님
MorningPie
IP 118.♡.10.177
12-04
2024-12-04 20:18:44
·
@포기ㄴㄴ해님
산돌이
IP 124.♡.220.92
12-04
2024-12-04 21:12:17
·
@포기ㄴㄴ해님
w드레스룸
IP 119.♡.73.91
12-05
2024-12-05 00: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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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ㄴㄴ해님
곤브릭
IP 223.♡.85.135
12-05
2024-12-05 07:49:11
·
@포기ㄴㄴ해님
이런 사고 수준이면 5.18광주는 뭐라고생각하시려나요?
써클저크스
IP 112.♡.13.249
12-04
2024-12-04 12:48:39
·
저런걸 몸으로 막는다고 하는거지 이런거 보면 더욱더 가열차게 일제시대 독립운동 하신분들 진짜 존경합니다. 주위에서 얼마나 일본 자극하면 안된다고 그랬을까요????
나무위키에 저걸 총기탈취 시도라고 올라왔다 사라지더니 같은 논리를 하는 자들이 또 있네요. 대포를 손으로 잡으면 대포 탈취, 탱크면 탱크 탈취, 설마 사람을 손을 잡으면 손 탈취 시도라고 할 듯하네요. 총기를 탈취하면서 총구를 피해서 총구 피해자를 직접 위해가하지 쏘라고 총구쪽에 손을 잡는다니 정말 윤거니 처럼 환상속에 살거나 억지 논리를 만드는 행위가 한숨나오네요.
조준이요?? 군인들 막고있는 저기있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 안귀령만 콕찝어서 조준할 이유가 있나요??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조준 당했다고 하는 사람이 없는데요? 영상 보면 안귀령 혼자 총을 붙잡고 놓으라며 악을 쓰고 군인은 안귀령 몸엔 손 하나 안대고 양손으로 총만 꼭 붙잡고 뒷걸음질 치고 있습니다. 총을 붙잡고 놓으라고 악을 쓰는건 총을 내놓으라고 하는 거 아닌가요? 총기탈취시도 맞죠
actanonverba
IP 118.♡.56.11
12-04
2024-12-04 19:38:01
·
@GAKYLUVr님
우딘
IP 220.♡.183.162
12-04
2024-12-04 21:38:56
·
@GAKYLUVr님
신삼돌
IP 61.♡.254.142
12-04
2024-12-04 22:54:01
·
@GAKYLUVr님 아주 예수 납셨네 반란군놈의 새끼들이 총을 들고 국회에 들어오면 몸으로 막고 총을 뺐고 하는게 맞지 그래 반란군도 따지고 보면 우리 군인이지 수고한다 애들아 오느라 피곤했지? 편하게 접수하렴~ 이럴겁니까? 제정신이세요?
ParkyPark
IP 112.♡.4.40
12-04
2024-12-04 16:05:01
·
이미 띠를 매고 있었기때문에 뺏길리 없습니다. 저럴땐 총구방향을 바닥으로 하고 빼앗기지 않기 위한 액션을 취했어야하죠.
일본 헌병이 국권 침탈을 위해 총칼로 위협하는데도 총기 탈취행위라고 커버 쳐줘야 함? 나라를 수호하려고 온 군인이 아님! 군인은 까라고 하면 까야되는게 맞는데 아이히만도 그렇게 변명했음. 시키는대로 한거라고! 그리고 뒈짐. 민주공화정의 직업군인이라면 부당한 명령에 저항해야 함. 저 군인들이 의무복무하는 병사도 아니고, 직업군인중에서도 세금으로 고도로 훈련 받은 엘리트임.
아라미스
IP 1.♡.51.75
12-04
2024-12-04 16:26:24
·
강도가 칼들고 들어와서 붙잡고 싸우면 강도가 문제가 아니라 칼 탈취하려는 애기아빠가 나쁜 놈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다니는 작자들이 이 상황에서도 기어나온다는데 진심 구역질마렵네요 부모님 안부좀 묻고 싶어집니다
총기 탈취 시도 맞고 이번 사태에서 가장 위험했던 순간이었습니다. 군인에게 총이 어떤 의미인지는 군필이라면 다 아실거고 군인이 훈련한 대로 정석으로 반사적으로 대응했다면 참사가 벌어졌을 수도 있습니다.
군인은 화면상으론 그다지 공격적이지 않았는데 안귀령이 의도적으로 분쟁을 유도하는 느낌까지 받았습니다.
보통 군인도 아니고 특공대들인데 실제로 제대로 힘을 썼다면 15분이면 국회 장악하고 남습니다.
우딘
IP 220.♡.183.162
12-04
2024-12-04 21:39:26
·
@stepd님
burned
IP 223.♡.134.209
12-04
2024-12-04 16:44:01
·
영상에서 안귀령씨가 자기쪽으로 총구를 향하도록 잡아당깁니다. 시민들이 빠르게 달려가 국회 불법 점거를 막아낸 건 잘한거지만 그 와중에 안귀령씨의 행동이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사태를 끌고 갔을 수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JSA 영화의 송강호처럼 돌발적인 상황에서 침착을 유지할 수 있는 사람들만 있지는 않으니까요.
핸드폰덕후
IP 175.♡.15.228
12-04
2024-12-04 16:44:30
·
총을 잡고 흔들고 있는 것은 안귀령씨이기 때문에, 위험한 상황 맞습니다. 물론 저기에 총을 들고 간 군대가 더 문제이지만, 상황을 수습하기 위한 행동 보다는 감정적으로 대응해서 위험할 수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어째거나 저런 행동들 하나하나가 모여서 어제의 결과를 만들었다고 보여지네요. 어떤 돼지 한마리 때문에 별걸 다 경험하네요. 다들 고생들 하셨습니다.
