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으로 계약해지했다 해놓고
코디. 매니저. 메이크업. 교통. 식사. 등등등등등등등
다 어도어 하이브 돈으로 한걸텐데 말이죠.
이게... 뭘까요...?
당연히 어도어 하이브 입장에서는 계약이 유지되있는 상태니까 지원하는건 맞는데
저걸 거절 안하고 다 당연한다는듯이 했을거같은데.....
다 어도어 하이브 돈일텐데.. 흠....
일방적으로 계약해지했다 해놓고
코디. 매니저. 메이크업. 교통. 식사. 등등등등등등등
다 어도어 하이브 돈으로 한걸텐데 말이죠.
이게... 뭘까요...?
당연히 어도어 하이브 입장에서는 계약이 유지되있는 상태니까 지원하는건 맞는데
저걸 거절 안하고 다 당연한다는듯이 했을거같은데.....
다 어도어 하이브 돈일텐데.. 흠....
만약 하이브 자원을 이용하지 않은채 기존 계약을 이행할려면 이 계약에 대한 이익금 분배가 달라져야 겠죠?
진행비는 어떻게 정산 할려구요?
만약 기존 계약 이행 안하면 뉴진스가 안했다 할거잖아요.
그러니 이런저런 분쟁을 골아프게 만들 필요 없는거죠.
사표를 냅니다. 하지만 내가 없으면 기존 계약 해 둔게 진행이 안됩니다.
그래서 내가 계약한 것만은 도의적으로 일을 해 줍니다.
그때 내 돈으로 해야하나요?
하지만 일은 계속 합니다.
..이게 뭔지..
법조계 사람들도 다들 황당해하는 중이네요
전속계약 해지는 선언적 해지 일뿐이란거죠
예정된 회사와의 업무는 계속 계약 기간 까지 하는거니까
단순 선언만으로 딱히 손해 배상 책임도 계약 해지 위약금도 청구 할일 없다는거구요
“계약 해지를 하긴 하는데, 말로만 하는거야‘ 뭐 이런뜻인가요?
전속 해지 니까
하이브 일 뿐만 아니라
다른 스케쥴도 할수 있다 아닐까요?
선언적 해지라는게 대체 뭔말이에요 ㅋㅋㅋㅋ
류현진으로 치면
"저는 이시간부로 한화와의 계약을 해지합니다!! 저는 더이상 한화선수가 아닙니다!!"
라고 선언해놓고..
"다만 남은 계약기간동안은 계속 한화선수로 뛰겠습니다"
이랬다는건가요?? ㅋㅋㅋ
뭐 님이 계약직으로 입사 했는데
계약 해지라고 하고
다만 계약 기간 동안 매일 출근 해서
해야 히는 업무는 계속 한다는거죠
뭐 맘에 안 들면 짜르던가 편한데로 하라는 선언?
뭐가 됫건 변호사들의 치밀한 조언에 따라 움직이는거 같네요
네????
그러니까 제가 회사입사해서
"이제부터 회사와의 계약은 무효입니다!! 전 이 회사 직원이 아닙니다!!
퇴사하겠습니다!! 그러니 이제 상관마세요!!!"
라고 선언하고 짜르던가 말던가 하면서 회사는 계속 다닌다구요??
님이 계약직으로 입사 했는데
사장에 님한테 까불고 맘에 안들어서 퇴사 하고 싶어져서
님도 뭐 아 나 이딴 회사 떄려 칠래 라고 선언 하고
다만 실업급여는 받어야 하니 회사에서 퇴사 처리 하던지
싫다면 난 계속 출근해서 맡은일 하겟다 라고 애기 하는거랑 같죠
딱히 매일 출근하고 성실하게 업무 한다면
뭐가 문제죠 ?
이미 계약을 끝낸다고 선언해놓고 그 회사 일을 받아다 일을 계속하는건데요.
