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ㄹㅇㅂ 하네...yo
대왕고래 예산 대폭 삭감…대통령실 "나라 부강해지는게 싫은가" : 네이트 뉴스 (nate.com)
대통령실은 국회의 정부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서 동해 석유·가스전 개발을 위한 '대왕고래프로젝트' 관련 예산이 삭감된 데 대해 "야당은 석유와 가스가 나와서 나라가 부강해지는 것을 바라지 않는 건지 묻고 싶다"고 밝혔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첫 시추사업 예산부터 삭감하겠다는 것은 대왕고래프로젝트의 싹을 자르겠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달 29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야당 단독으로 처리된 2025년도 예산안에서 대왕고래 프로젝트 예산은 505억원 중 497억원이 감액됐다.
이 관계자는 "대왕고래 프로젝트는 막대한 에너진 수입을 대체하고, 국민 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매우 크고, 지정학적 갈등이 높아지는 시기에 에너지 안보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국민들이 이런 (예산 삭감) 상황을 이해할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정된 시추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을 강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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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되기 싫어?
입니다.
고객님! 제품 받기 싫으세요?
- https://v.daum.net/v/20241106060045039
라고 합니다. 다른 프로젝트에도 일부 편성 되었나봐요.
불확실한 우크라이나에 지원해주는 돈으로 하면됩니다^^
편법을 써서 예타를 피해가려는 수작입니다.
예타를 하게되면 전문가들이 이 사업을 들여다볼텐데 10년넘게 검토하다 철수한 사유와 급조한 엔지니어링업체에 급하게 사업을 입찰도 아니고 수의계약한 사유는 아무리 잘 백업해 준다고 하더라도 귀책사유를 정부나 공사에서 해명하기 어려울겁니다.
그러면 사업은 추진못하는거지요.
이명박때 당해봐서 이번에는 쉽게 못지나갈겁니다.
그걸 아니 피해간거구요.
원래 저 500억은 예전부터 탐사용으로 계획되서 진행되고 있던거였는데..
굥이 여기에 숟가락 얹어서 몇백조니 뻥카를 날린거인데요..
뻥카 날리는 협작질을 잡아야지. 원래 하기로 되어있던걸 못하게 되면... 이건 또 아닌거 같고..
그렇다고 그냥 내비둘수도 없고..... 혼파망이 되버렸네요 ㄷㄷㄷㄷ
최저 생계 에너지 지원에 쓰는게 처라리 낫겠네요
이렇게 되면 뻔한게 국짐에서 민주당이 돈 안줘서 수천조 기름 손해봤다라고 쌉소리 100퍼 나옵니다.
어디 회사 주소도 명확치 않은데 댈고 와서 해먹겠다는 결심을 표방하는데
막아야죠.... 회사 수의계약도 저런식으론 안합니다..
당의 문제가 아니라
정책의 타당성이죠...
원유가 실제로 있다고 증명을 할거면
타당성 용역을 제대로 시행해야지
저런식의 수의계약과 절차는 그냥 나가리입니다...
구매담당자 감방갈 사안으로 보입니다...
물론 구매담당자의사가 아닌 VIP의 의지가 담겼으니
VIP가 책임질사안이기도 하고요...
맞는데? 잘 알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