원료약품및
IP 221.♡.124.32
12-04
2024-12-04 16:49:12
·
저렇게 자극하는건 너무 위험해 보여요. 공포탄이라도 터지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돼지새끼 한마리땜에 참 별일을 ...
actanonverba
IP 118.♡.56.11
12-04
2024-12-04 19:44:38
·
@원료약품및님
술이너울
IP 59.♡.34.10
12-04
2024-12-04 17:00:15
·
미필만이 할 수 있는 용기..겠지요. 어떻게 보면 제대로 싸워본적 없는 사람.. 갑의 위치에서 싸워본 사람이라고 느꼈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용기인지 만용인지 모르겠지만, 만약 그 판단으로 한 번의 총성이 울렸다면... 국면은 달라졌을거라 생각합니다.
curianlove
IP 124.♡.250.114
12-04
2024-12-04 17:12:24
·
@술이너울님 그 총성이 울렸다면 대한민국 시민들을 상대로 총을 쏜 군인으로 기억될 겁니다.
펨코에서는 저걸 짜고치는 상황에서 마치 눈치없이 자극하는 거라고 몰고가는데, 제발 그대들이나 눈치좀 챙기길 바랍니다.
actanonverba
IP 118.♡.56.11
12-04
2024-12-04 19:44:24
·
@술이너울님
삭제 되었습니다.
잠들지않는시간
IP 220.♡.209.6
12-04
2024-12-04 17:12:53
·
서로서로 조심해서 잘 풀려서 다행이지 아찔했던 순간이었습니다
확신의함정
IP 61.♡.235.130
12-04
2024-12-04 17:19:21
·
저도 실시간으로 전체 영상으로 보았는데 . 과한 행동으로 보았는데 다른 생각인 분들이 많네요.
실탄이 장전되어 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총기를 뺏다가 실수로 사고 발생 할 수 있는 일이라 너무 위험해 보였습니다.
codeN
IP 27.♡.242.75
12-04
2024-12-04 17:25:57
·
삭제 되었습니다.
actanonverba
IP 118.♡.56.11
12-04
2024-12-04 19:36:33
·
@사쿠라꽃방님
MorningPie
IP 118.♡.10.177
12-04
2024-12-04 20:19:36
·
@사쿠라꽃방님
우유빛깔윌크
IP 58.♡.73.41
12-05
2024-12-05 05:50:52
·
사쿠라꽃방님//
쬐끔만더
IP 172.♡.52.238
12-04
2024-12-04 17:20:13
·
메모 기회네요~~
신천지통일개독박멸
IP 121.♡.97.75
12-04
2024-12-04 18:10:17
·
@쬐끔만더님 3마리 메모했습니다 ㅋㅋㅋ
에브람
IP 121.♡.212.231
12-04
2024-12-04 17:26:56
·
깡은 인정!!!
햇살이아빠
IP 211.♡.181.22
12-04
2024-12-04 17:40:41
·
와우 댓글 중에 (내란 부역자)가 많군요
구름라이더
IP 210.♡.41.89
12-04
2024-12-04 17:54:47
·
군인이 소지한 총기에 손을대는 행동은 정말로 아찔한 돌발상황입니다. 사진은 정의롭고 멋진 장면으로 남아소지만 늑대의 입에 물린 고기에 손을 가져다 대는 것 만큼 위험하고 무모한 행동이라. 절대 따라하지 않았으면 하는 맘에 글 적습니다.
이 상황에 안귀령을 탓하는 말들이나 하고 있다는게 정말 개탄스럽군요. 지금 안귀령이 잘했다 못했다 따지고 말하는게 중요합니까? 여자가 총을 뺏으려 했다고 하더라도 그걸 특전사가 뺏길 수 있다는 것도 말이 안되구요. 특전사가 실수로 총을 쏘게 된다는 것도 말이 안 됩니다. 안전장치도 다 있고 고도로 훈련된 군인들인데요. 총에 대한 어마어마한 훈련을 거듭한 특수 군인들인데 안귀령한테 총을 뺏긴다고요?? 어이가 반푼도 없네요.
선량한 국민에게 총구를 겨누는 군인은 필요가 없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에서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국민들을 짖밝기 위해서 군인과 경찰들이 국민에게 총구를 겨눈 경우가 여러번 있었지만 국민들은 그 총구앞에서 맨몸으로 막아서고 맨몸으로 총알을 맞아 자신의 생명을 바치면서 민주주의를 지켰습니다. 지금 우리가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서 무서운 총부리 앞에 자신의 생명으로 막아선 민주시민들 덕분입니다. 불법적인 총부리 앞에 모두가 숙이고 피했다면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민주주의는 없습니다.
Solace
IP 222.♡.71.210
12-04
2024-12-04 18:45:41
·
위에 다른 분이 올리신 오마이뉴스 영상 봤는데, 안귀령 의원님이 멜빵?같이 보이는 무슨 줄을 잡아당기고, 그걸 군인분은 떼어내려고 하고, 그 막바지에 잠깐 총구가 안귀령 의원님을 향하는 것 처럼 보이는 순간이 있었네요. 다른 각도 영상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 영상만으로는 고의로 겨누었는지 아니면 잡힌 것을 풀고 자세를 되돌리는 상황에서 우연히 총구가 저쪽으로 향한건지 모르겠어요.
하루에도
IP 49.♡.61.229
12-04
2024-12-04 18:57:08
·
윤석열이가 어떻게 계엄할 생각을 했을까 했는데 댓글을 보니 알만합니다. 프리즘을 통해 보고 싶은 색만 보는 분들이 많네요.
