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설령 일정 위약금이 발생한다고 해도
현재 뉴진스의 세계적 위상으로 보면
단기간 만회가 가능하지 않을련지요.
그리고 하이브가 4대엔터 중 사건사고에 대한
대응이 최근까지도 잘 못하는 편이라서요.
다른 3곳은 과거에는 말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나쁘지않게 대응하는편이라서 큰 이슈가 없지만
하이브는 르세라핀 라이브문제 여자친구 계약종료문제
내무문서 유출문제 등등으로 돌판에서는 하이브가
욕을 많이 먹고 있죠.
현재 시점에서 보면 뉴진스측의 대응이 하이브 보다는
잘하고 있는거 같고 하이브가 소송을 해도 실익도
별로 없을거 같고 민희진의 말이 날것이라서
부정적 이미지가 있을뿐 아이돌 키우는 것에 대해서는
업계 1티어라 할 수 있기에 뉴진스는 앞으로도 승승장구 할거 같네요.
돌판에서 뉴진스의 위치를 보면
근거가 없는 것은 아니에요.
그리고 뉴진스팬도 아닌 제가 희망사항을 적을 이유는 없죠.
돌판에서 위치가 어떤데요..뭐 bts 블랙핑크급이라도 됩니까?
아이돌이고 나발이고 연예인은 아무리 용가리통뼈라도 저런거 휘말리면 이미지 치명적이고
삐끗하면 잊혀지고 나락가는거 한순간입니다.
더군나다 얘들이 뭐 힙합전사나 락마초들도아니고.. 뭐 예술성이 뛰어난 아티스트도 아니고
온전히 기획사에서 만들어주는 음악과 이미지로 먹고사는 애들인데..
게다가 아이돌이면 아이돌스러운 이미지가 더 중요하지않나요.
어른들 분쟁에서 한발 떨어져 거리두고 순수한 이미지 보존해야 아이돌로 갈수있는거지
진흙탕 싸움에 애들이 끼어들어 당사자가 되어 서로 머리끄댕이 잡고 똥물에 뒹굴면서
입만 열면 깨는 소리해싸는대 그게 뭔 아이돌입니까.
애들 얼굴만 봐도 이제 짜치고 산통 다 깨졌는데..
이바닥에 잘나가다 그렇게 한순간 고꾸라진애들이 연병장돌아 한바퀴입니다.
그냥 이사태에서 최대 피해자는 뉴진스가 될 확률이 가장 높죠.
전 아직도 국회때 그 짓을 잊지못하겠네요. 진짜 희대의 병맛인데.
뭐 어쩌겟어요. 다 본인들 탓이지.
거 왜 애들갖다 그렇게 써먹는지 그놈들이 진짜 나쁜놈들이라고했는데
알고보니 한패였고 본진이었다 이래되면 진짜 깨고 짜치는거죠.
이런 이미지로 아이돌은 뭔놈의 아이돌이예요.
게다가 그동안 Bts 동생 마캐팅하며 방탄낙수 받아 먹고 살던 애들이
지금 아이돌판 전세계 최대팬덤 아미한테 찍혀 공공의 적이 됐는데
뭔 세계성적을 기대합니까. 그이전에 저짓하면 뉴진스 이름은 계속 쓸수나 있습니까?
활동과는 관계없이 이번 사태로 인한 대중의 비호감과 투자자들의 불신에서 비롯된것이니 문제죠.
심지어 컴백하고 저리 된겁니다. 말그대로 평판의 문제가 됐습니다.
물론 저게 절대적 기준은 아니지만 지금 대중들의 분위기가 어떤지 참고할만은 한거죠.
그런데도 민지지자들은 머릿속이 온통 꽃밭에 가있으니 참 ㅋㅋㅋ
완전 비호감으로 찍혀버리게되면 그런 애들이 활동해봐야 욕먹고 나락밖에 더 가겠어요.
어떻게든 그렇게 안되게 막아야될판에 뭐하는짓인지 모르것네요.
뉴진스가 세계적이요?
세계적인거에 이름낼거는 BTS, 블랙핑크 말고는 없어요
그나마 BTS 아류형 남돌정도고
뉴진스는 어도어(하이브)에서 언플로 띄운 국내형 아이돌이지
그나마 동남아에서나 먹힐까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누구? 이런 느낌일껄요
하이브 벗어나서 중소돌되면 아이브랑 비비면 잘하는 수준일겁니다
피프티 사태를 보면서도 그러니 저는, 순진한 척 떼 쓰는거 같기도 합니다.
피프티 사태하고는 전혀 다른 내용이죠.
