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충 스마트워치 시장이 정체기인데 가민혼자 출하량이 16%늘었다는 기사입니다
뭐 큰의미는 없습니다 가민은 말그대로 러닝,트레일러닝,등반,수영,철인3종 같은 전문 스포츠영역 특화라 대중 확장성은 적습니다
러닝 붐으로 수혜를 본겁니다
기사처럼 애플이나 삼성을 위협하는 일은 없을겁니다
비공인이긴 하지만 JTBC마라톤 참가자 절반 이상이 가민을 쓴다는 말이 있기는 하네요


대충 스마트워치 시장이 정체기인데 가민혼자 출하량이 16%늘었다는 기사입니다
뭐 큰의미는 없습니다 가민은 말그대로 러닝,트레일러닝,등반,수영,철인3종 같은 전문 스포츠영역 특화라 대중 확장성은 적습니다
러닝 붐으로 수혜를 본겁니다
기사처럼 애플이나 삼성을 위협하는 일은 없을겁니다
비공인이긴 하지만 JTBC마라톤 참가자 절반 이상이 가민을 쓴다는 말이 있기는 하네요

풀코스 정도는 다른회사들도 소화합니다
베터리 타임은 순토나 코러스도 길어요
어린친구들은 애플워치 살줄알았는데
러닝크루도 가민이 젤 많다고 하더군요
아직도 업데이트 해줍니다.
2015년 제품입니다.
삼성사는 사람들 이해가 안가요.
눈탱이를 자신해서 맞으시는 분들임.
저는 15년 11월에 직구로 구입한 포러너630 아직 일상용 손목시계로 쓰고있습니다
지금은 뛸때 955쓰고 있습니다
화면 표시가 한계가 있으니까요
80년대 카시오 시계 정도 표시 니까요
저도, 집사람도 가민 사용하고 있지만 삼성 사용하는 사람 별다르게 생각 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스마트워치의 기능은 덤이구요
가민이 이쪽 업계 표준느낌이더라구요
정확도는 요즘 그리 큰 차이는 없고
데이터의 종류가 제일 많고 센서호환에 제약이 없습니다(블투, ANT+모두가능) 심박계 패달속도계 등등
운동 데이터 파일 FIT파일이 가민이 표준이라 어느 운동어플에 연동시켜도 데이터를 다 받아먹죠
또 이것저것 써보면 알겠지만 터치나, 용두조작으로는 진짜 불편한데 가민은 예나 지금이나 물리버튼을 4개 이상 달고 나옵니다(보통 5개)
가민이 코로스 대비 비쌀수밖에 없는게 물리버튼이 많을수록 방수와 내구성 때문에 제조단가가 많이 오르죠
물리버튼이 많아서 어떤 상황에서든 조작이 쉽습니다
실제 육상경기연맹 공인 풀코스(동마,제마 등)에선 가민이 더 근사치에 가깝습니다
대형 메이저 대회에선 정확한 거리는 바닥의 테이프유도선이구요 인파로인해 지그재그로 뛰게되어있고 급수대이용까지 겹쳐서 보통 100m-200m더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애플워치 울트라들은 되려 500-600m모자라게 나오구요 가민은 100-200m정도 더 나옵니다
애플워치는 심하게 튀지않는이상은 지도기반으로 도로를 경로로 가게 보정하는 알고리즘이 있기때문에 생기는 문제로 알고있습니다 (경로가 매끄러워 보일진 몰라도 실제뛴 거리는 아닌거죠)
운동은 장비빨? 이라 저런 이성적 접근은.. 해당이 될까요 ㅎ
가민 14년째인데 세련되지도 않고 감성은 1도 찾을수 없거든요 대중 친화적이진 않습니다
저는 900라인만 써서 그런지
뭔가 설치해본적이 없습니다 현재는 포러너955이고 모든스포츠는 기본으로 다 들어가 있습니다
커넥트IQ는 절대 안씁니다 (920XT사용할때 심하게 버그에 당해봐서요 ㅋㅋ)
피닉스8 가격보면 어휴
oled 모델들이 도입되면서 올랐습니다
265 965부터 확 뛰었죠
다행히 기존 MIP디스플레이 제품도 만들고있습니다
스마트 워치는 그냥 대중성인것이구요.
근데 사실 가격면으로 따지면 별반 차이가 없기 때문에 운동하는 분들이 많아진다면
글에서 쓰신 것처럼 애플이나 삼성을 못넘는다? 이건 깨질 수 있습니다.
기존 스마트워치를 쓰지 않고 전문 워치를 구매한 것이거든요.
그럼 그냥 스마트 워치가 가지는 한계를 느꼈다는 것입니다.
저도 아이폰+가민(피닉스3) // 아이폰 +순토(피크프로) 조합쓰는데
굳이 갤럭시 워치나 애플워치를 살 이유를 못느낍니다.
다이빙 하시는분들이 디센트 잘만들었다고 하시더군요 다만 다이버용인만큼 무거워서 달리기 하기엔 부담스럽죠 ㅎㅎ
항공기, 선박용 GPS 항법장치
어군탐지기 등등 수많은 사업영역중에서 GPS스포츠시계는 일부분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