아침해
IP 106.♡.2.72
12-04
2024-12-04 19:16:24
·
영상을 보니 옆사람 남자랑 같이 군인의 총 끈을 잡고 놓지않고 있는데 이건 좀 과한거 같습니다 그래소 옆에 군인이 손을 뜯어내고요
actanonverba
IP 118.♡.56.11
12-04
2024-12-04 19:48:04
·
@아침해님
아침해
IP 106.♡.2.72
12-04
2024-12-04 20:11:59
·
@actanonverba님 왜요? 저런행동은 경솔했던겁니다. 그런말 한다고 빈댓글이라니 참내
actanonverba
IP 118.♡.56.11
12-04
2024-12-04 20:12:50
·
@아침해님
아침해
IP 106.♡.2.72
12-04
2024-12-04 20:13:24
·
@actanonverba님
샤푸지리무레
IP 118.♡.57.215
12-04
2024-12-04 19:17:53
·
여기 군대 다녀온 사람 없는거임? 군인에게 총기 탈취가 어떤 의미인지 몰라요? 이 여자의 보여주기식 퍼포먼스 때문에 진짜 유혈 사태 일어날뻔했어요. 한번 총성 울리면 흥분한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할지는 아무도 몰라요 도대체 이런 사람을 왜 칭찬하는거지?
actanonverba
IP 118.♡.56.11
12-04
2024-12-04 19:48:16
·
@샤푸지리무레님
세비바라쿠다
IP 112.♡.78.170
12-04
2024-12-04 19:18:07
·
애초에 군이 국회에 진입한것이 위법이라는것을 전제로 해야하지만 해당 행동이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사태를 가지고 갈 수 도 있었을 일이였습니다 이 행동은 칭찬도 비난도 할 필요없이 넘기고 윤씨를 비롯한 역적수괴를 몰아내는데 몰두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actanonverba
IP 118.♡.56.11
12-04
2024-12-04 19:34:51
·
적법정당한 임무를 수행중인 정상 군인도 아니고
특공대 반란군에게 감정이입 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군대 갔다오면 자신을 군에 투영하는 경우가 많다지만 사리분별을 해야죠.
Alphago_66
IP 220.♡.193.24
12-04
2024-12-04 19:36:03
·
군인이 안귀령씨 죽이려한거죠 생방아니었으면 죽이고도 남았죠
solarstorm
IP 121.♡.31.139
12-04
2024-12-04 19:41:49
·
국회에 불법으로 진입 및 강제 진압을 시도한 것이 엄연한 불법인데 어이가 없죠. 폭력을 행사한 것도 모잘라서 총구를 국민에게 향해서 항의 했더니 총기탈취 프레임 지긋지긋합니다. 역시 그쪽은 상종을 할 인간들이 못되네요. 대단하신분들이네요. 누가 보면 진짜로 총기 뺐은줄 .... 불법을 강제 진입을 시도하는 것을 막았는데 막은 국민이 잘못했다?? 어이가 없네요. 과하다??? 애초에 불법으로 강제 진입을 시도 하지 않았으면 벌어질 일도 아니었죠. 저런 국민 한명한명이 모여서 더 큰 피해를 막았으니 영웅으로 추앙받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IP 119.♡.145.146
12-04
2024-12-04 19:44:06
·
세상에나~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이 있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에이아이애미나이?
IP 112.♡.194.143
12-04
2024-12-04 20:10:12
·
총기탈취가 아니라 팔 제지하려다 총기끈이 잡혀진거지 총을 일부러 잡으려 했던거 아닌걸로 봐요... 어떻게 말을 해도 총기탈취라고 합니까...? 군인이 무리하게 들어가는걸 제지하다가 잡힌 총기끈을 총을 탈취하려했다라는 상황판단하는 클량인들이 이렇게 많을줄은... 쯧쯔...
badsin7
IP 58.♡.208.145
12-04
2024-12-04 20:10:31
·
특수부대원들에게 일반여성이 총기탈취를 할 수 있다고 보는 찐 2찍놈들은 걸러야죠.
블루식스
IP 114.♡.152.39
12-04
2024-12-04 20:17:28
·
내란죄보다 총기탈취 웅앵하며 더 격노하는거.. 확실히 정상적인 사고방식은 절대 아니죠 ㅋㅋㅋㅋ.
powerem
IP 122.♡.137.45
12-04
2024-12-04 20:28:35
·
여기 댓글만 해도 사람새끼 맞나 싶은 것들이 넘쳐나네요. 어질어질합니다.
zipdory
IP 126.♡.235.239
12-04
2024-12-04 20:34:02
·
총기가지고 실랑이 한 거에만 초점을 맞추는 사람들은 그 보다 더 중요한 게 일절 안보이나 보네요.
계엄군에 맞서 죽을 지 모르는 상황에서 민주주의 지키겠다는 의지 하나로 아드레날린 만땅인 상태로 움직이는 사람이 총기탈취는 불법이지… 그런 거 생각할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는 게 놀랍습니다.
다들 방구석에서 키보드를 통해서만 세상과 소통해서 그런가요?
ddongssa
IP 220.♡.125.223
12-04
2024-12-04 20:39:35
·
안귀령 대변인한테 빚진 거라고 생각을 하는 게 민주시민으로서 자연스런 사고흐름일 것 같은데... 특이하네요 왜 달을 안보고 손가락을 보는 거죠
저는 안귀령 기자 좋아합니다. 그리고 저 비디오에서는 계엄군에게 자신의 안전을 담보하지 않은체 투신하는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미안하고 고맙고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저 제스쳐는 군인에게는 총기탈취시도로 인식될만한 제스쳐인것은 맞습니다. 대치상황에서 건장한 남성이 저런 제스처를 했다면, 불미스런 결과가 나왔을 가능성이 더 높았고, 비무장 여성을 무기로 저런 시도를 할수 있었습니다. 위험한 행동인것은 맞습니다.
