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일이랑 삼프티랑 다를 게 1도 없는데 아니 더 한데 핍박받는 기획자랑 아이돌로 둔갑했네요 하나님 믿으면서 무당도 믿고 ㅋㅋ
BlueX
IP 106.♡.128.58
12-02
2024-12-02 16:09:14
·
PetSounds님// 그 바닥이 그렇데요. 안모씨도 수차례 통수 맞았어서 그 바닥에서 그나마 크게 이슈가 안된거라고...ㅋ 통수에 통수...
HTR
IP 121.♡.146.165
12-02
2024-12-02 17: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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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Sounds님 냉정히 보면 삼프티보다 더 심하죠.. 삼프티는 계약해지 가처분하면서 '혹사시킨다' 는 명분을 내세웠죠.. 전홍준 대표가 바비 콜라보를 건강문제로 딜레이한 녹취가 있어서 이긴거지만.. 근데 뉴진스는 뭐 가처분도 안하고 계약은 인사 안받아주는 상처를 준거니 해지된거다 위약금은 물 생각 없다.. 이름은 그대로 쓰고 싶다.. 어질어질합니다
돈컴즈
IP 142.♡.68.50
12-03
2024-12-03 02:15:05
·
@PetSounds님 사건 초기부터 본질이 명확했는데 이걸 무슨 세대갈등이나 젠더갈등, 기득권에 대한 저항 따위로 착각한 환자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참 무지성들 많다 싶습니다.
darme
IP 39.♡.28.162
12-02
2024-12-02 16:06:03
·
머리떡이 그런 의미였군요...
차돌이내몸
IP 1.♡.84.203
12-02
2024-12-02 16:12:38
·
방시혁이나 민희진이나 누가누가 더 후진 짓 했나 대결 이네요 ㅋㅋㅋㅋ 이미지 더 나빠지기 전에 적당히 마무리 하세요 제발. 이런 일에 한쪽이 백프로 승리하는 경우는 없어요.
만수네캔따개
IP 222.♡.222.213
12-02
2024-12-02 16:54:21
·
@Hjartasteinn님 거기 방시혁은 왜 끼시나요? 그럼 ㅁㅎㅈ의 잘못이 옅어지나요?
쿠팜롤
IP 122.♡.199.176
12-02
2024-12-02 20:04:41
·
@Hjartasteinn님 이야 이거 정치판에서 자주 보는 전략인데 저기 오른쪽 애들요~
엉덩이빵
IP 220.♡.43.56
12-02
2024-12-02 20: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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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artasteinn님 본의아니게 쓰신 글일 수 있으시겠지만 이런글이 물타는 글입니다.
@Bigtory님 이걸 영화판으로 비교해보면 비슷한 거 같아요. 어차피 합동을 해야 작품이 나오니까.. 기획자나 감독은 반짝 뜬 배우들에 대해서 안보는데서 별 소릴 다 할거고, 그런거죠. 쉴드 치자는 게 아니라 아이돌 그룹의 속성이 아이돌이 모든 조명을 받는데 비해, 사실 창의적인 허드렛일을 정밀하게 조정하는 걸 하는 브레인들 입장에선 우스워 보일 수 있죠. 옛날 개념으로 보면, 아티스트 어쩌구는 웃기긴 하지만... 시장구조가 달라진 지금 개념으로 보면 뭐라고 부르든 부르기 나름이겠죠.
@아라굴드님 멤버들도 신경 안쓸 것 같기도 합니다. 어차피 핵심은 '돈'인 것 같아요, 멤버들만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주변의 가족들도 그렇고...젖과 꿀이 흐르는 목표를 향해 파티 맺고 같이 움직이기 시작 했으니 이정도로 파탄 나지는 않겠죠. 그래도 노골적인 가식이 공개적으로 들어났다는거, 그리고 수준이 강력하다는거 이런게 눈에 들어오네요.
NO마진
IP 112.♡.71.244
12-02
2024-12-02 21:54:09
·
@Bigtory님여기서 만두광의 말은 맞는것같습니다. 솔직히 아티스트 칭호 안어울리긴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화양연화89
IP 211.♡.69.242
12-02
2024-12-02 16: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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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퍼링을 회사내에서 직접 주도한 사실이 명백해졌는데요 이 경우 법적인 처벌이나 위약금 등은 어떻게 되나요
와우! 다른 건 다 의혹이 있던 거지만 몸으로 어떻게 해보려했다는 건 매우 끔찍하네요. 민씨의 직업관, 여성관은 일반인들과 다른 걸까요?