여기서 순진한 척이 나오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활동의 기반이 흔들릴거 같지는 않고 계약에 대해서는 하이브가 소송을 하면서 윤곽이 나오겠죠.
하이브 내부문건을 보면 하이브가 저급해보던데 아닌가요?
일단 피프티 사례하고는 다르고요.
뉴진스 이름 못써도 다른 이름으로 활동이 가능하면 크게 문제될거는 없어 보입니다.
과거 비스트가 이름 못써서 하이라이트로 활동한 경우도 있고요.
그리고 돌판을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뉴진스는 일본 북미 등에서 더 인기가 많습니다.
중국은 오히려 인기가 적죠
한복입었던 것 때문에 중국애들 싫어합니다.
(JYJ가 동방신기는 5명이 아니면 무의미하다고 사용 안 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SM의 간접적인 방송 출연, 앨범 발매 방해를 받았고 오프라인 위주의 활동만 했었습니다.
뉴진스가 JYJ정도의 불공정 계약 카드를 들고오지 않는 이상 여론전만으로 법리적인 승소는 어렵다고 봅니다.
어도어가 언제 법리적인 조치를 시작할지가 관건이네요.
어떤 소속사가 애들 데리고 가나요
어도어와 본격 분쟁되면 몇년 입니다 그동안 활동 못하죠
천억대가 나올까요? 쉽지않은 금액이고요
이름은 다른 것으로 바꿔도 이미 유명한 아이돌이라서 큰 타격은 없어요.
소속사는 자체적으로 만들면 그만이고
분쟁으로 활동정지 시키는 것도 쉽지는 않을겁니다.
최대한 뉴진스쪽에 유리하게 잡은 금액이 600억 아닌가요?
최대한 하이브쪽에 유리하게 잡은 금액이 6200억이고요
6200억 계산은 민희진 카톡에 나옵니다
뉴진스 작년매출만 1100억입니다. 지금 수천억 얘기가 나오고있죠
하지만 SM전체 기업가치가 2조 수준인 것을 감안하면 어도어가? 라는 의문이 생길 것이고
어도어 매출이 하이브 전체에서 5%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하이브가 휘청? 이라는 의문이 생길 것입니다.
저런 이유로 전속계약을 무력화 시킬수 있다면 애초에 저런식으로 그룹을 키우지도 않거나, 계약을 훨 더 빡빡하게 하게 될겁니다.
게다가 이미 계약된 내용은 바꿀수가 없으니, 단순히 하이브/뉴진스 문제에서 아이돌관련 계약 전반의 문제로 될수 있어서 쉽진 않을 것 같습니다. 하이브/민희진과의 다툼과는 결이 다른 문제라고 봅니다.
저런 이유라...
이유는 뉴진스측에서 보면 충분할 수 있습니다.
돌판에서도 하이브의 잘못이 크다는게 일반적이고요.
그리고 표준전속계약서가 있어서
기획사가 임의로 바꿀 수는 없습니다.
음 감정적으로 누구 잘못이 크고 적다라는 문제가 아니게 된거죠. 말씀대로 표준전속계약서가 있어서 임의로 바꿀수 없고, 지금 계약서가 저런 명확한 증거도 확보하지 못한 불명확한 이유로 무력화 된다면, 아무도 투자를 안하게 된다는 겁니다. 혹시나 뉴진스가 위약금없이 계약해지 할수 있다고 한다면 새롭게 계약하려는 회사는 없을거라는 얘기죠. 표준계약서만으론 그 회사도 똑같이 당할수 있거든요. 투자라는 건 이득을 보려고 하는건데 굳이 계약할 필요가 없는거죠.
그러니 지금 저지른 내용을 보면 어느쪽으로 봐도 좋은 결론이 나오기 힘듭니다.
뉴진스가 앞으로 계속하기 위해서는 회사자체가 명시적으로 아티스트를 보호하지 않았다는 명확한 증거가 필요할겁니다. 회사가 아티스트에 대한 보호가 소극적이였다라는 정도로 계약을 무효화시키긴 어려울거란 얘기입니다.
돌판을 잘 모르시면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이름 못쓰고 다른 이름으로도 잘 나갈 수 있어요.
아이돌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면 상관없다는 걸 아실 수 있습니다.