안타까운건 위험성을 인지하고 감수하고 한것인지, 혹은 군인에게 저런 제스처를 하는 것이 위험을 감수하는것인지 모르고 하는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철없는 아가씨의 치기로 폄하하려는것은 아닙니다. 군인의 총기에 손대는것에 대한 의미를 몰랐다고 해도 충분히 공포스럽고, 무서운 상황에서 본인 몸으로라도 막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신거니까요.
안귀령을 폄하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무장군인에게 하기엔 위험한 제스처인것은 맞습니다. 또 계엄군에게 그 제스처를 핑계로 비무장민간인에게 총기사용이 합법적이라고 주장하려는것은 아닙니다만, 저 캡쳐상의 총구위치가 조준의 행위로 보기가 어려운것도 사실입니다.
안귀령은 무도한 계엄군에게 부끄러운지 알라고 일설을 하면서 국회라는 공간에서의 계엄군인에게 나가라는 데몬스트레이션을 한것이고, 무장한 계엄군인 입장에서는 비무장 시민에게 화기사용을 할순 없지만, 또 비무장 시민에게 개인화기를 뺏길수도 없는 상황에서 일어난 실랑이로 보입니다.
마지막에 캡쳐된 상황은 안귀령 기자가 맬빵에서 총신으로 총신을 노치면서 찍히니 딱 저구도가 나온겁니다. 그래서 저 사진에서 계엄군의 조준의도는 없었다고 보여집니다.
근데 사진프레임이 기가 막히게 나왔네요.. 영상없이 사진을 보면 시민에거 조준하는 계엄군 거기에 대항하는 계엄군.
@Tech님 하참... 군이 국회에 난입한 것 자체가 문제이어야지... 무신 말같도 않은 소릴 합니까.? 촛점을 몬 잡는 그런 말은 좀 삼가해요... 그걸 누가 모릅니까.. 대체... 군 대변인도 아니고 어째서... 참 상황 파악 안되는 우매한 소리하는 사람들 좀... 제발 좀 처 자요... 제발... 진짜 팔푼이 같은 소릴 해쌌코 있네 참....
Tech
IP 221.♡.26.25
12-06
2024-12-06 19:34:27
·
@미생인님 아.. 혹시라도 제가 계엄군의 입장에서 말씀드린것으로 보였다면.. 제 불찰입니다. 오해할만한 글을 남겨서 송구합니다. 계엄이 반란이고 윤이 그 수괴 인것 계엄으로 국회를 무력회 시키려한 반헌법적이고 무도한짓이라는것.. 이런 성토는 클리앙에선 굳이 하지 앟아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안귀령기자의 행위에 대한 디테이이 궁금했습니다. 너무 위험했는데.. 다치면 안되는데.. 저라먼 안되는데.. 그런 맘이었습니다. 적고보니 마지막에 사진 프레임 평은 사족이었네요. 그냥 저사진은 꽤 파급령있겠는데..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기분 나쁘셨으면 죄송합니다.
@Tech님.. 아닙니다... 당시와 지금의 마음은 좀 다르긴 합니다.. 화가 나 있었죠... 굳이 심한 말로 뜻을 전하려 한 공격적인 저의 표현이 이제 와서는 썩 좋아 보이진 않습니다... 사과합니다... 불편한 마음에서 벗어 나시길 바라고요... 민망한 마음이고요... 꽤나 큰 실례를 했습니다... Tech님께... 인사가 좀 늦었습니다만.... 인간적으로 존중하고.. 또.. 사랑합니다... ;;;;
StellarBlade
IP 211.♡.22.14
12-04
2024-12-04 20:58:42
·
코리안 탱크맨
미생인
IP 182.♡.77.80
12-04
2024-12-04 21:03:43
·
모든커뮤의견님 라는 횐님... 이런 상황에서 개껌 씹는 ㄱ ㅐ소릴 하다니... 참 상황 파악 몬하는 멍청새군요... 극" 한심합니다... 마음 한 구석에... 어디 가둬 놓고 싶군요... 참 나쁜 자식일세요... 그러다간 혼자 되요... 바보 같으니...
그래도 옆에서 제지하려는 군인이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혹시라도 밀고 당기는 과정에서 오발 사고로 발포되었으면, 그 군인에게도 끔찍한 일이었을 거예요. 총기 탈취와 관계없이, 군법이나 계엄법이 헌법보다 상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흥미롭네요. 그 정도로 해석하는 것도 그 사람의 능력이겠지만, 어쩌겠어요. 민주주의보다 권위주의와 공산주의가 더 적합하다고 느낀다면,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것이 힘들겠죠.
Gino
IP 88.♡.63.61
12-04
2024-12-04 23:46:13
·
군대에 이입하는 사람들이라 피아식별 확실하게 해주는 댓글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메모가 편해졌어요
카브릴로
IP 14.♡.126.42
12-04
2024-12-04 23:58:19
·
반란군의 행위는 어떤 정당성도 없습니다. 저건 총기탈취가 아니라 정당한 국민 저항입니다.
pocoApoco
IP 219.♡.13.195
12-05
2024-12-05 00:02:15
·
그사이 반란코에서 오신 분들이 많나 보군요. 오랜만에 메모하고 갑니다.