뭐 맘에 안들면 짜르던가가 아니라 자기가 이미 자기 자신을 짤랐어요
저 친구들은 자기 의지로 계약파기를 선언한거잖아요. 오히려 그게 싫었다면 그 기자회견을 하면 안되는거죠
저 친구들이 금치산자가 아닌이상 자기 의지로 그만 두게 되는건데, 왜 또 회사랑 일을 하는건가요
경우에 맞지 않은거랑
현실은 또 다른거죠
일단 계약 해지 선언 이 문서로 사직서 제출과 같은지 법적으로 따져야 하구요
변호사 자문 받어서 준비 하고 한거니 뭐 알어서 잘 하겟죠
님이 사무실에서 뭣 같어서 퇴사 하겟다고 선언 했다고
님이 바로 퇴사되는거 아니잔어요 ?
회사에서 해고 처리 해야 퇴사죠
해고 처리 전까지는
계속 출근해서 일 해야죠 월급도 계속 수령 해야 하구요
그럼 짐 빼고 나가야죠
왜 회사에서 어슬렁 거리냐 이 말입니다.
애초에 저렇게 하고 싶었다면, 싫더라도 사직서를 내면 안된다는 말입니다.
거참 ㅎ
퇴사 선언 했다고 님이 일방적으로 짐뺴고 출근 안 하면
님은 실업 급여 못 받으세요
실업 급여 필요 하면 출근 하셔서 사장이랑 잘 애기 해보고
뭐 가능 하면 좀 해고 처리 해달라고 협박도 해보시구요
퇴사 선언 햇다고 바로 출근 안하고 업무 거부 하는거
쿨 하고 좋겟지만
최대한 실업 급여도 챙겨야 하고
퇴직금도 계약서 상 정해진거 다 받어야잔어요
뭘 쿨 하게 짐싸고 나가 줍니까 ??
님이면 그러겟어요 ?
해지 선언이 사직서랑 같은지 아닌지 변호사 자문 받어서
치밀하게 진행 하잔어요
그걸 왜 님이 도의적으로 따지 시죠 ?
저 친구들은 자기의지로 나간다고 말한게 맞죠? 기자회견씩이나 해서 말이죠
게다가 저기는 회사 직원관계도 아니라서 위약금 무는거 아시죠?
뭐 많이 옹호해 주세요 괜찮아요. 어차피 소송 하느라 바빠서 곧 있으면 못봐요
뭐 기자 회견이 법률적 사직서랑 같은 효과 인지는
변호사들이 잘 준비 해서 조언 했겟죠
님이 판사는 아니니까 예단 하지 마시구요
기본적으로 사장 싫어서 퇴사 마려운 직원이랑
어 너 관둔다고 그래 엿 되봐라 사장 하고 싸움입니다
계약 할때 조건이 많이 붙은거니깐요
그리고 저런 재판은 대부분
당사자는 재판에 안나 갑니다
대부분 변호사들이 하는거구요
애들은 치밀하게 변호사들이랑 준비 하고
월급 챙기고 위약금 없이 가고 싶은거잔어요
도의적으로 니들이 그러면 안되라고 애기 하고 싶으시면 하셔도 좋은데요
인간은 원래 이기적인 존재입니다
계약이 도의적인가요?? 그럼 변호사가 왜 나서나요???
네 법률적으로 뉴진스는 최고 변호사들 조언 대로
치밀 하게 잘 준비 하는거 같네요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되실듯 합니다
법률을 님보다는 뉴진스 변호사가 더 잘 알 겟죠??
"판사가 아니니까 예단하지 말라"는 것은 두 가지 의미를 함의합니다.
1. 판결 나올 때까지 개인의 의견을 내지 말라는 뜻. -> 앞으로 게시판에 뉴진스 관련 글이나 댓글을 쓰지 말자는 건데, 정말 그래 주시면 좋겠습니다. 국가적인 위기 상황이라 빠르게 민심이 모아져야 하는시기에 뉴진스 이슈로 좋아할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2. 판사의 판결을 따르겠다는 뜻. -> 뉴진스, 민희진, 뉴진스 팬들이 앞으로 나올 판사의 판결에 잘 따라 주면 좋겠네요.