계속 돌판돌판 하시는데
뉴진스 정도되는 A급쯤되면 돌판으로만 으로는 안되요
돌판관심있는 사람 해봤자 전체국민 10%도 안되는 한줌인데
B급까지는 돌만 팬심으로 어째저째 살아남아도
A급 S급은 국민전체의 관심사가되야 가능한겁니다
그부분에서 뉴진스는 국민절반에게는 미운털이 박혔는데 어떻게 살아남아요
해외도 민희진이 BTS까면서 이미 거의 돌아섯을겁니다
인당 최소100억에서 최대1000억 위약금이 예상되는데
B급수준으로 커버가 되나요?
진짜진짜 기적적으로 잘되도 앞으로 10년 뼈빠지게 공연해서 벌어서 위약금 값아야합니다
최근 하이브측과 계약 해지한 프로미스나인의 팬덤은 돈 안되는 2030남자들이라..ㅠ
현재 방탄의 멤버들이 민희진에 보인 할 필요 없는 우호적인 제스처를 보면 아미들 여론은 금세 돌릴 것 같더군요. 게다가 해외 아미 계정들이 하이브 바이럴이란 이야기도 널리 퍼진 상황이라 ...
뉴진스 이름, 노래는 못 쓸 확률이 상당히 높은데 그것과 별개로 앞으로 나올 노래에 따라 이 인기가 그대로 유지될지 증폭될지 할 것 같습니다. 떨어질 확률은 상대적으로 작을 것 같아요.
이 난리의 핵심은 위약금이겠죠!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가 업계 위기로 갈수 있다는 기사들이 나오고 있긴한데 대부분 위약금이 겁나서 못하죠.
해지는 누구나 할수 있지만 그동안 쉽게 못한건 위약금 때문입니다
그러니 뉴진스 위약금은 세종 변호사가 얼마나 증거를 가지고 있는지 아직 공포되지 않은 문건 내용이 무엇인지에 따라 달라질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대중문화 매출 전체로 보면 KPOP 전체 매출이 메이저 게임사 1개 매출도 안됩니다.
지금 뉴진스는 민희진의 하이브 엿 먹이기 도구로 밖에 사용 용도가 없는데요,
결국 뉴진스는 민희진이 연예계에 있는 동안 쭈욱 꼭두각시만 하다가 사라지는 그림뿐이죠.
민희진이 아이돌 키우기 탑티어라는 말도 처음 듣네요.
소녀시대, 샤이니, fx, 엑소,레드벨벳,nct 가 민희진의 업적인데요 물론 혼자 만든것은 아니지만 핵심이었고 그래서 입사 15년만에 이사까지 올라간 돌판에서는 유명인인데요.
그리고 뉴진스가 민희진 꼭두각시란 근거는 뭘까요??? 궁금하네요.
일본 공연에서 푸른 산호초를 부른 것이 반응이 뜨거웠다고 자화자찬하지만 냉철히 보면 신곡을 못 받아오니 오래된 레트로 송을 재탕한거죠. 마침 그때 뉴진스 컨셉이 back to 90's 였으니까 가능한 거였겠지만.
다만 애들이 철없이 막무가네로 안낼꺼야 해줘 타령 한다고 조롱하는 분들은 생각 좀 하시길요
뉴진스가 어린거지 뉴진스 변호인단은 철부지 아이가 아닌건 좀 아셔야죠
철저하게 변호인단의 조언에 따라 법적으로 움직이는데
왜 여기서 조롱을 해야는건지 이해 불가 입니다
그 변호사두요
담당으로 내부 자료 다 받어 보기 전에는
클랑에서 넘치는 어쭙잔은 법잘알과 크게 다르지 않어요
기본적으로
변호사들이랑 본인들의 최대 이익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는겁니다
다 좋은데 비아냥 거리는거 보면
어린 여자애들 철없이 해줘 하면 다되는줄 알고 억지가 될줄 아냐 ?
이런건데요
뭘 그리 연예인 송사를 본인 일처럼 달려들어서 비아냥 거리는지
이해 불가 입니다
저기요
상궤에서 벗어나는 민사 판결은
수를 헤아릴수 없을 만큼 많어요
님의 상식과
그걸 법으로 따져서 재판 특히 민사 재판은
그냥 판사 누구 만나는지 따라 결과는 엄청 달라 집니다
도의적으로 뉴진스가 잘 못 한다는 비난까지 이해 하는데요
인간은 누구나 이기적인겁니다
그걸 조롱 할꺼 까지도 없어요 어도어 주주면 몰라두요
어도어 주주가 아니면 조롱할 권리나 필요가 없다는 주관적인 논리는 참 재밌네요
아 죄송해요
뭐 개인적 원한관계가 있어도 그럴수 있죠 ㅎㅎ
빼먹 었네요
할수 있죠
다만 연예인 송사에 매일 미친듯 달려들어 죽을듯 이런다구요 ?
