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과 주주 관계의 문제죠. 하이브가 엄연히 대주주인 어도어에서 뉴진스를 인질삼아 하이브를 몰아내고 자신이 어도어를 먹으려고 했던 민희진 씨. 일단 여기서부터 이해가 안되기 시작하는데. 그 민희진이 좋다고 민희진 아니면 안된다고 뻐팅기는 멤버들과 부모들을 보면 도대체 계약과 회사를 뭐라고 생각하는지... 자신들이 그 핵심 상품이니 자기 맘대로 하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건지 이해가 가지않는거죠.
bestNA
IP 182.♡.114.166
12-01
2024-12-01 10:58:09
·
가는데마다 "여기만 민희진 여론 안좋네요, 틀딱 위주 사이트라서 그런가요?" 라는 글 도배네요.
지겹고 유치하네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돈컴즈
IP 70.♡.213.81
12-01
2024-12-01 21:02:00
·
@bestNA님 세상물정 모르는 애들의 징징거림이죠.
플리커
IP 223.♡.149.80
12-01
2024-12-01 22:36:47
·
@bestNA님 그래놓고 하이브주주로 몰아갑니다. 그냥 민희진만 개짜증나다가 그사람한테 완전 잠식당한것처럼 보이는 뉴진스도 싫어졌을뿐이죠.
힘멜
IP 118.♡.5.111
12-01
2024-12-01 23:16:49
·
@맹무님 ㅋㅋㅋㅋㅋ 댓글보니 님이 여기서 제일 그거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
런닝중독
IP 182.♡.95.208
12-01
2024-12-01 10:58:33
·
저는 그들이 뭔 행동을 하던, 저한테 피해주는게 없기때문에 그냥 지켜만 봅니다. 근데 클리앙에서는 그냥 물어 뜯더군요..
사회의 원칙은 밥말아먹고 팬심믿고 땡깡부리는게 정상이라고 안보여서 그렇습니다. 세상은 규율과 신뢰로 돌아가요. 소속사 대표가 대기업 투자받아서 그돈으로 아이돌 만들다가 좀 살만해지니 배신하고 공개적으로 나와서 동료 소속 아리돌/투자자 저격해서 이미지 실추하고 결국 계약사항은 개무시하고 저러니 좋게 보일수가 없죠. 사실 욕먹을것도 없어요, 소속사를 나가고 싶으면 정당하게 계약을 지키면서 성인의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금전적 손해 배상하고 나가면 됩니다. 그게 사회가 돌아가는 원칙이에요.
테드_창
IP 125.♡.207.6
12-01
2024-12-01 11:01:19
·
클리앙 유저의 나이가 4~60대 이다보니 사장님들이 많고, 그러니 직원이 계약위반하고 나간다는것에 대해 마치 자신의 회사직원이 그러는 것처럼 감정이입을 하시는 분들이 좀 있고,
누구라도 까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고소당할 걱정 없어 보여 (과연?) 씹고 뜯기 좋은 대상이고,
무엇보다 민희진의 개저씨 발언으로 긁힌 중년 남성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나대는 여자가 중장년 아저씨층을 폄하하는 개저씨라는 단어를 방송에서 대놓고 했으니 마치 자신에게 욕한 느낌이 드는 거죠
다분히 감성적인 문제입니다. 이성적으로 접근한다면 나랑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 뉴진스 민희진을 욕할 이유가 전혀 없죠.
@테드_창님 반대 입장에서 민씨에게 공개적으로 “개줌마”는 커녕 “아줌마”라고만 발언했어도 어떤 반응이 나왔을지 상상이 가는데요.
뭐 “긁?” 한 마디로 요약하고 싶으시겠지만 저런 단어의 문제는 근본적으로 세대, 성별 갈라치기 의도의 혐오단어라는 겁니다. 공개 기자회견에서 저러는 건 공개석상에서 일베말투 쓰는 거나 별 차이 없어보이고, 그 의도 역시 굉장히 기분 나빠요. 파급 효과는 말할 것도 없구요.
@척잔덕님 네 계약위반(범법이 아닙니다)은 이 사회에서 수도 없이 벌어지고 있는 일상적인 일이고 책임은 각 이해당사자가 질 일이죠. 이해당사자도 아닌 제3자가 그 사안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할 일인가요 나한테 피해를 준것도 아닌데요
이사회의 오지랖이 너무 심한게 우리사회가 시끄러운 이유입니다. 남의 일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거에요.
척잔덕
IP 220.♡.104.9
12-01
2024-12-01 11:37:08
·
@테드_창님 계약위반이 문제가 아니라 계약 위반을 저지른거 그를 감성의 영역에서 옹호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문제의 출발 아닌가요? 남의 일이라고 하기엔 태생부터 연예인은 남의 관심으로 먹고사는 사람들입니다. 연예인의 사생활에 대한 이러쿵저러쿵은 지양되어야 하겠지만 연예인의 계약 위반이 남의 일이니 신경 끄라는 것도 연예인의 직업 정의를 생각해 볼때 좀 이상한 말입니다.
한글여섯자
IP 118.♡.7.68
12-01
2024-12-01 11:37:45
·
@테드_창님 그거 해석하는게 머 이리 길어야 되나요?? 간단합니다. 계약조건은 법입니다. 법이나 먼저 지키고 나서 헛소리들 하라고 하세요. 계약조건도 안 지키면서 너무 뻔뻔하게 구니 어이가 없어서 그러는거죠.
@테드_창님 계속 내 일도 아닌데, 왜 관심이냐고 하시는데... 그러면 정치는 왜 관심을 가지나요. 내 일도 아니잖아요? 연예인? 이게 단순히 연예인들 신변잡기로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나요? 이러면 또 사장님의 논리가 나오던데, 클리앙만 그런 게 아니고, 젊은 층이 많은 커뮤니티에서도 점점 뉴진스에 대해 안 좋은 얘기들이 많아졌습니다. 이십대도 아저씨고 사장님이라 그런가요? 팬심으로 옹호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감성이 아니라, 이성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민희진? 뉴진스? 오히려 다른 분들이 더 이성적입니다. 그분들은 연예인이 어떻고가 아니라, 계약과 관련된 부분이 어떻게 결론이 날 지, 그게 더 궁금할 뿐입니다. 지금 의견 주시는 것도 전부 본인 생각이지, 뭐 하나 정확한 내용이 있긴 하나요?