님이 어떤 희망을 가지고 애기 하던지
님의 자유이신거구요
다만 뉴진스 애들 철없이 법도 모르면서 왜 저래 ??
이런 말은
법률에 대해 쥣뿔도 모르는 클량 유저 보다는
뉴진스의 변호인단이 더 잘 알꺼다 이런 뜻입니다
저는 뉴진스 관련 애기를 클량에서 말고 그 어디서도 불수도 없고
관심도 없어요 ^^
애기 -> 얘기
같은 논리로, 어도어 변호인단도 rish님 보다 더 잘 알테니, 적어도 위와 같은 주장을 하시는 rush 님은 뉴진스 관련 의견을 내시면 안되는 거죠.
그러니 이제 rish 님은 뉴진스 관련 글은 그만 쓰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계속 하시려면 위 주장을 철회하시던가요. 그렇지 않으면 자가당착의 오류입니다.
어도어 변호인단이
뉴진스 법도 모르는 철부지 이러나요 ?
뭘 철회 하라는 건지요 ?
뉴진스는 변호인단 조언 받어서 철저히 잘 준비 하는데
왜 법률 알못 뉴진스가 되는가??
이걸 철회 하면 되나요 ?
"변호인단이 당신보다 더 잘알테니 판사가 아니니까 예단하지 말라"는 주장을 철회하라는 겁니다.
토론을 할 때는 먼저 상대방의 말을 잘 이해한 후 자신의 주장을 논리에 맞게 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자가당착의 오류를 범하고 계십니다.
(법알못 철없는 뉴진스는 법률도 모르고 설치는데 )
보니까 변호사들 조언 받어서 법류적으로 잘 준비 하는거 같은데
님이 판사도 아닌데 예단 하지 마시죠 ?
여기서 뭐가 잘못 된거죠 ?
예단은 님이 하는거고
저는 예단을 하지 않었는데요 ?
제가 예단 한거라면
뉴진스는 변호사들 자문구해서
치밀 하게 준비 잘해서 움직인다 인데요
이건 예단이 아니라 팩트 아닌가요? ㅎ
중언부언이긴 하지만, 상대방의 글을 잘 읽고 이해한 후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세요.
앞선 글들에서 제가 무엇을 예단했는지 찾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중언 부언 하실 껀 없구요
님 한테 답글을 한적이 없어요
법률적으로 끝난 문제를 뉴진스가 말도 안되는 깽판을 신박한 방법으로 한다는
분 답글로
도의적으로 판단은 각자 할수 있겟지만
법률적 판단은 변호사 조언 잘 받어서 치밀 하게 하는데
뭐가 끝난건지라는 답입니다
님이 예단을 하던지 말던지 했던지 안 했던지
저는 관심이 없어요
제가 원글에 답한건
법률적 조언 받고 치밀 하게 법률적으로 대응 한다 입니다
이건 예단이 아니라 팩트인데
여기에 답글이
아니 법률적으로 이미 끝난건데 저건 깽판이야 라는거였구요
저는 님이 이해 할때까지 중언 부언 100번도 합니다
저의 상식으로요
"님 한테 답글을 한적이 없어요"
-> 이전 스레드에서 제게 3개의 답글을 다셨습니다. 기초적인 사실 관계부터 오류가 있으면 자신의 주장에 설득력이 없게 됩니다.
네 저는 님한테 답글을 원글에 기본 두고 답글을 드리는데
왜 님은
뜬구름 잡는 딴소리만 주구장창 하시는지요 ??
원글을 안 읽고 쓰시는거죠 ??
지금이라도 천천히 다시 읽는걸 추천 드립니다
사회생활 하면서 말씀하신 그런 일이 가능합니까?