세상에는 상식이란것이 존재 합니다
상식을 벗어 나면 깽판이 되는거죠
한마디 하는건 상식이구요
기회 마다 달려 들어서 미칠듯 물어 뜯고 조롱 하고 락카 칠 하고
그런건 깽판이죠
무슨 아이돌 팬 사이트도 아니고
적당히들 하시란거죠
기자회견 내용을 보면, 너무나도 순수하던걸요.
이쁜 얼굴에 넘어가서 순진하다고 홀라당 넘어 가시면 안되죠 ㅎㅎ
물런 어도어가 님처럼 순진 하지는 않을꺼라 그런 도발에 넘어가서
애들 손에 놀아 나지는 않겟지만
변호사들과 치밀하게 계획하고 벌이는 작당질입니다
순진하다구요?
뉴진스가 순진한 클량 아재들요 ~ 넘 우껴 하면서 꺌꺌 거릴듯 합니다
넘어가고 말고가 있나요? 하이브편, 뉴진스편 갈라서 편드는 것도 아닌데요.
이 사건의 시시비비를 따지자면 하이브와 뉴진스는 피해자, 민희진 가해자죠.
하이브는 황당할거고, 뉴진스는 짠합니다.
젤 어린애가 16살입니다. 가스라이팅하는 민, 우쭈쭈해주는 팬덤 사이에서 사리분별 못합니다. 얘네한텐 선택지가 없죠.
뉴진스가 뭔 말을 하는지 한번 봐보시구요.
법률자문이 어설픈건지, 얘네한테는 뭐가 뭔지 잘 안 알려준건지, 모든게 치밀한 작당질인지 한번 판단해보시기바랍니다.
어도어에서 뉴진스 2기 해서 내버리면 끝인거고,
계약기간 동안 현 뉴진스 멤버는 지들이 발로찬 계약에 발목 잡혀서 이도저도 아니게 됩니다.
우리보다 계약사항으로 더욱 민감하게 작용하는곳이 해외인데요.
거기다 활동 하기위한 발판이 어도어인데,
어도어 없이 무단으로 뉴진스 쓴다는게 말이 안되죠
뉴진스2기라고 할 수 있는게
아일릿 이라는 여돌입니다.
들어보셨나요?
해외에서는 그냥 공연만 돌아도 됩니다.
그건 계약과 상관 없죠.
그리고 무단으로 쓴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그때까지 활동정지를 시킬 수 있을까요???
그게 가능할지 궁금하네요.
계약서라는 왜쓰나요?
계약이행을 지들 맘대로 해석 하는게 정상인가요?
네 정상입니드.
계약서 해석은 계약자간에 하는 것입니다.
쌍방이 다 할 수 있고요.
분쟁이 발생하면 누구의 해석이 맞는지
법원에 물어볼 수 있습니다.
대략적인 예상에 참고가 될만한 자료를 보자면...
YG의 매출자료인데요.
얘네가 블랙핑크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습니다.
블랙핑크가 작년 공연으로 연매출이 3천억 정도 됩니다.(https://www.ibtomato.com/Mobile/mView.aspx?no=11064)
이익이 아니고 매출이죠.
그런데 작년 회계자료를 보면 부대비용을 빼고 회사입장에서 남은 영업이익은 8백억 정도네요.
뉴진스 위약금이 지금 보통 4천억대 라고들 많이 언급이 되고있습니다. 뉴진스의 법정소송을 감당하고도 누군가 뉴진스를 영입한다면, 저 4천억을 떠안을 생각으로 데려가야 할텐데, 뉴진스가 블랙핑크급 매출을 내도 다 갚는데 최소 5년은 걸릴거라는 얘기잖아요?
근데 지금 뉴진스가 블랙핑크 급인가요?
송사치르며 일정소화가 제대로 될지도 의문이고요...
일단 하이브가 소송을 해야 시작이 되겠죠.
표준전속계약서 첫 사례이기에 누가 이길지 궁금하네요...
뉴진스는 블핑 바로 아래라고 보시면 됩니다.
뭐가 블핑 바로 밑입니까?
뉴진스밖에 없는 어도어가 일년 전체 매출이 천억밖에 안됩니다.
블핑과 뉴진스는 체급차가 커요.
뉴진스가 별도의 수익활동을 한다? 계약사항 이행을 안 한다? 그때부터 슬슬 소송이 시작되겠죠.
민희진, 자신이 욕한 개저씨들만큼 이미지 나락으로 갈겁니다.
