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고속버스에서 갑자기 오줌이 마려워서 빈 페트병에 쌀려고 어두운 버스 사람 없는 뒷자리쪽에 가서 조용히 처리하고 있는데 급브레이크 덕분에 바지에 오줌을 지려버렸습니다. 어쨌든 싸긴 쌌으니 공항까지는 어떻게든 도착하겠네요. 맙소사 이나이 먹고 오줌을 지리다니 ㅠㅠ…
일단 보냅시다
새 바지와 ㅍㅌ가 있었기를 빕니다.
진짜 있어요....? 닉네임은 아닌 거 같은데.........?
와이프가 오줌싼 바지 빨아서 안오면 문 안열어준다는데 어쩌죠;;
간이화장실을 너무 늦게 발견하는 바람에.... 흑흑~~~~
고생많으셨네요.
과거에
애플페이 들어오면 스트립 하신다고 하셨는데,
공약은 지켜셨습니꽈악!
설마 버스에서 하셨나요?!!!
대신 1월 말까지 티머니 도입되면 한번 해보겠습니다. ㄷㄷㄷ
당연한 반응이죠 한국와서 빨래방 가서 세탁하세요
으로 해드리겠습니당!
나이가 드니 신호가 오면 참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이동시 신경을 많이 씁니다.
아무것도 아니니 마음쓰지 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헤헤 농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