이기사로 템퍼링, 배임 의혹이 탄력을 받게 되겠군요.
멤버 가족들과 저런 식의 접촉을 하고, 투자자를 만나 뉴진스 데려 나올 수 있겠냐 물은 것.
라방 당시 사내이사였던 민씨는 사전에 알았다면 회사에 즉각 보고 의무가 있었지만 그런 일은 없었죠. 알고도 알리지 않은 거면 문제가 될 수 있어서인지 첨부한 짤의 기사는 삭제되었고, kbs는 기사 삭제의 이유를 명확하게 밝히지 않고 있는데 알고 있었던 걸 넘어 커뮤 반응을 살피고, 라방 하고 있느냐는 물음에 '일부러 살짝 미뤘어요.'라고 말할 정도면 뭐...
세상만사 돈때문에 돌아가는데 과분한 인기와 돈을 만지게 되면 연예인병 걸리고 상황파악 못할 정도로 눈돌아 간다는 이야기가 있죠 멤버당 1년에 50억씩 정산 받았다고 하니 주변에서도 독립하면 지금보다 많이 버는 방법이 있다고 부추기는 사람들도 나올테고 팬들도 커뮤니티 유투브 좌표 찍고 열심히 여론 조성 하다 보니 정신이 해까닥 해서 여기까지 온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시간 지나고 뉴진스 멤버들이 불구덩이 뛰어 들었다고 후회할 날이 올거 같아요
키즈리턴
IP 49.♡.71.149
12-02
2024-12-02 16:43:56
·
@lskfsl님
그때되면 또 하이브 탓하겠죠. 본인들이 같이 불구덩이에 밀어 넣은 건 절대 인정 안 할겁니다.
@시즈빈님 템퍼링이 애초에 스포츠 용어라 연예계에 희귀한 사례입니다. 애초에 피프티피프티 빼고는 템퍼링 할 생각을 잘 안하죠. 그리고 어도어에 유일한 소속 연예인을 계약 남아있는 상태에서 사내 이사가 독립하면서 데리고 나갈려고 한다? 이거 어도어에 대한 명백한 배임 행위 입니다..
민천지들 또 "단순 사담으로 억까한다!" 그럴 거 같아서 조마조마 합니다.. 뭘 어느 정도까지 기사가 나와야 빌드업이라고 해석해줄런지 참..ㅠ
오차원고양이
IP 115.♡.233.214
12-02
2024-12-02 20:39:02
·
오늘 매불쇼에서 조차 다를 정도 논란이 끊이지 않네요. 정리를 잘해주어 이해도가 올라갔는데 최욱, 김갑수 두분이 진심으로 걱정하는건 누가 이기냐 마냐 문제가 아닌 K팝 전체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될까봐네요. 당사자들 끼리 조용히 해결하고 망해가는 대한민국을 위해 이슈가 흐트러지지 않게 윤거니 건에 집중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지금이 태평성대에 나라가 부강해지는 환경이라면야 이런 이슈로 논쟁하는 것도 나쁘지 않는데 꼭 대한민국이 나락가는 상황에 복잡한 일이 많이 생기네요. 나쁜일은 몰아서 온다고 했던가요.
이미 케이팝 거품은 꺼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유튜브로 흥한 장르니까... 유튜브 조회수를 보면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죠. 케이팝 뿐 아니라 한국관련 컨텐츠도 정말 날개돋힌듯 뷰수가 늘어났었죠.. 한국 딱지 붙은 건 금방 시작한 채널도 몇 시간 안에 십만은 훌쩍 넘기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게 케이팝이든, 한국여행이든.... 확실히 자연상태로 복귀한 느낌입니다. 딱 한국 규모에 맞는 수준으로 말입니다.
기사에도 성공하면 템퍼링, 실패하면 미팅이라네요
뭐 아직 성공하진 않았으니 미팅..? 이려나요
김거니 만만치않네요!
캡처에 나오는 미친듯이 꼬리쳤다는 대상인 000이 누군지 궁금합니다.
국감을 뭘로 알고 여론전의 장으로 이용한건지요
삼프티는 계약해지 가처분하면서 '혹사시킨다' 는 명분을 내세웠죠.. 전홍준 대표가 바비 콜라보를 건강문제로 딜레이한 녹취가 있어서 이긴거지만..