그라리네
IP 117.♡.1.104
12-01
2024-12-01 13:58:17
·
@테드_창님 개줌마가 개저씨라고 깐거엔 긇히지도 않습니다 ㅋㅋ 그냥 계약을 감성의 영역으로 끌고와서 해지하려는게 이해가 안될뿐이죠 법대로 어떻게 되나 지켜보시죠
@조미카엘님 성희롱 건은 아무것도 아닌가 봅니다. 둘다 한국 사회내에선 심각한 건이고 사안이고 그 정도 레벨의 사고 하나라도 가해 분위기로 관여되어 있고 언급이라도 되면 옷 벗어야 하는게 일반적인 회사 분위기이져 .... 그러고 찬탈 얘기해 왜 하이브를 x 되게 해야 하는지가 웃기는 거져... 회사가 이런거 안해줘서 열받어 가능한 얘기인데.... 방 뭐됐으면 좋겠다 이게 왜 나오면서 하이브랑 직접 엮여 있는 튜자자랑 투자얘기를 하면서 만나는 건지가 문제져...
마지막으로 일년 활동한 그룹이랑 비교도 윳기지만... ( 뉴진스 첫해 적자 ) 어차피 사업하는 입장에서 기복이 있기 때문에 적자보다 더 심각한게 부정행위입니다.
IP 14.♡.251.22
12-01
2024-12-01 21:45:38
·
@테드_창님 이성적으로 접근한다면 나랑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 뉴진스 민희진을 욕할 이유가 전혀 없죠.라고 하시면 반대로 하이브, 어도어를 욕할 이유도 전혀 없죠.
플리커
IP 223.♡.149.80
12-01
2024-12-01 22:39:38
·
@테드_창님
저는 지금의 현상이 '4가지(예의) 없는 여자', '말 안 듣는 여자'에 대한 남성의 거부반응, 즉 가부장적 반감이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라고 하셨는데 성별 없었어도 민희진은 싫죠. 오히려 반대편이 걸즈캔두애니띵에 여성우월프레임을 끼얹고있죠. 비틀린 페미니즘은 정신병입니다.
그란데
IP 211.♡.165.55
12-01
2024-12-01 22:39:43
·
@테드_창님 생각 다른 쪽은 죄다 비이성적인.. 거네요 ㄷ
테드_창
IP 125.♡.207.6
12-01
2024-12-01 22:48:30
·
@nekotoro님 지금 여기 댓글들 보면 아시겠지만 정작 강한 어조로 열내는 분들은 따로 있어요. 저는 최대한 드라이하게 제 생각을 밝힐 뿐이구요.
테드_창
IP 125.♡.207.6
12-01
2024-12-01 22:54:36
·
@페르님 정치는 내일이죠 당장 정책이 어떻게 정해지느냐에 따라 내가 내는 세금이 달라집니다.
테드_창
IP 125.♡.207.6
12-01
2024-12-01 22:59:05
·
@님 하이브는 거대 자본 악덕 독점 기업이기 때문에 까일 수 있습니다. 인텔, 삼성, 애플이 클리앙에서 항상 까이듯이 말입니다.
옆집 아줌마가 전세 계약자와 부동산 계약을 파기했다고 해서 제가 비난할 필요는 없죠. 하지만 삼성이 애플을 이번에도 따라서 핸드폰을 만들었다고 하면 깔 수 있는 거죠.
페르
IP 220.♡.178.113
12-01
2024-12-01 23:18:55
·
@테드_창님 그런 식으로 따지면 저 계약 건도 내 일이 되죠. 저 결과에 따라 내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요. 뭘 그리 다르게 보십니까?
힘멜
IP 118.♡.5.111
12-01
2024-12-01 23:18:58
·
@테드_창님 창테드님 막줄만 봐도 기울어진거 티나요
양비론은 뭐다????
한쪽으로 가장 편향된 사람인데 뭔가 티는 내기 싫고 아는 척은 하고 싶고 편은 들고싶어서 항상 써먹는게 양비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테드_창님 정작 본인께선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이래라 저래라 하고 계시잖아요..?? 오지랖을 모두에게 부리고 계신듯 합니다? 난 반론할껀데 너희 반론은 정상이 아니라는 뉘앙스는 입막음 아닙니까? 논리가 본인쪽으로 치우치면 그건 독재죠.
테드_창
IP 125.♡.207.6
12-02
2024-12-02 00:03:58
·
@곰텡님 제가 뭔 소릴 하든 다 제 생각일 뿐이죠 님의 생각과 신념을 제가 어떻게 바꾸나요 그럴 생각도 의도도 없습니다.
곰텡
IP 58.♡.245.179
12-02
2024-12-02 00:13:22
·
@테드_창님 충분히 그럴 의도로 글을 적고 계시니까요. 본인 의견만 내세요. 남이 잘 못 했다고 지적하고 말 막지 마시고요. 의도가 충분한데 뭐가 없다뭐다 하고 계세요? 그리고 감성적인 문제가 없고, 상식적으로 행동이 엉망이라 뭐라하는거죠. 그리고 님 얼마전에 댓글에 남이 글 쓴거 챙겨서 넘긴다 뭐다 협박하신것도 정상적인 행동 범주는 아닙니다. 반대로 당할수 있다는 생각은 안하시고 글 쓰시는건가요?
테드_창
IP 125.♡.207.6
12-02
2024-12-02 00:20:20
·
@곰텡님 저는 다른 회원님의 말을 막은 적은 없는 거 같은데요... 그저 저한테 물어보시길래 답변을 드렸을 뿐입니다. 뉴진스의 팬으로서, 뉴진스를 동덕여대의 페미 난동과 같은 이미지화 해서 악마화 하려는 시도는 단순한 악플의 선을 넘었다고 봤습니다. 충분히 문제가 될 수 있는 게시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식의 글은 함부로 쓰면 안됩니다 책임이 따를 수 있습니다.
@테드_창님 그것과 뉴, 민, 어도어, 하이브랑 뭔 상관인가요? 그래서 계약을 어겨도 된다는 것이고 위약금도 필요없는 것 인가요? 관계가 있다면 그건 하이브 공모에 참여한 주주들이 상관 있는 것이죠.
링크주신 이슈와 민, 하이브, 뉴, 어도어, 방의 연관성은 뭐죠? 그래서 그 이유라서 민과 뉴의 행동이 정당화 되나요?
그리고 링크 안주셔도 이미 그 이슈도 클리앙에서 한차례 지나갔습니다.
곰텡
IP 58.♡.245.179
12-02
2024-12-02 00:28:01
·
@테드_창님 협박성으로 글도 쓰시고 그러셨던데요?
조미카엘
IP 128.♡.199.42
12-02
2024-12-02 17:02:47
·
@사에바 료님 성희롱, 네 하이브가 자체 조사해서 문제없음이라고 내린 그 성희롱 말씀하시는건가요? 그리고는 이번에 다시 조사한다고 했던데.. 성희롱이라 주장한 내용을 보면 음....그렇습니다. 여직원과 만나는 자리는 단 둘이는 피하고, 항상 녹음하고 밝은 대낮에 또는 룸은 절대적으로 피해야 겠구나 하는 교훈을 주긴 했습니다.