자꾸 뉴진스 팬인척, 돌판 전문가인 것처럼 얘기하지마세요.
전 뉴진스 팬이지만 뉴진스를 위해 멈추라고하고싶네요. 민희진은 좋은사람이 아닙니다. 하이브는 뉴진스가 싫은게 아니구요
이슈몰이(어그로)도 정도껏인데 이미 선을 넘은지 한참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돌 바닥은 언제고 더 어리고 더 이쁘고 더 재능충만한 인재들이 나오기때문에 뉴진스가 오래간다는 보장도 없잖아요..당장에 저만해도 그 좋던 뉴진스에서 에스파로 갈아탔......
상처는 많이 나겠죠.
뉴진스는 해외팬이 많아서 회복은 빠를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합니다.
민희진은 사방에 적을 만들고 있습니다.
해외 팬덤도 민희진 팬들이 하이브 깐다고 방탄을 걸고 넘어지면서 방탄 팬들이 뉴진스를 비토하는 상황이죠.
해외 kpop은 방탄팬덤 영향력이 압도적이죠
1인당 166억..
세금 비용 다 때고 1인당 166억을 걸그룹이 벌려면 블랙핑크 수준이 아닌 한 벌 수가 없습니다..
뉴진스도 올해부터는 고점 꺾였고요. 무엇보다 해외시장에서 예전만 못한게 크죠.. 하이브 버프도 없을테고
위약금이 2천억이면 320억..
그정도 나올 가능성은 적습니다.
판사들이 보수적이어서 위약금 원고 측에서 요구하는거 다 들어주는 경우는 적은편이죠.
이게 뉴진스와 하이브의 대결이 아니라
민희진과 하이브의 대결인거죠.
승자가 나오더라도 민희진이냐 하이브냐 인거지
뉴진스는 지금 민희진의 도구일 뿐입니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죠.
보면 민희진을 참 나쁜사람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보이네요.
그리고 그게 팩트니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겠죠?
얌전히 위약금 채울 때까지 활동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나마 하이브 같은 대기업이 돈 대서 만든 회사니까 저런 식으로 소송하지
어트랙트 같은 작은 회사였으면 지금처럼 여론 나뉘면 피프티랑 다른 배드 엔딩이죠
회사는 직접 만들면 끝 아닐까요!
그리고 위약금이 꼭 발생한다는 결정이 난것도 아닌데요...
하이브가 언제쯤 소송을 할지 궁금하네요.
그들을 그 자리에 세우기 위해 안보이는 곳에서 노력한 사람들을 무시하는 글이네요.
한 팀으로 노력해서 성공한 것이지 그들이 잘나서 나머진 누가 되더라도 될 것 같나요?
뉴진스는 제가 볼 때 끝났습니다.
어디가 무시를 한것인지 궁금하네요
뉴진스는 민희진을 중심으로 현재도 그 팀이 계속 함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생각은 각자 알아서...
템퍼링이라는 단어를 알정도면
뉴진스 옹호하고 있지는 못할겁니다
님같은 생각을 할 수도 있겠죠.
없습니다.
플레이리스트에 노래가 있는 정도.
전 카리나 오해원을 더 좋아합니다 ^^
좋은 이미지가 많이 사라지고 안 좋게 보는 사람이 많아진 이상
예전처럼 멤버들 인기가 많진 않을거라봅니다.
저도 요즘엔 뉴진스만 보면 으 피곤한 녀석들하면서 보지 않기 누릅니다.
일반인들은 호불호가 나누어 질 수는 있지만
돌판을 보면 앨범사고 공연가는 팬에게는 오히려 충성도가 높아지는 것 같던데요...
그리고 어찌됐건 어도어 뉴진스 둘다 하이브가 목줄 잡고 있다는 건 변함이 없습니다.
뭐 소송을 한다. 계약을 무효 한다 하는건 뉴진스측 일방적인 입장이고요.
어찌됐건 키는 하이브가 쥐고 있고, 그 키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인데...
제가 볼 때는 소송전으로 가면서 시간만 질질 끌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3.4년 끌고 가면서
팀이 서로 분열 되기를 기다릴 것 같네요.
그리고 알게 모르게 하이브가 방송가에 힘이 막강합니다. 뉴진스 큰 방송 출연 하기도 어려울 겁니다.
솔직히 뉴진스 멤버들만 불쌍합니다. 방시혁과 민희진이 두 사람의 욕심과 자존심 떄문에
어린 애들만 영원히 큰 상처를 지니고 살겠네요.
팀이 깨지지만 않으면
결론은 나쁘지 않을 거라고 예상합니다.