사회생활에서 어떤 일 애기 하는지 모르겟으나
민사 법정에서는 상상할수 없는 수많은 일이 벌어 집니다
이유는 수많은 법이 각각 업주 사용자 노동자 등등에서 보호 하는 법들이 만들어 졌고
서로 상충되는 법리 판결이 수없이 존재 하죠
민사 재판은 판사 따라 변호사 능력 따라 님 상상 이상입니다
"뭐 님이 계약직으로 입사 했는데
계약 해지라고 하고
다만 계약 기간 동안 매일 출근 해서
해야 히는 업무는 계속 한다는거죠"
이게 가능하다는 생각이 진심이시라면
한국이 아닌 어딘가 다른 국가에 거주 하세요 ?
안되나요 ?
계약 해지 선언 하고 출근 하면 불법인가요 ?
계약 해지 선언 한 직원 출근 한거 보기 싫으면 해고 처리를 하던 하면 됩니다
매일 회사 때려 친다고 지껄이면서 계속 회사 다니는 애들이
수를 셀수 없이 많이 대한민국에 있어요 ^^
`매일 회사 때려 친다고 지껄이면서 계속 회사 다니는 애들이
수를 셀수 없이 많이 대한민국에 있어요 ^^`
그 분들이 실제로 공개된 수단을 통해서 계약해지를 통보하고 출근을 계속 합니까?
그렇지 않죠, 상식적인 수준에서 판단을 하세요 ..
공개적으로 사무실에서 아 씨 관둔다 하던 애가 생각나는데요 ? ㅎ
여튼
직원이랑 사장이랑 막나가는 싸움으로
꼬우면 짜르던 가 해도 사장이 못 짜르는 경우 입니다
짜르지 못 할 직원이면 잘 달래는거고
안되면 막장으로 소송 하는겁니다
직원이 돈이 많어서 유능한 변호사 써서
변호사 조언 대로 하는 중이구요
뭐 딱히 회사 직원은 사장 편 드는거고
직원 가족은 직원 편드는거고
3자는 쌈 구경 하는거지
뭔 말이 이리 많은건지요 ?
상식적인 수준에서 판단을 해야 그러려니 하지
상식적이지 않은데 이야기를 해야죠 당연히
해지한다고 선언해놓고 어도어가 제대로 지원 안한다면 그것으로 계약해지 사유를 만들려는것이죠.
하지만 어도어가 그럴리 없죠.
댓글에 경호원부터 스태프 그대로라는 얘기가 있네요....
뭐가뭔지 참...
한 사람이 진짜 여러사람 힘들게 하네요. ..
그때 공식적으로 나갈 생각인지도 모르겠네요
그게 아니면 아린애들이 그냥 뭣도 모르면서 장난질 하는 것이거나요. 계약조간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법인데요. 지들 멋대로 장난질 쳐도 되는게 아닐텐데요.
여태까지 계속 하이브 시설 다 쓰고 있고, 위버스 플랫폼 이용한 단독앱 포닝 그대로 사용 중.
일방적으로 계약해지 선언할거면 싹 다 벗어나던가요. 그렇게 회사에서 차별받고 상처받았다면서 왜 거길 계속 있는지?
자꾸 본인들이 모순된 행동을 하고 회사 위에 있는듯한 행동을 해대니 반감을 사죠.
이번 계약해지 선언 이후 어도어에서는 일본 일정 잘 소화하고 오라고 까지 얘기 했죠.
이렇게 대해주는 데에도 한계가 있는데. 뭔 배짱으로 저러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춤 노래연습 다이어트 못할때만 야단맞고 그 외의 일에 대해서는 주변에 오냐오냐 해준 사람만 있어서 제대로 사회성이 형성되지 못한 게 대부분의 아이돌 초년생들입니다.
삼프티가 왜 어트랙트가 자기 성장 발목잡는다면서 계약을 깨려고 가처분을 걸었다가 망했겠어요
자기네들 띄우기에 목숨 걸은 수많은 투자자와 소속사 직원들이 뒤에서 받쳐줬다는 것을 몰라서 그런 겁니다.
일단 예정된 행사는 진행되는 듯 한데요. 사회생활 걱정하면서...하지 말까요...
이미 예정된거 안하면 안했다고 트집 잡을거였을텐데. 좀 여유있게 보셨음 합니다.