투자 두나무 네이브 이거 말씀하시는건가요? 서로 나온 주장을 보면 투자자 협상이라 할 만한 모임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하이브측에 새로운 증거를 숨겨두고 있다면 모르겠습니다.
아일럿 매출 비교는 올해 매출로 알고 있습니다..
...................
사실 하이브나 민희진이 싸우는 것 그것 보다는 돈 벌 시점에 하이브의 행동 그 자체가 이해 안갑니다. 인성이 개차반인 직원이라 해도 돈을 많이 벌오는 직원을 내치지 않는 사장에 대한 웹툰인가 글도 있잖아요. 댓글도 다들 이해가네라는 글이 태반이었는데요
뉴진스가 벌어올 돈이 뭐 방이 상장하면서 장난 친 돈 보다는 작을 수 있겠지만 작은 돈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방탄도 돌아오는 타이밍을 맞추면 주가는 계속 상승 했을 것 같은데요. 돈보다는 방의 개인적 질투, 욕심, 자존심이 주주 이익을 앞섰다는 논리가 되는 것 같더군요. 안면인식장애...쩝, 저 정도 돈을 가지고 있으면 인품이 좀 넉넉해질 시기인데 자기애가 상당합니다.
초반 민희진이 돈 욕심으로 했다고 다들 주장들 하셨는데 이런건 왜 안보이는지 모르겠더군요. 그리고 민이 돈 욕심이 있었다면 방에게 덤빌 이유가 없죠. 아부하고 손만 비비면 천억원인데요. 전 모멸감 따윈 얼마던지 참을 수 있을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못해요.
이런 관계로 민을 옹호하는 편입니다. 민이 쓰레기일수 있죠, 하지만 방 보다는 한참 아래라고 봅니다.
오늘자 디스패치 기사를 보면 민도 참 쓸데 없는 행위를 많이 하네..싶긴 합니다. 뭐 회사 물품으로 카톡으로 아무 생각 없이 회사 욕했던 이라서 조심 하지 않은 행동하는 이라는건 알았지만 ...
사에바 료
IP 222.♡.58.151
12-03
2024-12-03 19:36:49
·
@조미카엘님 성희롱은 피해자에게 평생 지울수 없는 상처를 줍니다. 그 과정에 있어서 거짓말은 기본이고 은폐 방임 그리고 하이브에서 내린 경고 조치 권고도 무시하고 안했져..... 결론이 단둘이 자리를 피해야 한다라는 양심조차 없는 글로 맺음을 하시는 군요...
아무리 인성이 개차반인게 보통 본인 위주 독단적인 분위기로 같이 일하는 동료 신경 안쓰고 일을 한다는 얘기인데.... 그렇다고 위법을 하거나 부정행위를 하면서 까지 돈을 많이 벌어오라고 얘기가 아니져... 그렇게 돈 많이 벌어서 뭐합니까???
어떻게 살아오셨으면 이런 댓글을 쓸수 있는지 답답하네요.
하이브/방시혁도 이번 3000억 건 법적인 문제가 되면 처벌 받아야져.... 사회적 파장이 크니까 일반인 대비 더 쎼게 받아도 됩니다. 다만 몇가지 차이점은 뉴진스는 건드리지 않았져.... 그리고 이 문제와 관련해선 적어도 진실에 가깝게 행동했다고 봅니다.
안면인식 장애 같은 것도 웃긴게.. .걔네들은 150억 이상 투자해준 모 회사 대표한테 제대로 찾아가서 아니면 시상식때 언급이라도 했는지요??? 누가 보면 우습습니다... 이 사회에 기본이 뭘까요??? 감사함일까요??? 아니면 내가 인사했는데 너는 왜 안받냐?? 입니까??
전 민희진 돈 1000억 얘기 꺼낸적도 없고 뉴진스 50억 얘긴 꺼낸적도 없는게... ( 글 다 뒤져보세요 있나?? )
마지막으로 민희진이 거짓말을 심하게 너무 많이 했져.... 감사 불응 부터 시작해서 박물관 사건, 성희롱 사건, 투자자 만난 건 등등 들통날 너무 많은 거짓말들에 질러버려서 다들 민희진 싫어하는 겁니다.
@사에바 료님 그럼 하이브는 처음에 왜 무죄를 때렸을까요? 그건 의심이 안가세요. 그리고 성희롱 내용은 어떤지 보셨을텐데 그 내용이 과연 성희롱으로 불릴만하던가요? 그 내용으로 성희롱이 고소 된다면 앞으로 어떤 경우가 생길지 예상을 못하겠던데요. 당장 님은 저 여성말을 전적으로 다 믿고 계시잖아요 진짜 각자 술만 먹어도 둘만 있다면 몰릴 상황 연출 얼마던지 하겠습니다 더군다나 업무상 야단 칠수도 있을텐데 조심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은 안드시나봅니다.
박원순 시장님때 님은 박원순 성희롱자라고 욕 많이 하셨겠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저 내용 보다는 더 심각하던데요. ............................
여직원 성희롱 논란은 다른 곳에서 민희진 욕할떄도 이젠 나오지 않는 레파토리인데 이걸 이렇게 밀어 붙이시네요. 박원 시장 당하는거 보고 여성단체는 좋게 안보이고 페미도 안 좋아보입니다. 딱 하나 지지 하는것은 남녀차별금지 하나 인데, 그거 도우다 보면 선을 넘는 애들 참 많았습니다. 나서서 도울 이유는 이젠 없는 것 같네요
@조미카엘님 네 그것도 성희롱에 해당이 됩니다. 하이브의 실수는 민희진을 너무 믿은거고 퇴사한다니 더 이상 언급하기가 그러니 마무리한게 문제져... 하이브가 가해자 남자 임원에게 엄중경고를 내렸는데.... 적극 반발했었져.. 이미 부당개입에다가... 축소 은폐 시킨것도 안한걸 보면 구제 불능이져....
그러고 추가 조사 뒤 밝혀진 대화에서 피해자에 대한 욕설 뿐만 아니라 축소 은폐 시키라고도 나왔져... 피해자에게 하이브와 남자임원은 사과를 했고 민희진은 아직도 한마디 없습니다.
성희롱은 피해자 기준인데다가.... .. 회사에서 대외적인 일로 여성직원이 동의하지 않는데 강제로 데려가는게 성희롱인겁니다... 강제로 데려간게 문제인데... 촛점도 못 잡으시면 술만 먹으면이 왜 나옵니까???