군자
IP 119.♡.103.126
12-05
2024-12-05 00:32:27
·
총구를 가슴팍으로 당기며 탈취하는 사람이 어딧습니까. 탈취한다고하시는 분들은 군필 아닌 여성분들이 글쓰시나요.
아빠꿀꿀
IP 1.♡.54.214
12-05
2024-12-05 00:59:34
·
지금 실탄 장착한 총으로 겨눈거죠???
앤죠
IP 1.♡.215.197
12-05
2024-12-05 01:31:22
·
영상 보면 펨코 주장대로 총기 탈취? 처럼 보이긴 합니다 걍 총기 총몸?잡고 안놓는 것처럼 보여요
근데 0.2~3 배속으로 보면 계엄군 옆에 파란 패딩 입은 남자분이 계엄군 왼쪽 어깨 끈? 같은거 당기고 있고 계엄군은 안귀령 대변인의 오른팔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상에서 '놓라고' 를 외치고 있고요
파랑 패딩남이 잡고 있는 끈을 놓고 멀어진 후 계엄군이 잡고 있던 안귀령님 오른팔을 놨지만 안귀령님은 총기쪽에 달린 끝? 같은거를 당기고 있습니다. (이때 영상 클립이 따짐, 총구가 민간인을 향한 이미지) 옆에있던 다른 계엄군이 안귀령의 잡은손을 풀고 나서 상황은 종료되었구요
여튼 그냥 긴박한 순간에 서로 얽힌 상황입니다. 서로 잡고 안놔서 잠깐 당긴거 같은데 총기탈취는 좀 무리인듯한 ㄷ
gegusin
IP 175.♡.96.237
12-05
2024-12-05 01:46:23
·
총부리 겨눴다 생각하면 그리 보이는 것이고, 총을 잡아끄는 과정에서 겨누는것처럼 보였을 뿐이라 생각하면 또 그렇게 보이고, 총기를 탈취하려고 잡아끌었다라고 생각하면 또 그렇게 보임.
근데,
문제는 그게 아님.
총 든 사람에게, 저렇게 총기를 잡고 당겨대는건, 자살행위임. 매우 위험한 행위이고, 또 멍청한 행위이기도 함.
안귀령이 분노해서 저런 장면이 있었을수도 있지만, 군대와 보좌관 및 시민들이 맞서는 장소는 바로 뒤였고, 안귀령은 대치하는 그들과 떨어져 있는 군인들과의 혼자만의 싸움이었기에, 스포트라이트를 받고자 하는 장면이었을수도 있다 생각함.
실질적 몸싸움이 벌어지는 장소에서는 보좌관이든 시민이든 모두가 군인의 총기에 손을 대지 않았고, 그 군인들 역시 적극적인 몸싸움을 벌이고 있지도 않았음. 긴 대치시간 동안, 본관 입구에서 가장 격한 모습을 보인것이 바로 안귀령이 군인 한명 붙잡고 총을 잡아당기고 있는 모습임.
물론, 그렇게 주목받고자 하는 행동이었을지라도, 국회를 수호하는 행위였기에 비난받을 일은 아니라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 행위가, 매우 위험한 행위였고,
만약, 실탄이 들어있었고, 조리쇠가 돌려져 있었고, 그러다 우발적인 격발이라도 있었다면,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을 것이며,
어제의 계엄해제결의도 존재하지 못했을거라 생각함.
안귀령은 매우 위험하고, 또한 매우 멍청하기 그지없는 짓거리를 했고, 보다 많은 국민들에게 안귀령의 행동이 멍청한 행위임을 알려야 할 필요가 있다 생각함. 특히나 강조해야 할 부분은 총 앞에서 객기 부리는 짓거리 하면 안된다는 거임.
또다시가을이
IP 67.♡.253.227
12-05
2024-12-05 01:55:01
·
@gegusin님
또다시가을이
IP 67.♡.253.227
12-05
2024-12-05 01:52:42
·
좀전까지 베스트글에 저 장면이 논란의 장면이라는 늬앙스의 쓸액이글을 봤는데 내려갔네요. 어디 일베나 펨코나 처 보던넘이 여기와서 글질을 하나 했습니다. 소수의 정신이상한 잡것들의 비상식적인 글을 소개할 필요는 없지요. 소수의견 존중은 어느정도 상식에 맞는 의견이라야 존중할 필요가 있는거지요. 지구가 평면이다라고 주장하는 글을 소수의 의견이라고 하지는 않잖아요?
멋진홍
IP 118.♡.174.93
12-05
2024-12-05 01:56:40
·
강도 칼 얘기는 저도 와닿지 않구요...
총기들고 튄 탈영병이 총을 들이밀면, 아 예 하면서 수긍해야 한다는 건가요? 저 작자들은 반란군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슬립워커
IP 59.♡.178.209
12-05
2024-12-05 02:27:24
·
이게 탈취시도라고 하는 사람들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잠이 안 올 정도네요. 믿기지가 않습니다. 공무집행방해라고 해도 되겠네요? 처음부터 불법인 내란군한테 앞뒤도 안맞는 소리 그만하라고요.
총으로 무장한 불법침입자들 앞에서 총을 손으로 잡는 행위가 문제가 되나요?
왜 쏴죽여도 정당방위라고 하시죠?
탈취시도니 뭐니를 따지는건 정상적인 상황에서 따질일이고...
저건 애초에 군인이 국회에 총들고 진입한거부터가 내란죄 처벌대상에 해당하는 상황이자나요
자유는 수많은 사람들이 흘린피 위에서 누리는 겁니다 그냥 주어진 자유라고 아무말이나 써도 되는건 아닙니다
저놈이 총구를 안귀령 대변인에게 향해서 먼저 위협을 했고 그에 대항해서 안귀령 대변인이 한 행동입니다.