그래서 그 불이 크게 붙었을 때 제대로 활동해야 합니다. 그게 7년이고요.
그러면서 서서히 불은 꺼지고 인기도 꺼지는거죠.
근데 지금 뉴진스는 불이 좀 제대로 붙으려는 찰나 한번 불이 확 보였다가
빠르게 꺼지고 있습니다. 누군가 그 불에 물을 끼얹어버렸죠...
방시혁이 문제죠.
여자친구 사태때도 보면 기본이 없어보이더군요.
반방시혁, 친민희진이군요
생각해보세요.
하이브의 돈, 하이브의 인력, 하이브의 아티스트, 하이브의 인프라를 들여 뉴진스를 만들었습니다. 민희진도 하이브의 직원이구요. 방시혁이 뉴진스의 성공을 바라지 않았을까요?
항간에 무슨 민희진에 대한 질투?? 웃기는 소리죠.
이게 다 민희진의 욕심에서 비롯된겁니다.
뉴진스는 민희진의 무기이구요.
위약금 이야기가 가장 많이 나오는군요.
법원판결에서 위약금이 큰 금액으로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상당히 보수적인 기준으로 책정하는 경우가 많아서 지금 떠도는 금액이 나올 경우는 극히 드물어 보입니다.
그리고 위약금없이 해지될 수도 있고.
모르는 일이죠.
누진스로 하면 안될까요?
중국식 짝퉁으로 가는거죠
위약금 문제는 법대로 하고요
이맛클하자면 유사 상표도 문제됩니다. 😅
뭐 중국에서만 활동한다면 또 모르겠네요
재미있는 의견이네요 ^^
세대교체가 됩니다.
남팬들은 새로운 예쁘고 어린 걸그룹 나오면 그쪽으로 갈아타는 특성 때문에 여자 아이돌
수명은 한때죠.
뉴진스 = 민희진 공동 운명체가 아닌게 민희진은 새로운 기획사 차려서 손해볼게 하나도
없는 반면 뉴진스는 위약금 + 소송 들어가게 된다면 활동제약 등등 손해 볼게 너무 많습니다.
뉴진스는 하루빨리 민희진 손절치는게 가장 유리한게 멤버당 1년 50억씩 정산 받았다는데
어도어 잔류해서 계약기간 채우고 수백억 버는게 현명한거죠.
민희진에게 가고 싶으면 수백억 벌고 계약 기간 채우고 가라고 하면 되는데 위약금 6천억
무슨수로 해결할건지 뉴진스 이름도 못쓰고 활동도 어려워지고 대안도 없으면서 뉴진스가
어도어 탈출해서 민희진에게 가라고 떠미는 뉴진스 팬들 보면 상황 파악 못하는거 같아요
참 신기한 의견이네요. ^^
넵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표준전속계약서에 내용 관한 첫사례여서 관심이 가네요.
그리고 이미지가 배신돌인데 착한척 해봐야 먹히지도 않습니다.
솔직히 민희진빨도 아니고 250빨이었다고 봅니다.
돌판에서는 배신돌 이미지가 아니던데요
그럼 유지하는데는 지장없을 것 같습니다.
어도어를 먹는데는 실패했지만 어도어를 빈껍데기로 만드는데는 성공한 누군가의 계획대로죠
실패의 리스크가 두려워서 자기 돈 투입해서 아이돌 만들긴 무서웠던 누군가가 하이브에 들어가서 최고 대우를 받으며 작업한 결과물이 대박나자 얼토당토 않은 욕심으로 꿀꺽해보려다가 들킨 사건일뿐입니다
가스라이팅 당해서 아직도 조종당하고있는 뉴진스 멤버들만 불쌍하게 된거죠
사업을 함께 할 신뢰가 없는 배신의 아이콘을 데려가긴 누가 데려가요
피프티 기존 멤버들 지금 뭐하는지 보세요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신뢰는 하이브가 없는 편이죠
돌판에서 하이브 이미지는 이전부터
신뢰하고는 멀죠.
하이브 이미지가 좋고 나쁘고는 논외입니다
나쁜놈 물건을 훔치는게 범죄가 아닌건 아니니까요
민희진이 엄마라고 치면 하이브는 아빠입니다. 자금력에 막강한 입김까지 절대 무시 못할 기여를 했는데 왜 쏙 빼놓는지 모르겠네요.
아빠가 잘못해서???가 아닐까요?
좋은 이야기 안나옵니다....