박원순 시장이랑 비교는 본인의 수준을 드러내는 겁니다.
조미카엘
IP 128.♡.199.42
12-04
2024-12-04 01:06:58
·
@사에바 료님 ㅋㅋㅋㅋㅋ 내용은 하나도 모르시는군요. 성희롱 타임라인 나와 있으니 찾아보세요
아이돌 정치판 조작 수준이 진짜 정치판 조작 뺨땨구 후려친다네요. 뉴진스만 그런게 아니라 아이돌 팬들이 기사 유투브 커뮤니티 좌표 찍고 몰려다니면서 여론조작하고 홍보글 올리고 지지하는 아이돌은 선플남기고 경쟁 아이돌은 악플 남긴다네요 정치인 지지자 모임에서 좌표 찍고 악플 선플 남기고 커뮤니티 잠입해서 여론조작 하듯이 아이돌 여론조작 지휘부가 있어서 조직적으로 불리한 기사 떴으니까 댓글이나 커뮤니티 유투브 돌아다니면서 이런식으로 글쓰고 댓글 조작해라 저런식으로 조작해라 지시한다네요. 지시 받은 광팬들이 유투브나 커뮤니티 난입해서 아이돌 유리한 내용으로 똑같은 말과 패턴을 반복하면서 여론을 유리하게 만들려고 하는거죠. 정치판 조작 수준을 뛰어 넘어 뺨따구 후려치는 수준이 아이돌 정치판이라고 하는건데 커뮤니티 마다 광팬들이 찾아와서 여기만 뉴진스 민희진 욕먹네요 다른데는 응원받는데 여기만 세대차이 때문에 나이 많은 아재들이 있어서 상황 파악도 못하고 욕하나 봐요 다른 커뮤나 젊은사람은 뉴진스 민희진 응원 합니다 이런식으로 몰아가는게 아이돌 정치판 여론조작 목적의 글이라는게 이미 까발려진 상태입니다
이 사건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당연히 회사 보다는 팬심에서 아이돌 편일 수밖에 없죠.
고미고미
IP 110.♡.116.220
12-01
2024-12-01 15:30:27
·
하이브도 방시혁 4천억, 업계동향리포트보면 잘한거 하나 없어요. 그치에 그나물이고, K-엔터업계 미래를 위해 사라져야 되는 악의 축이죠.
누드소
IP 175.♡.130.112
12-01
2024-12-01 15:39:45
·
메모한명 추가하고 가요
사라방
IP 61.♡.177.218
12-01
2024-12-01 15:41:54
·
위에 보신대로 하이브편 안들면 몰려들어 안좋게 얘기해서 글 쓰기 불편하게 만들어 안쓰는거 아닌가요. 여론이 어떤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여긴 하이브쪽에 화력이 강한데라 반대의견 쓰기 어렵죠. 유투브에선 숫자가 안되서 여기에서라도 신나게? 한다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특정 영상도 한쪽편이 너무 많으면 굳이 댓글 안다는 것과 비슷.. 하이브두둔은 맘이지만 여론도 자신들 편이라 주장하면서 반대의견엔 좀 오바가 심합니다.
제가 보기엔 이 사안에 대해서는 기성세대들이 잘모른다고 봅니다 KPOP팬들이 제대로 본다고 생각해요 하이브의 자금력만으로 젊은 세대의 감각을 무시할수는 없지요. 실력이 있으면 통하게 되어있습니다. BTS도 민희진도 뉴진스도 세계에 통하는 실력이 있어요 그것을 무시하려던 하이브의 착각이 실패했다고 봅니다. 하이브에서 방탄은 실력을 잘 쌓아왔지만 엔터업계에선 아직 실력이 부족한데 게임업쪽에 힘을 쓰고 있어서 문제가 많은것같습니다. 물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 그렇습니다.
Zarathustra
IP 122.♡.247.96
12-01
2024-12-01 17:33:12
·
방시혁이나 민희진이 좋다 나쁘다는 떠나서 남의 돈으로 띄워서 먹튀하겠다는 걸로 밖에 안보임 멤버들 인터뷰도 그렇고 (갓 20대 초반 사회경험 전무한 멤버들 앞세워서 뒤에서 조작질 하는 게 뻔히 보이는 것도 역겨움)
외형은 다르지만 안성진인가 하는 인간과 다를 바가 없어 보임
삭제 되었습니다.
BarryWhite
IP 61.♡.57.138
12-01
2024-12-01 18:53:55
·
양심과 상식에 비춰서 생각해보면 답 나오죠. 누가 뒤통수치고, 계약을 억지부려서 해지하는 사람을 응원합니까?
IP 221.♡.37.134
12-01
2024-12-01 19:25:19
·
논란이 될만한 두 줄짜리 질문 딱 던져놓고 피드백도 없다라.. 좋은 메모 하나 추가하고 갑니다.🤭
보라돌이
IP 121.♡.180.226
12-01
2024-12-01 19:30:13
·
왜 민희진 편을 들어야 하는 지 이해가 개인적으로 되지 않습니다. 그냥 사회생활에서 계약이 중요한데 크게 손해나는 상황도 아니고 충분한 보상도 나름 있는 것 같은데 계약을 마구 해석하면 사회생활이 유지 될까란 생각이 듭니다.
기성세대인 저로서는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저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라떼마인드
IP 110.♡.44.136
12-01
2024-12-01 20:02:42
·
다른건 모르겠고 "뉴진스적 사고" 라는 밈은 격하게 공감되네요. 계약조차도 "깨지라고 있는 약속" 처럼 되기를 원하시는분들이 굉장히 많드라구요.
금콩커피
IP 119.♡.120.198
12-01
2024-12-01 20:20:07
·
희진이니?
먼산에서
IP 118.♡.121.135
12-01
2024-12-01 20:26:21
·
클리앙에는 정상적으로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하는 회원의 비율이 타 사이트에 비해 높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벨벳언더그라운드
IP 1.♡.204.58
12-01
2024-12-01 20:29:14
·
사회생활 좀 해본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아는 겁니다.
자하르
IP 104.♡.241.47
12-01
2024-12-01 21:27:50
·
민희진 기자회견에서 "회사에 개저씨들이 너무 많아" 하는 말에 긁힌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래요... 이해해줍시다
암비
IP 117.♡.13.116
12-01
2024-12-01 21:29:18
·
자꾸 이런식의 글이 올라오니까 있던 정도 다 떨어졌네요
Mickey20
IP 222.♡.160.208
12-01
2024-12-01 22:09:59
·
웃기지도 않네요 이런글 볼때마다 ㅎㅎ
가닼
IP 211.♡.53.13
12-01
2024-12-01 22:32:06
·
다른 커뮤니티도 다 거기만 여론 안좋다고 올라오더라고요.