그런데 저걸 가지고 총 안쏘고 참아서 잘했다고 그놈을 진정한 애국자라고 하는 버러지들도 있더군요.
방구석 심정적 계엄군 놀이 ㅋ 재미가 좋으시네요 관심도 많이 받으시고 ~
여기서 저런 소리 하는사람들 보면 x코에서 선동하려고 온 사람이라고 보면됩니다.
손으로 들고 다니려면.. 상당히 괴로울 듯 해서.. ㅡㅡ;;
암튼.. 실시간으로 안귀령 님의 활약을 보았습니다.
위험하게 내쪽으로 당겼는데 탈취다? 총맞는 상황을 만드는게 탈취라고요?
잡아 당길때 쏘면 되는데 탈취가 됩니까?
아 그럼 군인이 민간인과 거리 1미터도 안되는 사이에 총구 겨눴는데 방어하기 위해 막으면 탈취시도다?
손을 뻗으면 뻗는 곳에 총이 있는데 닿으면 탈취라고요?
애초에 완전무장한 군인이 민간인에게 접근한 것부터가 문제 아닌가요?
민간인 사살의도가 더 나빠 보이는데요?
위험한 행동한거 맞고 하면 안되는 행동 맞는데, 저런 걸로 갖다 붙이는 건 좀 그래요
https://www.fnnews.com/news/202306281716528069
총구가 어디고 뭐고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탈취 프레임 자체가 펨충이들이 끌고가는 방향이에요
정상적인 활동중인 군인 총을 뺏은것도 아니고
내란죄를 실시간으로 저지르고 있는 군인에 대항하는건데 총기 탈취 드립은...
국회 쳐들어온 계엄군과 코앞에서 대치하고 있다가 만지는 거랑은 매우 다른 상황이죠.
반란군이든 도둑놈이든 뭐든 총에는 손대면 안된다는 신념인가요?
그게 적당한 예시라고 가져오는 겁니까?
놀러간 오토바이 아재들 땡깡이랑 계엄군 앞에 선 시민을 동일 선상에 놓고 보자면서 논리 전개를 한다구요?
와 ~ ㅋ 역시 이게 레베루죠 ㅋㅋㅋ
별 xx같은 소리네요
5.18때 시민들이 창고 탈취한것도 중범죄라 할 분이네
옆이랑 비교하면 첨부터 총구 관리 제대로 못한 군입니다.
눈 좀 뜨고 다니세요.
어제 실시간으로 보고있을 때 미안한 마음밖에 안 들던데 말입니다.
/Vollago
군인은 총기 안뺏기고 안다치게 하려고 조심하고요.
와중에 다른 군인들은 시민들 안정시킨다고 포옹하고 다독여주더군요.
네 신원확인 협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논리로 광주에 대해 얘기해 보시죠? 발포한 군인들은 명령받고 실행했을 뿐이니 죄가 없나요?
애초에 거기에 총 들고 간 것부터가 불법이죠.
총 들고 국회 간 사람 처벌 대상이죠.
반란에 동조하는 글 쓰는 사람도 처벌 대상 아닐까요?
방구석 계엄군 추가요 ㅋㅋㅋ
군대에서 정훈교육 받았다고 군대 안갔다온 사람들 무식하게 보는 어리석은 사람들도 많죠...
군대가 사람을 어떻게 만드는건지...
여리한 몸으로 부딪히고 넘어지면서도 총든 군인에게 쫄지 않고 맞섰던 커령좌.
계엄발령 직후 모두 패닉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생방에서 대통령에게 육성으로 썅욕을 박으면 여의도로 달려간 헬마.
두분 모두 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군인 입장을 민간인에게 갖다붙이는건 군인으로써 배운 지식인가요?
그건 총기 짬깐 건네어 준거예요. 명령을 따라야 하는데 어떡하나요. 군대다녀오셨잖아요 하..
라고 쉴드를 치려나요?ㅋㅋㅋㅋ 토악질 마렵습니다
/Vollago
시민에게 총구를 향한 무장반란군에게 저항하는 것은 그 어떤 행위도 위법이 될 수 없습니다.
당기지도 않은 멜빵타령하면서 라이트 때문에 겨냥한건지 아닌지는 모를일이라니 참 대단합니다.
애초에 총기를 겨누지 않았으면 될 일입니다.
그걸 막는 과정에서 총기가 사람 몸앞에 있으니 막는 과정에서 잡은거지 이게 총기탈취로 보이세요?
그래서 총기를 뺐었나요?
이런 사고 수준이면 5.18광주는 뭐라고생각하시려나요?
이런거 보면 더욱더 가열차게 일제시대 독립운동 하신분들 진짜 존경합니다.
주위에서 얼마나 일본 자극하면 안된다고 그랬을까요????
대포를 손으로 잡으면 대포 탈취, 탱크면 탱크 탈취, 설마 사람을 손을 잡으면 손 탈취 시도라고 할 듯하네요.
총기를 탈취하면서 총구를 피해서 총구 피해자를 직접 위해가하지 쏘라고 총구쪽에 손을 잡는다니
정말 윤거니 처럼 환상속에 살거나 억지 논리를 만드는 행위가 한숨나오네요.
총기 멜빵 잡아당기면서 놓으라고 소리치는게 총기탈취시도가 아니라고 할 수 있나요?
말도 안되는 계엄령과 군인을 감싸는게 아니라 안귀령씨가 위험해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저 행동은 하지 않아도 됐다고 봅니다.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조준 당했다고 하는 사람이 없는데요?