사회적인 잣대를 먼저 생각하는 곳이기도 하고
아이돌과는 상관 없는 분들이 더 많기도 하고
그냥 이런 이야기 하믄 대부분 흘러가는 게 뻔합니다
그래서 좀 웃기기도 합니다.
돌판에서는 그동안 수많은 사건들이 있었죠.
그 과정에서 보면 하이브의 이미지는 신뢰성 없고 문제가 생겨도 대응 잘못해서 욕 더 먹고 해서 다들 하이브를 부정으로 보는데 돌판 외에는 다르네요 ^^
/Vollago
그럴 수도요.
일단 전 뉴진스팬도 민희진팬도 아님니다.
그냥 돌판에 관심있는 사람정도!
이득을 떠나 하이브는 뉴진스 보다
르세라핀 이나 아일릿이 더 뜨길 바라다가 이 사단이 난거죠.
이런 대우를 받으면서 있는게 진짜 이득일까요?
르세라핌, 아일릿을 밀려고 뉴진스를 누른다??
그냥 민희진을 눌러야했던겁니다~
그리고 르세라핌, 아일릿을 밀려고했더라도 무슨 문제죠?
농심에서 신라면 대신 너구리 밀면 문제되나요? ㅋㅋㅋ 그리고 셋 다 밀순 없나요??
현대 “사회계약” 이란 시스템이 기본적으로 수입품인데요..
그 계약에 따라 했다면 문제가 없지않을까요?
그래도 누군가는 있겠죠...^^
뉴진스가 한참 그럴 시기에 논란으로 시간을 날리는게 젤 크죠
다음 앨범이 언제 나올지 모르는 상태에서
새로운 애들이 치고 올라와서 파이 다 갖고 가면 그땐 진짜 끝이죠
그룹명이야 사실 별로 중요한 것도 아니고
지금까지 나온 노래를 부를 수 있냐 없냐가 중요하죠
각 노래 저작권이 누구에게 있는지에 따라
다르겠죠...
제가 보기엔 걔들 끝난거같아요
뭐 일반인 입장에서는 그리 보일 수 있겠네요.
그럼 A친구 님은 일반인 아니고 무슨 인 이시죠?^^
뉴진스를 쉴드치는 팬이 아닌 돌판인?
내부에서 이미 문제가 발생했는데 가만히 있는 것도 아니죠...
오히려 그냥 참아라 가만히 있어라가 문제가 아닐지.
누구요??? 댓글에서는 못봤는데.
여론전은 이전 글들이 더 많아보이던데요.^^
확실한거는 뉴진스의 이미지는 상당히 낮아졌다입니다.
그리고 뉴진스의 행동은 매우 어리석어요.
민씨 따라가면 더 좋을게 뭐가 있을까요…없어요 아무것도
현재 뉴진스는 가스라이팅 당한 민씨의 도구에 불과합니다.
민희지읜 도구 어디서 나온 프레임인지 궁금하네요.
가스라이팅이라는 단어가 어느 순간부터 남용이 심하네요.
가스라이팅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사례거든요.
아주 모범사례죠
내가 너희 엄마야. 하이브는 나쁜놈들이야. 내가 너희를 보호해주는거야. 너흰 내가 키웠어. 뉴진스 얘네들이 밤에도 울면서 나한테 전화해서~~~ 우린 한 몸이야~!!
하지만 실상은 여론전을 위한 뉴진스의 팬덤을 이용하기 위한 가스라이팅인거죠
민희진이 이길 가능성은 없다고 보고 뉴진스도 민희진같은 인간 믿은탓에 피프티꼴 나겠죠
이 문제의 핵심에서 하이브의 지원이 있어야 가능했다가 들어가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꼭 가부장적인 아버지 학비며 생활비며 지원했는데 니가 이럴 수 있느냐 듯 말하는게 참...
그리고 피프티 사태와 근본적으로 내용이 다른데 역는게 참...
ㅋㅋ 부모자식 관계가 아니라 비즈니스 관계거든요.
돌판에 심취해계셔서, 뿔난 팬들이 ‘왜 우리 연예인한테 못되게 굴어. 하이브 개저씨들 나빠. 걱정하지마 우리가 뉴진스 먹여살릴거야‘ 이러니까 착각하시나본데
비즈니스판에서는, 100% 하이브 돈과 자원으로 탄생한 아이템이거든요.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이 말이 유효합니다. 의무로 키운게 아니거든요.
피프티 사태와 근본적으로 같습니다.
“프로듀서의 아이돌 빼돌리기“
다만, 피프티는 공범. 뉴진스는 (아직까지) 피해자.