본인 생각,신념으로 싫은거 이해하지만... 가끔 보면 뭐 이렇게까지 할때가 좀 있습니다.
어도어는 계약해지 아니라 했으니 자산?이니 회사기준 관리하고 보호하는 걸테고요
감시?도 해야되고 회사의 비즈니스 약속을 어기는 일은 없어야 하니 회사도 좋은건데....
어도어가 계약해지 아니라는데.... 쉽게 계약해지 해주시네요.
그러니까 계약해지 안해주고 계속 서포트 해주는 어도어 잘못이다 이거죠? ㅋㅋㅋ
어도어 소속이라 생각해서 관리한다는데 어쩌라구요...
현실적으로 각자의 역할을 하는데 흠잡으려 노력하지 말자는 건데.....
전개가 대단하네요.
돈도 하이브가 벌지않나요.
누구덕에 떴고 유명해지고 돈벌었는데 배은망덕하다는 말만 있는지 모르겠네요.
어쨌거나 그 이득을 취한것도 하이브이고,,
요즘 그룹들 너무 과하게 굴려서 팬덤들에게 돈에 환장했냐며 비난받고 있는걸 보면..
다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투자를 했으니까 배당을 받아야죠 ...
게다가 뉴진스도 이미 정산을 받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행위가 이루어지기 전까지 양측의 계약을 충실하게 이행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혼 소장을 재출했다고 해서 결혼이 끝난건 아닌것 처럼요 도장찍기 전까지는 의무죠
해지는 문서로만 가능한 것이 아니며 구두로도 가눙합니다. 다만 구두통보의 ‘존부와 도달‘을 입증하기 어려우므로 문서가 주로 사용될 뿐입니다.
따라서 이번 기자회견에서의 발언으로 해지통보의 ‘존재‘는 명확해졌습니다. 다만 도달을 기자회견의 방송 당시로 볼 것인가 다툼이 있을 수 있는데, 어도어의 입장문 발표는 도달의 반응이므로 해지통보의 ’도달’을 간접 증명한다 할 수 있습니다.(내용증명 수신과 별개로)
당사자 일방의 해지통보가 상대방에게 도달하면 계약은 해지됩니다.(해지의 요건은 충족되어야 함)
따라서 멤버들은 도달로 계약은 해지되었다 주장할 수 있고, 어도어는 요건의 미충족으로 계약이 해지되지 않았다 주장할 수 있습니다.(신의성실은 계약이 유효하게 존재할 때만 작동하는 법리입니다)
즉 멤버들이 해지로 계약이 소멸하였다고 주장한다면 권리와 의무는 사라지므로 계약내용을 수행하는 행위는 의무의 이행으로 볼 수는 없으며(신의칙을 주장할 수 없음) 단지 손해배상액의 감경을 목적으로 하는 행위로 볼 수 있을 뿐입니다.
이혼과는 다른 점이 혼인은 형식적 요건을 갖춰야 하는 요식계약입니다. 따라서 혼인계약의 해지인 이혼에도 형식적 요건(이혼신고)이 갖춰져야 계약의 효력이 사라집니다. 하지만 전속계약의 경우는 불요식계약이라 당사자의 의사표시로만으로 계약과 해지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이런 분쟁상태의 실질적인 계약의 종료는 상호간 동의시점 혹은 법정 분쟁이후 완성됩니다.
고용의 경우 역시 일정기간 이후 해지 효력이 발생합니다
제660조 (기간의 약정이 없는 고용의 해지통고)①고용기간의 약정이 없는 때에는 당사자는 언제든지 계약해지의 통고를 할 수 있다.
②전항의 경우에는 상대방이 해지의 통고를 받은 날로부터 1월이 경과하면 해지의 효력이 생긴다.
③기간으로 보수를 정한 때에는 상대방이 해지의 통고를 받은 당기후의 일기를 경과함으로써 해지의 효력이 생긴다.
이 시점에서 계약의 해지가 요점이 아니라 말씀하신 손해액의 산정에 있습니다.