영상 보면 안귀령 혼자 총을 붙잡고 놓으라며 악을 쓰고 군인은 안귀령 몸엔 손 하나 안대고 양손으로 총만 꼭 붙잡고 뒷걸음질 치고 있습니다.
총을 붙잡고 놓으라고 악을 쓰는건 총을 내놓으라고 하는 거 아닌가요?
총기탈취시도 맞죠
저럴땐 총구방향을 바닥으로 하고 빼앗기지 않기 위한 액션을 취했어야하죠.
이야기를 하고 다니는 작자들이 이 상황에서도 기어나온다는데 진심 구역질마렵네요
부모님 안부좀 묻고 싶어집니다
군인에게 총이 어떤 의미인지는 군필이라면 다 아실거고
군인이 훈련한 대로 정석으로 반사적으로 대응했다면 참사가 벌어졌을 수도 있습니다.
군인은 화면상으론 그다지 공격적이지 않았는데
안귀령이 의도적으로 분쟁을 유도하는 느낌까지 받았습니다.
보통 군인도 아니고 특공대들인데 실제로 제대로 힘을 썼다면 15분이면 국회 장악하고 남습니다.
물론 저기에 총을 들고 간 군대가 더 문제이지만, 상황을 수습하기 위한 행동 보다는 감정적으로 대응해서 위험할 수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어째거나 저런 행동들 하나하나가 모여서 어제의 결과를 만들었다고 보여지네요.
어떤 돼지 한마리 때문에 별걸 다 경험하네요. 다들 고생들 하셨습니다.
공포탄이라도 터지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돼지새끼 한마리땜에 참 별일을 ...
어떻게 보면 제대로 싸워본적 없는 사람.. 갑의 위치에서 싸워본 사람이라고 느꼈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용기인지 만용인지 모르겠지만, 만약 그 판단으로 한 번의 총성이 울렸다면... 국면은 달라졌을거라 생각합니다.
펨코에서는 저걸 짜고치는 상황에서 마치 눈치없이 자극하는 거라고 몰고가는데, 제발 그대들이나 눈치좀 챙기길 바랍니다.
과한 행동으로 보았는데 다른 생각인 분들이 많네요.
실탄이 장전되어 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총기를 뺏다가 실수로 사고 발생 할 수 있는 일이라
너무 위험해 보였습니다.
지금 안귀령이 잘했다 못했다 따지고 말하는게 중요합니까?
여자가 총을 뺏으려 했다고 하더라도 그걸 특전사가 뺏길 수 있다는 것도 말이 안되구요.
특전사가 실수로 총을 쏘게 된다는 것도 말이 안 됩니다. 안전장치도 다 있고 고도로 훈련된 군인들인데요.
총에 대한 어마어마한 훈련을 거듭한 특수 군인들인데 안귀령한테 총을 뺏긴다고요??
어이가 반푼도 없네요.
진짜 잘못하면 큰일 날 수 있는 상황이 연출될 뻔 했다고 봅니다
서로 대치만 하고 건드리지 않는게 베스트였는데...
대한민국 역사에서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국민들을 짖밝기 위해서 군인과 경찰들이 국민에게 총구를 겨눈 경우가 여러번 있었지만 국민들은 그 총구앞에서 맨몸으로 막아서고 맨몸으로 총알을 맞아 자신의 생명을 바치면서 민주주의를 지켰습니다. 지금 우리가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서 무서운 총부리 앞에 자신의 생명으로 막아선 민주시민들 덕분입니다. 불법적인 총부리 앞에 모두가 숙이고 피했다면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민주주의는 없습니다.
옆사람 남자랑 같이 군인의 총 끈을 잡고 놓지않고 있는데
이건 좀 과한거 같습니다
그래소 옆에 군인이 손을 뜯어내고요
저런행동은 경솔했던겁니다.
그런말 한다고 빈댓글이라니 참내
특공대 반란군에게 감정이입 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군대 갔다오면 자신을 군에 투영하는 경우가 많다지만 사리분별을 해야죠.
생방아니었으면
죽이고도 남았죠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이 있군요.
어떻게 말을 해도 총기탈취라고 합니까...?
군인이 무리하게 들어가는걸 제지하다가 잡힌 총기끈을 총을 탈취하려했다라는 상황판단하는 클량인들이 이렇게 많을줄은... 쯧쯔...
계엄군에 맞서 죽을 지 모르는 상황에서 민주주의 지키겠다는 의지 하나로 아드레날린 만땅인 상태로 움직이는 사람이 총기탈취는 불법이지… 그런 거 생각할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는 게 놀랍습니다.
다들 방구석에서 키보드를 통해서만 세상과 소통해서 그런가요?
특이하네요 왜 달을 안보고 손가락을 보는 거죠
다음번엔 꼭 국회 입성하길 바랍니다
계엄군에게 자신의 안전을 담보하지 않은체 투신하는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미안하고 고맙고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저 제스쳐는 군인에게는 총기탈취시도로 인식될만한 제스쳐인것은 맞습니다.
대치상황에서 건장한 남성이 저런 제스처를 했다면, 불미스런 결과가 나왔을 가능성이 더 높았고,
비무장 여성을 무기로 저런 시도를 할수 있었습니다. 위험한 행동인것은 맞습니다.
안타까운건 위험성을 인지하고 감수하고 한것인지, 혹은 군인에게 저런 제스처를 하는 것이 위험을 감수하는것인지 모르고 하는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철없는 아가씨의 치기로 폄하하려는것은 아닙니다.