원주
IP 180.♡.163.102
12-01
2024-12-01 22:39:39
·
민천지=캣맘=김건희
비슷하죠
빵구똥쿠
IP 116.♡.43.77
12-01
2024-12-01 22:48:25
·
기자회견하고 여론이 바뀌었다 여론몰이하던데 여론도 가스라이팅한다고 재판 결과가 유리하게 나올진 모르겠네요
주인놈아밥줘
IP 125.♡.110.169
12-01
2024-12-01 23:38:27
·
정상적으로 사회 생활 해본 성인이라면 누구나 마땅히 그렇게 생각하는게 정상입니다
알레그로
IP 73.♡.73.59
12-01
2024-12-01 23:40:00
·
계약과 법에 기반한 사회생활이 아니라 릴스나 연예뉴스로 배운 사회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죠
Frrank
IP 183.♡.50.48
12-01
2024-12-01 23:57:36
·
뉴스공장에서 민희진이 잘못한걸로 다뤘었어서 그래요.
kjh701
IP 211.♡.2.226
12-02
2024-12-02 00:35:19
·
@Frrank님 뉴스공장이 잘못했군요 기성세대는 Kpop을 모르고 뉴스로만 알고있죠 하이브는 언플로 욕을 먹는다는 것을 모르는 거죠
아트루팡
IP 222.♡.185.190
12-02
2024-12-02 08:03:40
·
대부분 안좋은걸로 아는데요 위약금 내고 나가면 될걸 그걸 안하고 언론플레이만 하니가요 기자회견도 민희진이 뒤에서 부추긴거 아닐까요?
뉴진스는 이미 제2의 피프티피프티꼴 난거라고 봅니다. 그걸 만든건 민희진이구요
김밥용햄
IP 211.♡.87.245
12-04
2024-12-04 06:03:18
·
저 많은 커뮤 눈팅하는데 더쿠 여시 인티 네판 펨코(남초지만 더쿠한테 먹힘) 여초 커뮤한테만 여론 좋으며 1020여성들에게 압도적으로 여론 좋아요. 디씨 늇갤은 3040 남자들이 많고 댓글 조작하러 다니구요ㅎㅎ 블라부터 직장인이 많은 커뮤들 디씨의 남초 갤들 다 하이브편 입니다. 방시혁이 좋아서? ㄴㄴ 민천지들이 무지성이고 법률전에 질꺼 뻔하니 여론전만하는 민희진에 질려서요 ㅎㅎ 현대전에는 법률전 여론전 심리전 있다죠. 아는변호사 유툽 뉴진스편 보면 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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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에서 까일수록 잘됩니다
라는 제목의 며칠 전 클리앙 글 참고하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49188CLIEN
아 주주들이 많은거라 글쿤요
왜 아재들이 아이돌 문제에 열폭하는지
저도 이해 불가 였는데요 ㅎㅎ
아뇨. 다른 커뮤에서도 “왜 여기만 민희진 여론 안좋나요?” 라는 글이 올라오는 건 똑같다는 겁니다.
여기만 안좋기는 무슨요
좋은곳이 더 많긴 해요 그래서 일부 하이브 쪽인 여론이 강한
커뮤니티에서 저런 소리 나오는 거
일단 제가 가는 커뮤들은 다들 정 반대입니다.
SNS 유튜브도 뉴진스 지지가 더 많죠
보통 본인 나이대에 맞는 커뮤들 보니
가시는 곳들 흐름도 비슷할듯
이런게 아니라면 사안 자체는 잘 모르면서 여론의 향방은 궁금해 하는 이유가 뭘까요.
관전잼을 넘어서서 당사자 또는 당사자 가족 처럼 분개 하던데요 ?
대한민국 아재들이 이렇게 여자 걸그룹에 관심이 많은줄 첨 알었어요
중장년층 남성이 많은 사이트들은 하이브쪽 손 많이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하이브가 엄연히 대주주인 어도어에서 뉴진스를 인질삼아 하이브를 몰아내고 자신이 어도어를 먹으려고 했던 민희진 씨. 일단 여기서부터 이해가 안되기 시작하는데.
그 민희진이 좋다고 민희진 아니면 안된다고 뻐팅기는 멤버들과 부모들을 보면 도대체 계약과 회사를 뭐라고 생각하는지... 자신들이 그 핵심 상품이니 자기 맘대로 하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건지 이해가 가지않는거죠.
지겹고 유치하네요.
그래놓고 하이브주주로 몰아갑니다.
그냥 민희진만 개짜증나다가 그사람한테 완전 잠식당한것처럼 보이는 뉴진스도 싫어졌을뿐이죠.
영상이 많아요? 전부 다 보시건지 궁금하네요
어떤 재테크 카페인지랑 누구인지 말해도 괜찮습니다.
책임을 다하고 금전적 손해 배상하고 나가면 됩니다. 그게 사회가 돌아가는 원칙이에요.
누구라도 까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고소당할 걱정 없어 보여 (과연?) 씹고 뜯기 좋은 대상이고,
무엇보다 민희진의 개저씨 발언으로 긁힌 중년 남성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나대는 여자가 중장년 아저씨층을 폄하하는 개저씨라는 단어를 방송에서 대놓고 했으니 마치 자신에게 욕한 느낌이 드는 거죠
다분히 감성적인 문제입니다. 이성적으로 접근한다면 나랑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 뉴진스 민희진을 욕할 이유가 전혀 없죠.
반대 입장에서 민씨에게 공개적으로 “개줌마”는 커녕 “아줌마”라고만 발언했어도 어떤 반응이 나왔을지 상상이 가는데요.
뭐 “긁?” 한 마디로 요약하고 싶으시겠지만
저런 단어의 문제는 근본적으로 세대, 성별 갈라치기 의도의 혐오단어라는 겁니다.
공개 기자회견에서 저러는 건 공개석상에서 일베말투 쓰는 거나 별 차이 없어보이고,
그 의도 역시 굉장히 기분 나빠요.
파급 효과는 말할 것도 없구요.
이사회의 오지랖이 너무 심한게 우리사회가 시끄러운 이유입니다. 남의 일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거에요.
연예인의 사생활에 대한 이러쿵저러쿵은 지양되어야 하겠지만 연예인의 계약 위반이 남의 일이니 신경 끄라는 것도 연예인의 직업 정의를 생각해 볼때 좀 이상한 말입니다.
그거 해석하는게 머 이리 길어야 되나요??
간단합니다. 계약조건은 법입니다. 법이나 먼저 지키고 나서 헛소리들 하라고 하세요. 계약조건도 안 지키면서 너무 뻔뻔하게 구니 어이가 없어서 그러는거죠.
