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29/0000343113
최다관객상이 서울의 봄이라서 시상겸 수상도 같이 했는데 최근 이슈에 대해 언급하면서 심려끼쳐드려 죄송하다 했습니다.
처음 등장때는 젊은 여배우분들이 환호 많이해주시더군요.ㅎ다만 여전히 몇몇 대형 커뮤들에서는 정우성을 못마땅하게 여기고있고 여배우였으면 이렇게 등장하는게 가능할까? 라고 반문하고 환호해주는 여배우분들에게도 실망하더군요.
아무튼 이렇게 나와서 본인 이야기를 어두운 또는 조심스러운 표정이었지만 침착하게 언급하며 심경을 밝혔습니다.
힘내십쇼! 책임감 다 한다고 했으니 그럼 된것이죠.
외신들은 비혼.혼외자출산이 흔해서 그런지 정우성 질타를 이상하게 보더군요.
이혼해서 혼자키우는 모든 부모를 똑같이 욕해야죠
슈가 사건때도 그렇구
연애중에 양다리 걸쳤으면 도의적으로 문제되고 욕먹을어야하는거고
그거와 별개로 혼외자 이슈는
정우성입장에서는 할수있는 최선의 방식으로 처리한거아닐까싶습니다. 뭐 낙태강요한것도아니고 친자인지 소송건것도 아니고 뭐 ...
"피임 실패한것"
빼면 욕먹을거하나없죠
"결혼 안 해준 것 " 가지고 욕하는건 너무 어이없더라구요
이 사건볼때마다
역으로
돈많은 여자가 돈 없는 남자하고 원나잇해서 임신해서
돈 없는 남자가 여자한테
"임신했으니 우리 무조건 결혼해야해 임신했으니"
하면 여자들 뭐라 할지궁금하네요
백프로
"임신했다고 왜 결혼해야해? 여기가 무슨 조선시대야?"
했을것같네요. 결국 정우성이 잘나서 문제였던 사건이라생각합니다
피임을 안 하고 성관계 한 것은 중대 범죄라고 하면 이해 하겟는데요
뭐 인간마다 상식의 기준은 제각각이니
피임을 안 하고 성관계 하는 파렴치한 범죄자 소리 하는것 까지는
이해 하겟는데요
피임을 시도 한건 맞어요 ?
시도를 했어야 실패 한것 일텐데요 ?
"원치않은 임신" 이면 조심했어야하는데
원했을수도있으니 회원님 말씀이 맞겠네요
여자가 결혼 싫어하는데 남자가 하자고 했으면 여자를 욕했을까요?
/Vollago
그저 여자일이라면 눈가리고 싸지르는게 혐오 올 정도 입니다;;
(그리고 기사들은 노인층들이 정치땜시 막 뭐라하니 보기 껄끄럽더군요.)
여배우라면 이런 응원이 가능할까? 라고 반문하던.
유튜브댓글도 초반과달리 분위기가 확 바뀌었네요.
잘했네요. 멋집니다 응원합니다!
정우성도 호감이었지만
책임을 다한다면서 왜 결혼을 안하는지 의문입니다.
결혼관련 갈등이 있었다니 여자는 원했던것같은데요,
비혼, 혼외출산 어쩔수없다면 이해해야하지만
책임을 다한다면 일이 어렵더라도 최소한 결혼해서
어릴때만이라도 함께 키우려 노력해야하지않을까요?
시도를 해보고 안맞아 갈라서는것과
시도도 해보지않고 거절하는건 의미가 다르다고 봅니다.
아이를 함께 키우려는 노력도 없이
양육비만 주면 책임을 다하는것이라면
아버지 = 돈주는 사람 = atm기
이것과 무엇이 다른지,
제게 아버지는 돈으로 따질수없는 사랑을 주는 존재였는데
아버지의 가치를 격하시키는게 아닌가 싶어 불편합니다.
아이의 삶도 중요하지만 정우성씨 본인의 인생도 당연히 중요하죠.
임신했다고
여자가 결혼하자고 하면 결혼해야하고
결혼하기싫다면 결혼안해도되는건가요?
