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이라 고정수입이 아니고, 세금 빼야합니다. 업무나 인맥관리 잘하시는 분들은 안끊어지고 계속 하시기는 경우도 있는데 요즘 공공프로젝트가 줄면서 일도 줄고 단가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지덕
IP 61.♡.22.127
11-29
2024-11-29 18: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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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나오면 ㅜㅠ
이중케어
IP 59.♡.204.141
11-29
2024-11-29 18: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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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받는 직업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ㅎㅎ... 대기업에 비하면 많이 못받는거고, 실제로는 저마저도 못받는 분들이 대다숩니다.
Mars
IP 122.♡.188.206
11-29
2024-11-29 18: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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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사정이 어떻게 다를지 모르겠지만, 프리라면 저게 그리 높은 편은 아닐겁니다. 보통 프리와 정사원을 비교했을때 프리라면 정사원의 최소 2배정도는 받아야 할만할겁니다. 이유는 연금과 의료보험료를 자신이 100%내야하고하는데 이게 은근히 크죠. 거기다 퇴직금. 그외 복지와 안정성을 생각하면 2배라도 만족스럽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IT개발자 연봉이 다른 산업 보다 높긴하죠. 정확한 숫자야 통계자료가 아닌 이상 개인별로 다를테구요. 특히 코로나 때 IT 개발자 연봉 버블이 한 번 더 왔었죠. 지금은 IT 경기 자체도 찬바람 불고 있는 것 같아요. 잘 나가던 온라온 쇼핑몰들 망했거나 망해가고 있죠. 티몬, 위메프, 11번가, 지마켓 등등... 개인적으로 11번가 자주 썼었는데, 메리트가 떨어져서 요즘은 거의 안써요. SI 시장도 안좋다고 들었어요. 코로나 때도 경기 부양한다고 정부 과제가 쏟아졌었는데 정권이 바뀌면서 정부과제가 대폭 줄었다고 들었어요. 일 자리 자체가 어마어마하게 줄어든거죠. 경기가 안좋아서 사기업들도 돈을 못 푸는데, 정부까지 일을 줄여버린 상황입니다. 솔루션 회사들 중에서도 정부에 납품하는 회사가 많은데, 정부는 최대한 국산 소프트웨어를 우선적으로 사용하고 그럴 수 없는 경우에나 외산 제품인 구글이나 마소 제품 이용하거든요. 그러나 정부 예산이 다 어디로 갔는지 잘나가던 솔루션 회사 중에 정부에 납품하던 회사들은 직원들 내보내고 좀비처럼 버티고만 있습니다. 네이버, 배민, 카카오, 카뱅, 라인, 쿠팡, 두나무, 토스... 이정도 회사들만 아마 건실할거에요.
일반대기업si 과장초임 수준밖에안되는데다가 4대보험없고 퇴직금없는겁니다. 거기에 인적용역 3.3이얜 사업자라 부가세로 10퍼더받은거니까 실제는 750에 *10해서 7500인거고 이금액은 낮은단가에요
7500서 다시 본인보험에 퇴직금산정분감안하면 sds나 cns같은곳 신입만도못한거죠
업무나 인맥관리 잘하시는 분들은 안끊어지고 계속 하시기는 경우도 있는데
요즘 공공프로젝트가 줄면서 일도 줄고 단가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보통 프리와 정사원을 비교했을때 프리라면 정사원의 최소 2배정도는 받아야 할만할겁니다.
이유는 연금과 의료보험료를 자신이 100%내야하고하는데 이게 은근히 크죠. 거기다 퇴직금.
그외 복지와 안정성을 생각하면 2배라도 만족스럽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힘들어서 거의 다 그만두죠
버티기도 힘들고, 버틴다고 실력이 늘어나는것도
아니고요
프리보다 사업자내는게 유리할겁니다. 사업자한테만 주는 일도 많고 세금 공제 되는게 크죠…
추가로 계약직으로 출퇴근 하는 방식의 일이면 메리트가 더 없다고 생각됩니다. 순수 자가 작업실에서 하는게 할만한거고, 타 업체에 출퇴근하는건 프리로 봐도 되나 싶네요. 개인적으로 소득을 떠나서 출퇴근 여부에서 만족도가 크게 갈리네요.
개발자는 공제 항목이 많지 않아서 세금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연속해서 일할 수 있는게 아니라 쉬는 기간 생각해보면 그리 많은 건 아니네요.
아니지만 기장 맡기면 됩니다... 저정도면 세무사한테 주는 돈보다 환급액이 많을꺼임
전통산업들은 월 300 400 이정도니까요.
글쓴분의 의도도 다른 업계와 비교라 생각합니다.
다만 전통산업에 비해 오래 일하기 쉽지 않으니 저만큼 받는거라 생각합니다.
기본급 1억 받고 스톡옵션이랑 사이닝, 인센티브 포함 TC로 몇억씩도 받는분도 많습니다.
프리 800받는게 많이 받는거긴 한데, IT 대기업에서 안정적으로 그보다 많이 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개발자붐이 일게 된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신입들은.. 쩝...