팬심으로 응원하니 문제인거구요.
그 위에 어떤 논리가 살포시 얹어져 있긴 합니다만 근본은 그거 같아요.
그래서 이토록 아재 커뮤니티에서 격렬한 반감이 표출되고 있는거고(굳이, 내일도 아닌데), 핍티핍티, 동덕여대, 쥴리 등등 이미지 안 좋은 여성들과 같은 것처럼 묶으려는 시도가 계속 나오는 거죠.
저는 이게 다 민희진의 개저씨 발언이 촉발시킨 문제라고 봅니다 민희진은 공개석상에서는 말을 조심했어야 합니다 특히나 우리나라 같은 유교 가부장적 사회에서는요
그러면 정치는 왜 관심을 가지나요. 내 일도 아니잖아요?
연예인? 이게 단순히 연예인들 신변잡기로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나요?
이러면 또 사장님의 논리가 나오던데,
클리앙만 그런 게 아니고, 젊은 층이 많은 커뮤니티에서도 점점 뉴진스에 대해 안 좋은 얘기들이 많아졌습니다.
이십대도 아저씨고 사장님이라 그런가요?
팬심으로 옹호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감성이 아니라, 이성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민희진? 뉴진스? 오히려 다른 분들이 더 이성적입니다.
그분들은 연예인이 어떻고가 아니라, 계약과 관련된 부분이 어떻게 결론이 날 지, 그게 더 궁금할 뿐입니다.
지금 의견 주시는 것도 전부 본인 생각이지, 뭐 하나 정확한 내용이 있긴 하나요?
그냥 계약을 감성의 영역으로 끌고와서 해지하려는게 이해가 안될뿐이죠
법대로 어떻게 되나 지켜보시죠
일베나 클리앙 운운하시는 분이 할말은 아닌것 같은데요?
계약 위반이라, 사장 욕하고 회사 먹고 싶다 말하면 그게 계약 위반이 되는지 몰랐네요.
찬탈 같이 할려던 사우디는 어디 갔나 모르겠습니다.
계약을 그렇게 중시하는 분들이 민과 방과의 계약은 상관없나 봐요 찬탈로 쫒아 보내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
계약을 중시하는 이들이라면 찬탈에 대해 모순점이 보였을텐데 그런건 보이지 않나봐요
사장의 관점에서 보면 더욱 아니죠. 돈이 가장 중요하거던요.
내일 되면 돈을 갈쿠리로 끌어 오는 어도어에 찬탈로 목을 치는데 이 행위는 굳이 지금 할 필요가 없었죠.
돈 다 벌어 온 뒤 하면 됩니다. 물론 뒷조사는 하죠.
민 목치더라도 뉴진스는 계약에 묶였으니 노예처럼 부릴 수 있다고 생각 했을겁니다. 이게 아니면 더더욱 이해가 안가는 행위거던요. 그런데 부릴수가 없는겁니다. 민이 저렇게 나올지 몰랐고..
이 난리 와중에도 매출은 아일럿 소속사 두배를 벌었어요 (이게 찬탈이 불가능한 이유죠)
더 코메디는 찬탈의 시나리오가 가능하게 하이브가 만들어 주고 있는 점입니다.
뉴진스 사실 전속계약 무위로 할 수 있는 여건이 거의 안되거던요.
지금 주주들이 주식 떨어질까봐 가만히 있지만 뉴진스가 온전히 나가게 되면 배임 걸어도 될걸요.
어도어를 망가뜨린 가장 큰 공헌은 방의 질투와 자존심이 핵심입니다.
둘다 한국 사회내에선 심각한 건이고 사안이고 그 정도 레벨의 사고 하나라도 가해 분위기로 관여되어 있고 언급이라도 되면 옷 벗어야 하는게 일반적인 회사 분위기이져 ....
그러고 찬탈 얘기해 왜 하이브를 x 되게 해야 하는지가 웃기는 거져... 회사가 이런거 안해줘서 열받어 가능한 얘기인데....
방 뭐됐으면 좋겠다 이게 왜 나오면서 하이브랑 직접 엮여 있는 튜자자랑 투자얘기를 하면서 만나는 건지가 문제져...
마지막으로 일년 활동한 그룹이랑 비교도 윳기지만... ( 뉴진스 첫해 적자 ) 어차피 사업하는 입장에서 기복이 있기 때문에 적자보다 더 심각한게 부정행위입니다.
저는 지금의 현상이 '4가지(예의) 없는 여자', '말 안 듣는 여자'에 대한 남성의 거부반응, 즉 가부장적 반감이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라고 하셨는데 성별 없었어도 민희진은 싫죠. 오히려 반대편이 걸즈캔두애니띵에 여성우월프레임을 끼얹고있죠. 비틀린 페미니즘은 정신병입니다.
생각 다른 쪽은 죄다 비이성적인..
거네요 ㄷ
옆집 아줌마가 전세 계약자와 부동산 계약을 파기했다고 해서 제가 비난할 필요는 없죠. 하지만 삼성이 애플을 이번에도 따라서 핸드폰을 만들었다고 하면 깔 수 있는 거죠.
저 결과에 따라 내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요. 뭘 그리 다르게 보십니까?
양비론은 뭐다????
한쪽으로 가장 편향된 사람인데 뭔가 티는 내기 싫고 아는 척은 하고 싶고 편은 들고싶어서 항상 써먹는게 양비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오지랖을 모두에게 부리고 계신듯 합니다?
난 반론할껀데 너희 반론은 정상이 아니라는 뉘앙스는 입막음 아닙니까?
논리가 본인쪽으로 치우치면 그건 독재죠.
본인 의견만 내세요. 남이 잘 못 했다고 지적하고 말 막지 마시고요.
의도가 충분한데 뭐가 없다뭐다 하고 계세요?
그리고 감성적인 문제가 없고, 상식적으로 행동이 엉망이라 뭐라하는거죠.
그리고 님 얼마전에 댓글에 남이 글 쓴거 챙겨서 넘긴다 뭐다 협박하신것도 정상적인 행동 범주는 아닙니다.
반대로 당할수 있다는 생각은 안하시고 글 쓰시는건가요?
그저 저한테 물어보시길래 답변을 드렸을 뿐입니다.
뉴진스의 팬으로서, 뉴진스를 동덕여대의 페미 난동과 같은 이미지화 해서 악마화 하려는 시도는 단순한 악플의 선을 넘었다고 봤습니다.
충분히 문제가 될 수 있는 게시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식의 글은 함부로 쓰면 안됩니다 책임이 따를 수 있습니다.