왜 여자만 그런 선택권이 있지요?
남자는 가축입니까;; 임신시키면 결혼해서 여자까지 책임져야하는게;;;;;
아이는 처음부터 전적으로 책임지겠다고했는데..
막말로 정우성씨가 아니라 50대 백수 빚 2억있는
남자라 했었어도 그런 생각이 드셨을까요?
아이를 위해 하는거죠
빚이 2억이건 10억이건 함께 키우는건 소중합니다
자꾸 돈얘기가 왜 나오는지
금전만능주의가 깔린것같아 그것도 불편하고요,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노력을 해봤으나
삶이 너무 힘들어 어쩔수없이 갈라선다면 그럴수있겠지만
애초 노력도 해보지않고 책임을 다한다는 말이 모순같습니다.
우리가 쿨하게 존중해야 하는 삶은
피치못해 남겨진채 아이를 키우는 독신의 삶이지
가정을 지키려는 노력도 하지않는 태도는 아닌것같네요
회원님 말씀대로
아무리 돈이 없고 능력이 없어도
"여자가 임신했으면 무조건 시집가야지 그 남자한테...임신했으면 가정을 꾸려야지"
안하면 손가락질하고...요즈음 여자들한테 그런 말하면..... 경찰서 끌려갈것같은데..
저기서 [남자] [여자] 위치만 바꾸면 지금 회원님이 주장하시는거죠
그게 아마 제가 기억하기로는 한 1970 년도 정도 어른들이 하시던 말씀아닐까요?
제 주변에 이혼가정 많고, 흔히 말하는 첩의 아들도 있고, 캐나다있을때 2년간 홈스테이했던 가정도 미혼모가정이었는데 자녀들 다 훌륭하고 멋지게 성장했습니다.. 첩의 아들이란 친구는 지금 ... 범접할 수 없을정도로 잘나가고요
회원님 선입견은 상관없는데.. 그 선입견으로 상대방을 비난하는 것은 옳지않다고 생각해요
부모의 정상적인 삶이 없는, 아이의 정상적인 삶은 존재하기가 불가능해유.
애정이 없는 억지결혼은 정상적인 부모의 삶이 아니고...
남자건 여자건요,
남자도 여자도 나는 결혼에 메이고 싶지않다
그래서 애는 보육원에 맡기고 돈만 주면 된다
쿨한겁니까?
물론 보육원에 넣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휼륭한 아이는 얼마든지 잘 자랄수도 있죠
하지만 주변도르로, 금전만능기준으로 재자면,
부모의 무책임으로 불행하게 된 아이들이 더 많을겁니다
아직 소수지만 이게 대세가 되면 사회문제가 될수도 있습니다.
근데 2024년은 아닙니다. 우리가 현대사회를 살아오면서 꽤 많은 가치관이 변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결혼관에 대한 것이에요. 꼭 결혼하고 꼭 아이에게 결혼한 부모가 존재해야 하는 것일까에 대한 의문이 TV와 주변 사람들의 삶을 통해서 이야기 되어 왔지요. 요즘 이혼에 크게 부정적이지 않은 이유와 맞닿아 있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도적, 경제적, 시간적 제약이 있어 우려에 하신 말씀일 테지만요.
;;; 위 댓글에서 금전만능주의가 너무 불편하시다면서요
"아버지의 사랑" 유대적인 것을 의미하시는거 아니었나요;;;
갑자기 금전때문에 불행한 애들이 많아질거라뇨 ㅋㅋㅋㅋㅋㅋ
결국 1. 경제적으로 힘든 아이들이 생길 수 있다 --> 2. 그게 부모의 무책임 --> 3. 아이의 불행
결론은 회원님도 말씀하시는거에요
"돈" 이 중요한거에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법적으로 "부양의무" 주고 법 테두리 안에서 해결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그거 다 책임진다고 했고요.
회원님이 말씀하셨죠?
"하지만 주변도르로, 금전만능기준으로 재자면,
부모의 무책임으로 불행하게 된 아이들이 더 많을겁니다
아직 소수지만 이게 대세가 되면 사회문제가 될수도 있습니다."