하이브측에서는 계약의 해지가 문제가 있다라고 주장한다면 실질적으로 계약의 해지 여부를 현재로서 완성할수는 없죠
그렇다면 계약해지를 선언했지만 현재 법정분쟁까지 감안해서 활동중인거죠
이건 작정하면 바로 법원행입니다
이전에 공식 선언을 하고 계약서상 날짜맞추어서 계약해지 선언을 한것을 보면
법정인 조언은 받고 있고 이는 분쟁을 각오하고 현재 진행중이라는거겠죠
우리는 최대한 성실하게 활동했다라고 주장할수 있는 요지가 생기니깐요
물론 하이즈 측에서도 우리는 계약에 따라 성실하게 지원했다라고 주장하면서 법정 분쟁에 들어갈 가능성이 큽니다.
계약 종료의 실질성이 무슨 의미인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만약 현재 놓여진 상태가 어떤 상태인지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확정적 법적 효과’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상호 간의 동의는 ‘계약 종료의 합의’이며 해지와는 완전히 다른 성질입니다. 합의는 쌍방 의사표시의 합치로, 해지는 일방적 의사표시로 법적 효과를 발생시키기 때문입니다.
만약 해지의 ’요건이 충족되어 있다면’ 기자회견과 어도어의 입장발표로 인해 해지의 법적 효과는 확정되었고, 소송은 그 확정을 재판으로 확인받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즉 멤버들의 주장에 따르면 해지가 완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구분의 실익은 손해배상을 발생시키는 시점을 확정하는데 중요합니다. 해지의 의사표시가 있는 시점이냐 판결의 확정이 있는 시점이냐로 갈리기 때문입니다.
즉 멤버들의 주장대로 라면 (해지 요건의 충족으로) 계약은 확정적으로 해지되었고 그 의사표시가 있은 이후의 시점에서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는 배상의 책임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광고주가 입은 손해는 어도어가 책임져야 합니다)
따라서 멤버들의 현재 활동은 (계약내용 대로) 성실하게 활동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를 대비해서 손해배상액을 줄이기 위한 행위인 것입니다.
+ 추가로 고용계약을 들고 나오셨는데 전속계약은 고용계약이 아닙니다. 전속계약에 고용계약의 법리가 준용되지도 않습니다.
허나 법원에서 그 결과가 그냥 일상적인 계약해지로서 완성되는가는 별개의 문제죠
이부분은 법정에서 판결이 나올것으로 봅니다만 저도 법원판단은 계약해지로 갈것으로 봅니다 이건 법률상 너무 당연하니깐요 하지만 계약의 해지 목적이 단순하게 계약을 종결하는것이 아닌 손해액이나 기타 저작물권까지 포함한 부가적인 소송까지 이어진다면 사실 분쟁은 계속 되겠죠
저는 이 계약해지의 목적이 일상적인 단순 계약해지로 보지 않는 입장이라 결과론적으로 뉴진스는
손해액이나 저작물권리등에 있어서 손해를 보느냐 아니냐를 핵심으로 봅니다..
계약해지 통보야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가능한 문제이니깐요
반대로 어도어는 공식성명을 통해 전속계약은 2029년 7월 31일까지 유효하다라고 언급했습니다
해지의 요건이 충족되었는 지가 법적 쟁송의 핵심이 될텐데 당연해 보이지 않습니다. 일단 양자 간의 계약 내용이 전체 공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조문이나 판례를 들고 온다고 해도 현 상태로는 판단이 불가합니다.
뉴진스는 해지를 주장하지만 기자회견이후에 어도어는 전속계약은 2029년 7월 31일까지 유효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니깐요
동방신기 케이스에서 전속계약의 법적성질이 위임계약인지 무명계약인지 논란이었는데
법원 입장은 무명계약에 가까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이번 뉴진스 소송은 확실히 법적성질부터 구별해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이됩니다.