링크주신 이슈와 민, 하이브, 뉴, 어도어, 방의 연관성은 뭐죠? 그래서 그 이유라서 민과 뉴의 행동이 정당화 되나요?
그리고 링크 안주셔도 이미 그 이슈도 클리앙에서 한차례 지나갔습니다.
여직원과 만나는 자리는 단 둘이는 피하고, 항상 녹음하고 밝은 대낮에 또는 룸은 절대적으로 피해야 겠구나 하는 교훈을 주긴 했습니다.
투자 두나무 네이브 이거 말씀하시는건가요? 서로 나온 주장을 보면 투자자 협상이라 할 만한 모임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하이브측에 새로운 증거를 숨겨두고 있다면 모르겠습니다.
아일럿 매출 비교는 올해 매출로 알고 있습니다..
...................
사실 하이브나 민희진이 싸우는 것 그것 보다는 돈 벌 시점에 하이브의 행동 그 자체가 이해 안갑니다. 인성이 개차반인 직원이라 해도 돈을 많이 벌오는 직원을 내치지 않는 사장에 대한 웹툰인가 글도 있잖아요.
댓글도 다들 이해가네라는 글이 태반이었는데요
뉴진스가 벌어올 돈이 뭐 방이 상장하면서 장난 친 돈 보다는 작을 수 있겠지만 작은 돈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방탄도 돌아오는 타이밍을 맞추면 주가는 계속 상승 했을 것 같은데요.
돈보다는 방의 개인적 질투, 욕심, 자존심이 주주 이익을 앞섰다는 논리가 되는 것 같더군요.
안면인식장애...쩝, 저 정도 돈을 가지고 있으면 인품이 좀 넉넉해질 시기인데 자기애가 상당합니다.
초반 민희진이 돈 욕심으로 했다고 다들 주장들 하셨는데 이런건 왜 안보이는지 모르겠더군요.
그리고 민이 돈 욕심이 있었다면 방에게 덤빌 이유가 없죠. 아부하고 손만 비비면 천억원인데요.
전 모멸감 따윈 얼마던지 참을 수 있을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못해요.
이런 관계로 민을 옹호하는 편입니다.
민이 쓰레기일수 있죠, 하지만 방 보다는 한참 아래라고 봅니다.
오늘자 디스패치 기사를 보면 민도 참 쓸데 없는 행위를 많이 하네..싶긴 합니다.
뭐 회사 물품으로 카톡으로 아무 생각 없이 회사 욕했던 이라서 조심 하지 않은 행동하는 이라는건 알았지만 ...
성희롱은 피해자에게 평생 지울수 없는 상처를 줍니다.
그 과정에 있어서 거짓말은 기본이고 은폐 방임 그리고 하이브에서 내린 경고 조치 권고도 무시하고 안했져.....
결론이 단둘이 자리를 피해야 한다라는 양심조차 없는 글로 맺음을 하시는 군요...
아무리 인성이 개차반인게 보통 본인 위주 독단적인 분위기로 같이 일하는 동료 신경 안쓰고 일을 한다는 얘기인데....
그렇다고 위법을 하거나 부정행위를 하면서 까지 돈을 많이 벌어오라고 얘기가 아니져...
그렇게 돈 많이 벌어서 뭐합니까???
어떻게 살아오셨으면 이런 댓글을 쓸수 있는지 답답하네요.
하이브/방시혁도 이번 3000억 건 법적인 문제가 되면 처벌 받아야져.... 사회적 파장이 크니까 일반인 대비 더 쎼게 받아도 됩니다.
다만 몇가지 차이점은 뉴진스는 건드리지 않았져.... 그리고 이 문제와 관련해선 적어도 진실에 가깝게 행동했다고 봅니다.
안면인식 장애 같은 것도 웃긴게.. .걔네들은 150억 이상 투자해준 모 회사 대표한테 제대로 찾아가서 아니면 시상식때 언급이라도 했는지요???
누가 보면 우습습니다...
이 사회에 기본이 뭘까요??? 감사함일까요??? 아니면 내가 인사했는데 너는 왜 안받냐?? 입니까??
전 민희진 돈 1000억 얘기 꺼낸적도 없고 뉴진스 50억 얘긴 꺼낸적도 없는게... ( 글 다 뒤져보세요 있나?? )
마지막으로 민희진이 거짓말을 심하게 너무 많이 했져....
감사 불응 부터 시작해서 박물관 사건, 성희롱 사건, 투자자 만난 건 등등 들통날
너무 많은 거짓말들에 질러버려서 다들 민희진 싫어하는 겁니다.
그 내용으로 성희롱이 고소 된다면 앞으로 어떤 경우가 생길지 예상을 못하겠던데요.
당장 님은 저 여성말을 전적으로 다 믿고 계시잖아요
진짜 각자 술만 먹어도 둘만 있다면 몰릴 상황 연출 얼마던지 하겠습니다
더군다나 업무상 야단 칠수도 있을텐데 조심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은 안드시나봅니다.
박원순 시장님때 님은 박원순 성희롱자라고 욕 많이 하셨겠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저 내용 보다는 더 심각하던데요.
............................
여직원 성희롱 논란은 다른 곳에서 민희진 욕할떄도 이젠 나오지 않는 레파토리인데 이걸 이렇게 밀어 붙이시네요.
박원 시장 당하는거 보고 여성단체는 좋게 안보이고 페미도 안 좋아보입니다.
딱 하나 지지 하는것은 남녀차별금지 하나 인데, 그거 도우다 보면 선을 넘는 애들 참 많았습니다. 나서서 도울 이유는 이젠 없는 것 같네요
하이브의 실수는 민희진을 너무 믿은거고 퇴사한다니 더 이상 언급하기가 그러니 마무리한게 문제져...
하이브가 가해자 남자 임원에게 엄중경고를 내렸는데.... 적극 반발했었져..
이미 부당개입에다가... 축소 은폐 시킨것도 안한걸 보면 구제 불능이져....
그러고 추가 조사 뒤 밝혀진 대화에서 피해자에 대한 욕설 뿐만 아니라 축소 은폐 시키라고도 나왔져...
피해자에게 하이브와 남자임원은 사과를 했고 민희진은 아직도 한마디 없습니다.
성희롱은 피해자 기준인데다가.... ..
회사에서 대외적인 일로 여성직원이 동의하지 않는데 강제로 데려가는게 성희롱인겁니다...
강제로 데려간게 문제인데... 촛점도 못 잡으시면 술만 먹으면이 왜 나옵니까???
박원순 시장이랑 비교는 본인의 수준을 드러내는 겁니다.
업무 부진부터 내용이 틀렸는데.... ㅎㅎㅎ
이렇게 작전세력을 운용한다는걸 보면 누가 돈 대서 여론조작 하는걸로 보이네요.