그런 게 문제가 되어서 지금 법적으로 친자인지 되면 법적으로 양육비 주게끔 우리 사회가 만들어 놓은겁니다.
법은 도덕의 최소한 이라고 하죠
최소한을 최선이라고 하는건 논리적이지 않습니다.
끝까지 같은 얘기는 집어넣고
최소한의 도리는 하겠다 라면 모르겠네요.
네...
여자들한테도 꼭
"원나잇했는데 어쩌다 임신했다고? 남자가 직업도 없고 돈도 없는데...여자는 500억대 부자라고? 뭐 어쩔수없지 ...임신했으니 무조건 시집가야지"
라고 말씀하시길..
아이에 대한 책임을 다 한다고 한거지요
언제 아이 엄마한테 까지 책임 다한다고 했나요 ?
뭐 구지 친모가 원 한다면 정우성은 아이를 데려 와서 육아도
거부 할꺼 같지는 않네요
그러면 돈으로 따질수 없는 사랑을 주는 존재 일텐데
친모가 애를 정우성에게 보낼일 없을꺼고
아이도 엄마 품이 더 좋긴 하겟죠
아이에 대한 책임괴 사랑이 돈 만으로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언제든 찾아가고 만날 수 있어야할테고, 아이의 생일에 아이의 엄마와 같이 만나고 같이 축하해 주어야겠지요. 아이의 교육이나 안전을 위해서 아이 엄마와 같이 고민하기도 해야할꺼구요. 이런게 아버지의 역할일테니까요. 다만 아이의 엄마와 부부를 하지 않을 뿐이구요.
해외에서 혹은 영화 같은데에서 이혼한 부모가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단지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을뿐… 정우성이 돈만 주면 끝이다…라고 생각하지 않기를 빌어 봅니다.
정말 끝까지 책임지고 싶다라면 결혼을 하던가
최소한 동거라도 해서 함께살며,
아이에게 물질과 별개의 가정의
정서적 안정감과 친밀감을 주기위해
노력을 해야한다는거죠.
그런데 노력도 해보지않고 포기하는게
과연 끝까지 책임지는 태도인가 의문입니다.
주3회쯤 만나면 책임완수일까,
최소 동거로 한 집에 함께 자고 일어나는것 외에
어떤방법으로도 아이의 정신적 결합감은 메울수없다고 봅니다.
차라리 당당하게 나는 법적 책임만 지겠다
라면 나름 쿨해보이기라도 하겠네요.
책임에는 희생이 따를수있는데
충분히 결혼가능한 환경을 가지고 있으면서
시도도 없이 미리 사생활의 선을 긋는게
나는 요만큼만 희생하겠다 라는 뜻으로 보여
끝까지 라는 말이 이질적으로 느껴지네요.
그게 아버지의 책임있는 자세로 보이는것두요.
만약 어떤 여자분이 성폭력을 당해서 원치 않는 임신을 했다고 하면,
그러나 그 여성분이 아이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며 아이를 낳아 기르겠다고 한다면,
그 성폭행범과 결혼하는 시도와 노력을 해야 아이를 위한 어머니의 책임 있는 자세인가요?
임신공격이란 표현도 일방의 의도만 있다는 점에서 결혼을 해야하는가란 질문에서 동일한 출발선에 있죠.
무슨 질문인지 모르겠습니다. 왜 피해자인 어머니에게 책임을 강요하나요?
결혼 하기 싫으면 돈만 주고 안해도 됩니다.
하지만 그게 아버지의 책임있는 자세라는 생각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해서 결혼 하는 사람들도 애 가지고 이혼 하는 마당에.... 결혼 강요는...
최선의 책임 운운하지말고요
일론머스크 딸을 보십시오.
양육을 어머니와 보모에 미루고
무심했던 아버지의 냉담함에
평생을 아버지에 대한 화를 안고 살아가야하는 괴로운 삶이 되었습니다.
일론이 돈을 아껴서 그런걸까요?