이 판시의 의미는 전속계약에 따른 법적 소송이 있을 때 판단의 준거가 1차적으로 당해 계약이고 계약에 분쟁을 해결할 내용이 없으면 2차적으로 위임을 준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준용한다 라면 그냥 위임계약에 가깝습니다) 물론 완전히 동일하다고 보는 것이 아니기에 분쟁 내용 해결에 위임의 특정 조문을 준용하는 것이 타당한가는 또 별도로 다툴 수 있습니다.
이번 국정감사를 돌이켜보면 고용노동부에서도 멤버와 기획사의 전속계약을 고용으로 보지 않는 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기존의 판례에 따르면 전속계약은 ‘위임과 유사한 무명계약‘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도대체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고 계약 무서운줄 모르고 활동을 할까요
모든 행보가 법적 다툼시 불리하게 작용하는 일들만 하고 있네요
이제 뉴진스 볼일은 많이 없을듯 합니다.
화려했던 무대에서 내려와 몇년간 소송을 주고 받다 기억에서 잊혀질 일만 남았습니다.
유감스럽게 철저하게 비싼 변호사들 조언 받어서
아주 계획적으로 움직이는거 같은데요?
어린날 객기로 뭐 하고 그러고 있는건 아니라서요
다만 비싼 변호사들 절대적 진리로 믿고 움직이는거 같네요
그쵸 잡아놓은 건 해야죠. 그것 역시 계약인데요.
뉴진스는 계약파기 조건이 충족되었다고 보고 계약해지를 선언한거고
그게 아니라고 생각하면 어도어-하이브가 소송을 걸든가 하겠죠.
댓글에도 그런느낌?에 글이 있고...말장난으로 괘변론자들 같이 하고있는것 같아요...
있기전까지 활동은 할게 ㅋㅋㅋ, 하지만 우리관계는 이미 끝났어
이런 느낌인가요(마음은 떠났지만 이혼 소송 중인걸로 )
상식적으로 신뢰관계 파탄이 났다고 주장 하는데 그런회사랑 같이 계속 일하고 있으면 법원에서 무슨판결이 날까요
돈앞에선 다들 저렇게 되나봅니다
비용이든 수익이든 알아서들 히겠죠.
내부 사정은 당사자들만 알텐데
외부인은 어차피 모를거 상상까지 해서 불편할 필요야..
이건 다른 그룹이나 연예인은 물론 삼프티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였는데 뉴진스만 예외군요.
뉴진스 일은 도무지 일반적인 상식선에서 이해될 수 없는 예외적인 일들이 계속 발생이 되네요
근데 거실 소파에 누워서 엄마가 깎아 온 사과 먹으면서 "나 엄마한테 화났어! 나 집 나갈 거야! 나 점심 함박스텍 먹고 싶어!" 그러면, 보는 사람들은 황당하겠죠. 애기가 애기짓 한다고 느낄 거구요.
이게 계약적으로 옳고 그른지, 앞으로의 행보(계약 해지)에 득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질 모르겠습니다.
다만 보고 있으면 '얘네 참 황당하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군요.
진짜 동덕여대나 뉴진스나 너무 철이 없네요.
다른사람들이 법을 너무 잘지켜서 그런가
본인들은 자기멋대로 해도 아무 문제없어보이죠.
본인들말 안들어준다고
깽판치고 물건부수고 계약 마음대로 해지한다면
이 사회가 유지될수 있을까요?
한번 크게 경각심을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누가 댔고, 누가 벌어냈는가 하는 것에 관해서는 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이득이 들어오고 있다면 그것에 포함되는 비용이고,
언제 새로운 활동이 끊어지는건지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상기시켜주시니 고맙습니다.
그 때는 큰 일을 하신 듯 아주 뿌듯해하셨는데, 아직도 클리앙에 계시군요. 다모앙으로 안가셨나요? 아니면 둘 다 하시나요? 하옇튼 수고하세요.
아쉽네요. 너무 에너지 소모하지 마시길요. 모공은 이런 분위기가 아닐것 같긴한데
모공은 중독성이 강해서 패스하는걸로.
계약해지는 성립되었다" 라는건데
그럼 계약은 해지 되었다 치고 위약벌만 토해내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