근데 뉴진스는 뭐 가처분도 안하고 계약은 인사 안받아주는 상처를 준거니 해지된거다 위약금은 물 생각 없다.. 이름은 그대로 쓰고 싶다.. 어질어질합니다
이런 일에 한쪽이 백프로 승리하는 경우는 없어요.
그럼 ㅁㅎㅈ의 잘못이 옅어지나요?
왜 몸으로................
방시혁 4000억으로 이야기 환원하려는데 잘 안되는 느낌입니다.
사실 먼저 터지면 대중에 도파민을 잘 못올려주죠.
무당이 개저씨보다 늦게 터졌으면 아마 더 심했을건데.
어차피 합동을 해야 작품이 나오니까.. 기획자나 감독은 반짝 뜬 배우들에 대해서 안보는데서
별 소릴 다 할거고, 그런거죠. 쉴드 치자는 게 아니라 아이돌 그룹의 속성이 아이돌이 모든 조명을 받는데 비해, 사실 창의적인 허드렛일을 정밀하게 조정하는 걸 하는 브레인들 입장에선 우스워 보일 수 있죠. 옛날 개념으로 보면, 아티스트 어쩌구는 웃기긴 하지만... 시장구조가 달라진 지금 개념으로 보면 뭐라고 부르든 부르기 나름이겠죠.
이 경우 법적인 처벌이나 위약금 등은 어떻게 되나요
너무 대놓고 거짓말을 하고 다녔네요
여기까지 온거 저들은 그냥 계획대로 밀고 나가고, 팬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지지하겠죠.
개인적으로는 디스패치에서 터뜨릴게 이거 한 건이 아닐 것 같기도 하네요.
저 텔레그램 확보한거, A회장 인터뷰를 땄다면 주변인들까지 이미 샅샅이 훑고 지금도 훑고 있을 것 같아서요
근데 걸려있는 재판에 빼박 증거가 생겼네요. 이런거라면 형사고소도 할수있을듯요. ㅎㄷㄷ
우리 모두 시시한 인간군상들이지만, 언행이 너무하다 싶어요.
이기사로 템퍼링, 배임 의혹이 탄력을 받게 되겠군요.
멤버 가족들과 저런 식의 접촉을 하고, 투자자를 만나 뉴진스 데려 나올 수 있겠냐 물은 것.
라방 당시 사내이사였던 민씨는 사전에 알았다면
회사에 즉각 보고 의무가 있었지만 그런 일은 없었죠.
알고도 알리지 않은 거면 문제가 될 수 있어서인지
첨부한 짤의 기사는 삭제되었고,
kbs는 기사 삭제의 이유를 명확하게 밝히지 않고 있는데
알고 있었던 걸 넘어 커뮤 반응을 살피고, 라방 하고 있느냐는 물음에
'일부러 살짝 미뤘어요.'라고 말할 정도면 뭐...
기사들 내리라고 압박까지 하고 있다던데
http://m.stoo.com/article.php?aid=97536369427#_PA
이 기사에 대한 반응이 궁금해지네요. 기사 어조를 보면 이게 끝이 아닐 것 같긴 한데... 어디까지 가려나요?
덧)
멤버들과 가족들. 의심은 하고 있었어도 막상 이렇게 보니 씁쓸하네요. 아래 기사도 그렇고...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82/0001166358
과분한 인기와 돈을 만지게 되면 연예인병 걸리고 상황파악 못할 정도로
눈돌아 간다는 이야기가 있죠
멤버당 1년에 50억씩 정산 받았다고 하니 주변에서도 독립하면 지금보다 많이 버는 방법이 있다고
부추기는 사람들도 나올테고 팬들도 커뮤니티 유투브 좌표 찍고 열심히 여론 조성 하다 보니
정신이 해까닥 해서 여기까지 온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시간 지나고 뉴진스 멤버들이 불구덩이 뛰어 들었다고 후회할 날이 올거 같아요
그때되면 또 하이브 탓하겠죠.
본인들이 같이 불구덩이에 밀어 넣은 건 절대 인정 안 할겁니다.
민천지는 민천지고 맴버들과 부모들도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네요
나이값도 못하는 부모들도 한심합니다.
민희진씨가 오로지 뉴진스를 위해 희생한다는 표현을 남발하던분들 이걸 보고는 음해라고할지 주작이라고 할지 궁금하네요.