군인의 총기에 손대는것에 대한 의미를 몰랐다고 해도 충분히 공포스럽고, 무서운 상황에서 본인 몸으로라도 막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신거니까요.
안귀령을 폄하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무장군인에게 하기엔 위험한 제스처인것은 맞습니다.
또 계엄군에게 그 제스처를 핑계로 비무장민간인에게 총기사용이 합법적이라고 주장하려는것은 아닙니다만,
저 캡쳐상의 총구위치가 조준의 행위로 보기가 어려운것도 사실입니다.
안귀령은 무도한 계엄군에게 부끄러운지 알라고 일설을 하면서 국회라는 공간에서의 계엄군인에게 나가라는 데몬스트레이션을 한것이고, 무장한 계엄군인 입장에서는 비무장 시민에게 화기사용을 할순 없지만, 또 비무장 시민에게 개인화기를 뺏길수도 없는 상황에서 일어난 실랑이로 보입니다.
마지막에 캡쳐된 상황은 안귀령 기자가 맬빵에서 총신으로 총신을 노치면서 찍히니 딱 저구도가 나온겁니다.
그래서 저 사진에서 계엄군의 조준의도는 없었다고 보여집니다.
근데 사진프레임이 기가 막히게 나왔네요.. 영상없이 사진을 보면 시민에거 조준하는 계엄군
거기에 대항하는 계엄군.
저는 이렇게 봤습니다.
아.. 혹시라도 제가 계엄군의 입장에서 말씀드린것으로 보였다면..
제 불찰입니다. 오해할만한 글을 남겨서 송구합니다.
계엄이 반란이고 윤이 그 수괴 인것 계엄으로 국회를 무력회 시키려한 반헌법적이고 무도한짓이라는것..
이런 성토는 클리앙에선 굳이 하지 앟아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안귀령기자의 행위에 대한 디테이이 궁금했습니다.
너무 위험했는데.. 다치면 안되는데.. 저라먼 안되는데..
그런 맘이었습니다.
적고보니 마지막에 사진 프레임 평은 사족이었네요.
그냥 저사진은 꽤 파급령있겠는데..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기분 나쁘셨으면 죄송합니다.
Tech님께... 인사가 좀 늦었습니다만.... 인간적으로 존중하고.. 또.. 사랑합니다... ;;;;
극" 한심합니다... 마음 한 구석에... 어디 가둬 놓고 싶군요... 참 나쁜 자식일세요... 그러다간 혼자 되요... 바보 같으니...
저건 총기탈취가 아니라 정당한 국민 저항입니다.
걍 총기 총몸?잡고 안놓는 것처럼 보여요
근데 0.2~3 배속으로 보면
계엄군 옆에 파란 패딩 입은 남자분이 계엄군 왼쪽 어깨 끈? 같은거 당기고 있고
계엄군은 안귀령 대변인의 오른팔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상에서 '놓라고' 를 외치고 있고요
파랑 패딩남이 잡고 있는 끈을 놓고 멀어진 후 계엄군이 잡고 있던 안귀령님 오른팔을 놨지만
안귀령님은 총기쪽에 달린 끝? 같은거를 당기고 있습니다.
(이때 영상 클립이 따짐, 총구가 민간인을 향한 이미지)
옆에있던 다른 계엄군이 안귀령의 잡은손을 풀고 나서 상황은 종료되었구요
여튼 그냥 긴박한 순간에 서로 얽힌 상황입니다.
서로 잡고 안놔서 잠깐 당긴거 같은데 총기탈취는 좀 무리인듯한 ㄷ
총을 잡아끄는 과정에서 겨누는것처럼 보였을 뿐이라 생각하면 또 그렇게 보이고,
총기를 탈취하려고 잡아끌었다라고 생각하면 또 그렇게 보임.
근데,
문제는 그게 아님.
총 든 사람에게, 저렇게 총기를 잡고 당겨대는건,
자살행위임.
매우 위험한 행위이고,
또 멍청한 행위이기도 함.
안귀령이 분노해서 저런 장면이 있었을수도 있지만,
군대와 보좌관 및 시민들이 맞서는 장소는 바로 뒤였고, 안귀령은 대치하는 그들과 떨어져 있는 군인들과의 혼자만의 싸움이었기에, 스포트라이트를 받고자 하는 장면이었을수도 있다 생각함.
실질적 몸싸움이 벌어지는 장소에서는 보좌관이든 시민이든 모두가 군인의 총기에 손을 대지 않았고, 그 군인들 역시 적극적인 몸싸움을 벌이고 있지도 않았음.
긴 대치시간 동안, 본관 입구에서 가장 격한 모습을 보인것이 바로 안귀령이 군인 한명 붙잡고 총을 잡아당기고 있는 모습임.
물론, 그렇게 주목받고자 하는 행동이었을지라도,
국회를 수호하는 행위였기에 비난받을 일은 아니라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 행위가,
매우 위험한 행위였고,
만약,
실탄이 들어있었고, 조리쇠가 돌려져 있었고, 그러다 우발적인 격발이라도 있었다면,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을 것이며,
어제의 계엄해제결의도 존재하지 못했을거라 생각함.
안귀령은 매우 위험하고, 또한 매우 멍청하기 그지없는 짓거리를 했고,
보다 많은 국민들에게 안귀령의 행동이 멍청한 행위임을 알려야 할 필요가 있다 생각함.
특히나 강조해야 할 부분은 총 앞에서 객기 부리는 짓거리 하면 안된다는 거임.
총기들고 튄 탈영병이 총을 들이밀면, 아 예 하면서 수긍해야 한다는 건가요?
저 작자들은 반란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