세상엔 돈이 다가 아닙니다.
이건 차라리 아이의 인권 문제에 가깝죠
난민보다 아이의 인권을 먼저 생각했으면 합니다
물론 정우성님도 돈이 전부는 아니고
개인의 복잡한 사정이 있고
개인적 한도내에서 최선은 하실것이라 생각하지만
단지 아버지의 최선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씨어님은 문가비씨가 정우성을 사랑했지만
정우성은 그녀를 사랑하지 않아서
아이가 생겼음에도 정우성은 결혼을 원치 않고 있다고
가정하고 얘기하시는 것 같네요.
또
본인이 경제적인 여유만 있다면
누구하고든 결혼할수 있다는 전제도 깔려있는 듯하구요.
일단 둘 사이의 일이 원나잇인지 몇달 연애의 끝인지
짝사랑인지 몇개월 이상 지속이 되었는지 뭔지,
우리는 모르잖아요.
만약 원나잇 후에 서로를 개인적으론 거의 모르는 관계의 상태로 아기가 생기면,
일반적으로 우리는 그것을 ‘원치않는 임신’이라고 합니다.
이런경우 만약 한쪽이 일방적으로 낳고 싶어하면,
우리는 흔한말로 그것을 ‘임신공격’이라고 하구요.
출산연령이 너무 높아지다보니
결혼까지 잘 풀리는 경우도 가끔 있으나
모든 케이스가 이렇게 될 수는 없죠.
차라리 극단적으로 혼전관계하는 것을 뭐라고 하면 모를까
정우성씨가 딱히 잘못 하고 있는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되레 상황을 잘 풀어가려고 노력하고 있는것 처럼 보입니다.
이로인해 양육에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것은 그들의 몫입니다.
각자의 판단을 존중하고
부모와 아이에게 새 생명의 탄생을 축복해주는 것이
진정 아이를 위한 길이 아닐까요?
아이가 잘 크는게 최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정우성님도 아이와 함께 하지못하는 만큼을
대신 성실하게 잘 챙기실분이라 생각합니다
돌아보니 사소한 의견차로 괜히 말이 길어진것같네요.
자중하겠습니다
아닙니다~
댓글 이어나가다보면 그럴수 있죠.
저도 자주 그러다보니 어떤 뜻이신지 알겠습니다.
살펴들어가세요.
네 감방에 보내야죠. 감방에 갔다 돌아온 성폭행범과 결혼하는 시도와 노력을 해야 아이를 위한 어머니의 책임 있는 자세인가요?
한국도 이제 결혼 안해도 아이 낳고 키울수있는 문화를 받아 들이면 좋을거 같아요
이해하려하지마세요;;;;;;;;
자기들도 모순되는건지 몰라요;;;;
감정이 이끄는대로 말하고
"그냥 내 기분이 나쁜데?"
그게 전부입니다.
여초인간들하고 말섞으면 나만 피곤해져요
애초에 이성보다 자기들 감정이 우선이라ㅋㅋ
상대하지않는게 최고더라구요..
여자들이 화나는 이유는 아이니 뭐니 다 핑계고
그냥
"정우성이 잘나고 돈 많은데 결혼안해줘서..
여자가 하자면 해주지 쪼잔하게.."
요거에요 실제로 직원들 다 그리생각해요
20대애들도ㅋㅋ
10살 차이나는 남자랑 결혼한다하면 팔려가는거냐고 여자가 진짜아깝다 미쳤다고 결혼하냐.. 진짜 남자가 쓰레기다 원조교제하냐 아주 난리치면서
정우성은 17살인가 차이난다는데 ㅋㅋㅋ
결혼안해준다고 욕하는게 참... ㅋ
정우성씨 응원합니다.
정우성 배우 화제성과는 별개로요.어쨋든 참석은 본인이 결정하는것인지라.
아마 김수미 송재림님 추모는 지상파3사 연기대상때라도 나올것 같습니다.
최소한 엠비씨는 김수미님 추모를 해야할거에요.대상수상자이기도 했고 전원일기라는 역사가 깊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