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단독] 난리 속 전환점 돈 한국 대표팀, 어떤 축구를 하고 있나? [출처] [FIFA 단독] 난리 속 전환점 돈 한국 대표팀, 어떤 축구를 하고 있나?|작성자 FIFA
축구계에서 (좋은 쪽으로) 이름이 있는 한만성 기자가 옵타, 소파스코어 기록을 바탕으로 벤투(카타르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클린스만(아시안컵), 홍명보(지금)을 비교한 칼럼을 썼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로 들어가 읽어보시면 꽤 쏠쏠하게 읽힐 것이라 생각하고, 많은 분들의 편견과 다르게 빌드업 축구에 집착한다고 욕먹었던 벤투 감독 시스템이 실제로는 패스 횟수가 제일 적었습니다. 수비 지표에서는 벤투/홍명보 체제의 축구가 클린스만 시스템을 압도하구요.
벤투 패스축구 아니고(일단 패스축구라는 용어 자체가 존재하지 않고) 빌드업축구도 아니고(빌드업 축구라는 용어도 실질적으로는 존재하지 않고) 그렇게 얘기해도 한국은 빌드업 하면 안된다는 해괴한 지식으로 여론 호도하던 몇몇 2002멤버랑 방송인들 아직 잊지 않고 있습니다.
벤투는 최종예선 10경기동안 3실점했는데 그중 1실점도 월드컵 진출을 확정한 상황에서 마지막 경기에서 실점한것이고
홍명보는 6경기동안 5실점으로 무실점 경기가 2경기뿐이죠.
이란이나 일본이 속한조에 비하면 개꿀조인데 실점이 이렇게 많은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냥 일견보기에도 벤투때가 더 좋은 축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