사이 다 틀어진마당에 불법이든 뭐든해서 나가고싶었겟죠
솔직히 저였어도 모든 방법 동원했을거라...
뭐 당연히 합법적인 방법으로 나갈 시도 했을거라는거 자체가 안일한 생각이긴함
제가 연예계 뉴스 볼때마다 템퍼링 의혹은 항상 터져왔는데 입증된건 단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혹시 제가 보지 못한 템퍼링 사례가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심지어 저기는 배임이라는 관련법도없어서...
그리고 어도어에 유일한 소속 연예인을 계약 남아있는 상태에서 사내 이사가 독립하면서 데리고 나갈려고 한다? 이거 어도어에 대한 명백한 배임 행위 입니다..
스포츠계에서도 템퍼링 입증은 당사자들이 폭로하는거 아니면 걸린적이 전무후무하죠
굳이 우리가 열내면서 민천지니 하마스니 싸울필요가 없어보여서요..
그냥 돈 많은 아저씨 vs 돈 많은 아줌마 싸움인데 우리가 나팔수마냥 욕 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뉴진스보다 민희진을 더 추종하는 민천지들이 이 기사를 보고 반성을 할지 의문입니다.ㅎㅎ
이것도 다 하이브 사주받은 언론사의 여론 조작이라고 할겁니다...
뉴진스 팬덤 버니즈입니다
지금 앞장서서 민씨를 지원하는 공식 세력이죠
뉴진스 가족중에서 탈출할 가능성 있는 맴버가 있을수 있겠는데요?
이건 빼도박도 못하겠는데요 이거 들킬거 같으니까 급히 사표쓰고 나온거군요 회사 소속으로 꼭두각시 조종해왔다는게 들키면 큰일이라는걸 본인도 인지했겠죠
메모된 그분들이 안 나타나요!
그분들 지금 회의중이십니다...
아 아닌가..?!
천박함의 극치네요…
그 임원이 눈이 있는거지요 ㅎㅎ
부자들이 더 부자가 되겠다고 서로 물어뜯는거 이제 그만 봤으면 합니다.
전 사건 초기부터 민희진이 잘못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구요. 이건 민의 쉴드 같은 댓글이 아닙니다.
/Vollago
저사람 정상 아니다라고 혼자 생각하고 있었는데....ㄷㄷㄷ
잔인한 여자네요
그냥 관심 꺼야지 ㅎ
세상에 돈만으로 계산하면 원인이 쉽게 보입니다
빠른 성공이 최악의 수가 된거라고 봅니다
잘나가니 눈에 보이는게 없죠
지령이 아직 안내려온건지 뭔지...
정리를 잘해주어 이해도가 올라갔는데 최욱, 김갑수 두분이 진심으로 걱정하는건 누가 이기냐 마냐 문제가 아닌
K팝 전체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될까봐네요.
당사자들 끼리 조용히 해결하고 망해가는 대한민국을 위해 이슈가 흐트러지지 않게 윤거니 건에 집중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지금이 태평성대에 나라가 부강해지는 환경이라면야 이런 이슈로 논쟁하는 것도 나쁘지 않는데
꼭 대한민국이 나락가는 상황에 복잡한 일이 많이 생기네요. 나쁜일은 몰아서 온다고 했던가요.
이미 케이팝 거품은 꺼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유튜브로 흥한 장르니까... 유튜브 조회수를 보면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죠.
케이팝 뿐 아니라 한국관련 컨텐츠도 정말 날개돋힌듯 뷰수가 늘어났었죠..
한국 딱지 붙은 건 금방 시작한 채널도 몇 시간 안에 십만은 훌쩍 넘기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게 케이팝이든, 한국여행이든.... 확실히 자연상태로 복귀한 느낌입니다.
딱 한국 규모에 맞는 수준으로 말입니다.
이 글에는 단 한 명도 안보입니다.
제대로 메모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천지==2찍==동덕여대 시위꾼
뉴진스 계약해지 기자회견하고 장문으로 성명 빠르게 내던데
멤버들 가족마저 손절칠 정도인데 아직도 지지하고 믿어주려나요
(뭔가 뉴진스를 가스라이팅 하고 있다고 봤거든요)
증거가 없어서 좀 알송달송 했다가
이번 기사보고 확신했습니다.
이런 이슈엔 관심 안가지는게 답입니다
진짜 또 한명 죽어야 정신차릴려나 왜들 이러죠?
뉴진스도 저물겠군요.
진짜 사이XX스 인줄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