뉴진스가 공범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받기는요 돌판에 있으면 하이브 편을 들기 힘듬니다... 그들이 지금까지 한 행실이 별로거든요.
글쎄요... 다른 아이돌을 평가하는 하이브 내부문서만 봐도 하이브가 얼마나 천박한지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부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가만히 있는건 아니죠.
네 저도 팬도 아닌데 이전글들을 보니
까가 빠를 만들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위약금을 내는 조건으로 빠르게 계약해지 합의에 이르러야 합니다.(활동방해금지 관련 조항을 잘 맞춰야겠죠)
액수가 크니 분납을 약속하던지 해서요
그 뒤에 열심히 활동해서 갚으면 되겠습니다.
이거 순서 바꿔서 하면 송사에 휘말리게 되고, 활동을 못합니다.
하이브가 소송을 걸어도 실익이 없을 거라는건 관점이 잘못되었습니다.
아티스트가 어떤형태로건 전속계약을 벗어서나서 수익을 발생시키면, 그만큼 소속사의 손해로 봐야합니다.
따라서 소송을 안 걸면 그것이 배임이 됩니다. 실익이 있건 없건 소송은 걸리게 되어있습니다.
잡음으로 멈칫하는 순간 새로운 아이돌들이 데뷔해서 대중을 사로잡을텐데 말이죠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이라도 사과하고 남은 기간 성실히 활동후에 갈라서든 해야지 저렇게 아몰랑 우기는거면 많이 곤란하죠
어도어가... 새로 멤버 꾸려서 "뉴진스" 2기 만들어서 활동하면...
기존 뉴진스멤버들은 낙동강 오리알 되는거 아닐까요...
회사수장한테 꼬장부리는일에 다른팀들을 들먹여서 파리꼬이게하는 민희진이 더 비정상으로보이는건 저도 돌판을 몰라서 그런가요? 저는 꽤나 알고있다고생각해서요
설령 일정 위약금이 발생한다고 해도
현재 뉴진스의 세계적 위상으로 보면
단기간 만회가 가능하지 않을련지요."
대부분 사람들 얘기하는게 위약금내면 뭐가 문제인가? 입니다.
뉴진스는 별다른 근거없이 위약금은 안낼거라는 믿음만을 얘기하니 사람들이 이해를 못할 뿐이구요.
위에 댓글 쓰신 내용 중 천억도 많다 하시는데
뉴진스라는 상품을 유일한 상품으로 하는 회사에서 상품이 떠나가면 폐업입니다.
일방 계약해지에 따른 폐업이기 때문에 그에 준하는 위약금이 물려지는건 당연하고 천억은 택도 없어보이네요.
투자금 회수를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투자금 회수는 손익분기점입니다.
손익분기점 넘는걸 목표로 사업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건재하잖아요.
동방신기나 박재범이 결국 다른 활로를 뚫어서 살아 남은거구요.
그 둘이 살수 있던 이유는 남자기 때문이죠.
여자 아이돌은 너무 쉽게 대체가 되요.
그리고 뉴진스가 원걸 소시 투애니원 블핑만큼 세상을 씹어먹었나요?
전 아닌거 같은데요.
지금까지 뉴진스가 1년여 활동으로 6천억 이윤을 벌어주지는 못했을 것 같은데요.
소송진행한다니 그냥 관전이나 해야겠습니다.
뉴진스는 피크를 찍었고 이젠 내리막길만 남은거 같습니다.
과연 그 위약금을 낼까요?
게다가 민희진이 업계 1티어라는건 또 어디서 나온 말인지.. 팬클럽에서 나온 말일까요? 어그로 끄는 능력은 1티어 맞는거 같습니다.
돌판 돌판 언급하시는데 사회판은 모르시나 봅니다.
돌판도 모른다고 봅니다
성공!
전 에스파나 엔믹스에 더 집중하고 있어요!
횐상이 사라진 뉴진스는 더 이상 뉴진스가 아니에요 ...
하이브 이야기만 나오면 뭔 시급 200원도 안나올것같은 옹호글 보는것도 지겹고
민희진 이사람도 그리 깨끗한 사람도 아닌것같은데 무조건 옹호하는거보면 진짜 둘 다 무서워요
그게 안되면 다른 신진 아이돌이 빵 떠서 그 자리 대체하면 그것대로 재미죠
우리야 소비하는 사람들이니.. 생산이 어떻게 돌아가던 미주알고주알 따져봤자죠..
아이돌 탄생이 우리 의식주에 큰 영향을 주는것도 아니잖..;;;
총알이 없는데... 소속사 파워를 무시할수 없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