훨씬 많은 뉴진스까는 글에는 이런 말 없고
꼭 이런글에만 이런댓글이 나오죠
작전세력이 아니라 그냥 내가 보기 불편한것 아닌가 생각해봐야 합니다
맞는지 아닌지는 몰라도 적어도 알바를 하려면 제대로 하라...는 이야기가 아닐까요 ㅎㅎ
글을 창조적으로 계속 새로운 논리로 만들어내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나올 말들은 얼추 정해져있거든요
여론을 만들려면 만들수록 티나는데..
이미 나와있는 것만으로는 워낙 뻔하고 당연스러운거라서 민희진으로부터 사작해서 뉴진스의 행동에 대해서 아상하게 보는 분들은 아예 댓글도 안 다는겁니다.
전략이군요. 가는곳마다 보이는글입니다 하참.,.. 지겹습니다 ㅋㅋ
팬클럽에서 좌표 찍히지 않은 뉴진스 이슈 동영상에는 옹호댓글이 거의 안 달려요.
자기 홍보와 부업으로 법률문제 해설해주는 현업 변호사들의 유툽 동영상은 8만 20만 조회수가 나올 정도로 많이 봤는데 뉴진스 옹호 댓글이 없죠. 팬클럽이 댓글 선점 작업 못 쳐서요.
팬클럽이 소속사 안티인 경우가 굉장히 흔하긴 하지만 팬클럽이 지지 아이돌을 사법의 영역으로 유도해서 퇴출의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경우는 아마 뉴진스가 처음이 아닐까 싶어용.
뉴진스 다른데는 여론 좋은데 여기서만 안좋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49188CLIEN
민희진 없으면 나간다는 뉴진스가 유치할 뿐입니다
어느 누가 k-pop 투자할까요??
뉴진스 애들이 하는 행동이
아 위반하면 위약금 낼 것 같고 일단 스케줄 소화는 하는데
우리 관계는 끝이야 그런데 스케쥴은 할게!!
나가겠다라는 건지 안나가겠다라는 건지
위약금 무서우니 일단 끝내기 전까지는
이행할게 라는 말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웃겨요
식상하군요 ㅋ
뭐 하시는 분이실지 궁금합니다
/Vollago
뉴진스만 그런게 아니라 아이돌 팬들이 기사 유투브 커뮤니티 좌표 찍고 몰려다니면서
여론조작하고 홍보글 올리고 지지하는 아이돌은 선플남기고 경쟁 아이돌은 악플 남긴다네요
정치인 지지자 모임에서 좌표 찍고 악플 선플 남기고 커뮤니티 잠입해서 여론조작 하듯이
아이돌 여론조작 지휘부가 있어서 조직적으로 불리한 기사 떴으니까 댓글이나 커뮤니티
유투브 돌아다니면서 이런식으로 글쓰고 댓글 조작해라 저런식으로 조작해라 지시한다네요.
지시 받은 광팬들이 유투브나 커뮤니티 난입해서 아이돌 유리한 내용으로 똑같은 말과
패턴을 반복하면서 여론을 유리하게 만들려고 하는거죠.
정치판 조작 수준을 뛰어 넘어 뺨따구 후려치는 수준이 아이돌 정치판이라고 하는건데
커뮤니티 마다 광팬들이 찾아와서 여기만 뉴진스 민희진 욕먹네요 다른데는 응원받는데
여기만 세대차이 때문에 나이 많은 아재들이 있어서 상황 파악도 못하고 욕하나 봐요
다른 커뮤나 젊은사람은 뉴진스 민희진 응원 합니다 이런식으로 몰아가는게 아이돌 정치판
여론조작 목적의 글이라는게 이미 까발려진 상태입니다
이 사건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당연히 회사 보다는 팬심에서 아이돌 편일 수밖에 없죠.
그치에 그나물이고, K-엔터업계 미래를 위해 사라져야 되는 악의 축이죠.
여론이 어떤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여긴 하이브쪽에 화력이 강한데라 반대의견 쓰기 어렵죠.
유투브에선 숫자가 안되서 여기에서라도 신나게? 한다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특정 영상도 한쪽편이 너무 많으면 굳이 댓글 안다는 것과 비슷..
하이브두둔은 맘이지만 여론도 자신들 편이라 주장하면서 반대의견엔 좀 오바가 심합니다.
여튼 마콜 화이팅입니다.
밍글스푼 일 잘하네요....
"뉴진스 다른 데는 여론 좋은데 여기서만 안 좋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49188CLIEN
윤거니 정부와서 특히 대한민국이 심각하게 망가진 부분이
법적 사안의 옳고 그름을 여론이나 인기도로 판별해도 된다는 착각이 만연하는 것 같습니다.
정상적, 상식적 사회로 회귀하여 이런 질문 올리기 창피한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KPOP팬들이 제대로 본다고 생각해요
하이브의 자금력만으로 젊은 세대의 감각을 무시할수는 없지요.
실력이 있으면 통하게 되어있습니다.
BTS도 민희진도 뉴진스도 세계에 통하는 실력이 있어요
그것을 무시하려던 하이브의 착각이 실패했다고 봅니다.
하이브에서 방탄은 실력을 잘 쌓아왔지만
엔터업계에선 아직 실력이 부족한데 게임업쪽에 힘을 쓰고 있어서 문제가 많은것같습니다.
물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 그렇습니다.
남의 돈으로 띄워서 먹튀하겠다는 걸로 밖에 안보임
멤버들 인터뷰도 그렇고
(갓 20대 초반 사회경험 전무한 멤버들 앞세워서 뒤에서 조작질 하는 게 뻔히 보이는 것도 역겨움)
외형은 다르지만 안성진인가 하는 인간과 다를 바가 없어 보임
누가 뒤통수치고, 계약을 억지부려서 해지하는 사람을 응원합니까?
좋은 메모 하나 추가하고 갑니다.🤭
그냥 사회생활에서 계약이 중요한데 크게 손해나는 상황도 아니고 충분한 보상도 나름 있는 것 같은데
계약을 마구 해석하면 사회생활이 유지 될까란 생각이 듭니다.
기성세대인 저로서는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저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계약조차도 "깨지라고 있는 약속" 처럼 되기를 원하시는분들이 굉장히 많드라구요.
비슷하죠
여론도 가스라이팅한다고 재판 결과가 유리하게 나올진 모르겠네요
뉴스공장이 잘못했군요
기성세대는 Kpop을 모르고 뉴스로만 알고있죠
하이브는 언플로 욕을 먹는다는 것을 모르는 거죠
뉴진스는 이미 제2의 피프티피프티꼴 난거라고 봅니다. 그걸 만든건 민희진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