업체에서 vat를 내는군요.
월천버는 프리랜서 개발자들
소득금액증명원때보면
3000정도 일겁니다
정규직의 여러가지 서류처리 잡무나 제안서 작업 같은 문서작업에서 열외가 됩니다.
그리고 탈법이긴 하지만, 세무사끼고 비용처리하면 동일 수준의 정규직보다 소득세나 보험료 훨씬 적게 내죠.
한가지 단점은 회사 어려워지거나 일감 끊기는 순간 바로 다음달에 정리된다는 거 정도죠.
정규직 10-15년차 급여랑 비교해 주세요.
저기서 연금보험, 건강보험 빼고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은 복잡한 방법 통하면 가입가능하고-기본 안됨-
각종 복지 없고요.
월차 쓸 수 있으면 좋은 곳에 일하는 사람이고
때때로 일자리 없어서 백수되고요.
퇴직금 없고요.
슬슬 30년차 되갑니다만. 정규직이 급여가 더 많더군요
월차도 못 써본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중소라도 제대로된 업체에 제대로 협상하면 12~3년차 부터는 정규직이 더 받는건 맞더군요.
프리랜서는 다 알아서 해야해서..
고용, 산재 하는 법을 알아보다가 번거로워서 포기했네요.
쉽게 하는 방법이 있나요 ?
다른 업체들도 동일한 상황이여서 그냥 당연히 업체에서 해줘야 된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계약직 - 반고용 - 하시나 보네요.
보통은 3.3% 말고는 안해줍니다
3.3%인데 업체에서 고용, 산재보험을 해결해줘요 ?
1인 사업자(근로자?)로 본인 가입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
제가 모르는 뭔가가 더 있나보군요.
흐미~
전 오히려 세금만 때 가는 것 같아서 하기 싫은데 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si 프로젝트 사무실에 출근 하는 케이스라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20대가 보기엔 저 단가가 많아 보이지만 저 고급단가를 받으려면 40대는 되어야해요.
그리고 경력이 쌓인다고 해서 다 고급 단가를 받는것도 아니고, 과반수 이상이 중급단가로 받아요. 프로젝트에서는 고급 포지션은 몇개 안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윗 댓글분들이 잘 설명해주셨네요.
저런 금액에 혹해서 개발자 국비교육 후 취업하다가 인생 꼬인분 많습니다. 수료 후 2년 이상 근무하는 분들은 10프로도 안될거라고 봅니다.
신중하게 선택하시길 바래요.
돈만 보고 시작하기에도 계산해보면 많지도 않고
일적으로도 안맞으면 이바닥만큼 지옥도 없고
앞으로의 전망도 어둡죠.
순익 4000이라 치면..520만원정도가 세금이죠.. 15%...
근데 순익.1억이 넘으면 35%가 되서 2천만원이 되죠..
그리고 개인 프리랜서면 4대보험이
직장보험이 아니고 지역보험이 되서 훨씬 비싸죠.. 직장보험은 반은 회사가 내주거든요..
결국 온갖 탈세적인 방법을 동원해야 이득을 보지만 그런건 유튭에 못올리죠.. ㅎ
정확한 숫자야 통계자료가 아닌 이상 개인별로 다를테구요.
특히 코로나 때 IT 개발자 연봉 버블이 한 번 더 왔었죠.
지금은 IT 경기 자체도 찬바람 불고 있는 것 같아요.
잘 나가던 온라온 쇼핑몰들 망했거나 망해가고 있죠. 티몬, 위메프, 11번가, 지마켓 등등...
개인적으로 11번가 자주 썼었는데, 메리트가 떨어져서 요즘은 거의 안써요.
SI 시장도 안좋다고 들었어요. 코로나 때도 경기 부양한다고 정부 과제가 쏟아졌었는데 정권이 바뀌면서 정부과제가 대폭 줄었다고 들었어요. 일 자리 자체가 어마어마하게 줄어든거죠. 경기가 안좋아서 사기업들도 돈을 못 푸는데, 정부까지 일을 줄여버린 상황입니다.
솔루션 회사들 중에서도 정부에 납품하는 회사가 많은데, 정부는 최대한 국산 소프트웨어를 우선적으로 사용하고 그럴 수 없는 경우에나 외산 제품인 구글이나 마소 제품 이용하거든요.
그러나 정부 예산이 다 어디로 갔는지 잘나가던 솔루션 회사 중에 정부에 납품하던 회사들은 직원들 내보내고 좀비처럼 버티고만 있습니다.
네이버, 배민, 카카오, 카뱅, 라인, 쿠팡, 두나무, 토스... 이정도 회사들만 아마 건실할거에요.
개발자는 7,000,000원 (등급은가물가물 하네요?) 기억합니다?
모두 다 거짓말은 아니겠지만,
사기꾼들이나 다단계 하시는 분들이 수퍼카, 수입차 타면서 과시하는 것처럼
본인 비즈니스에 분명히 도움이 되긴 하기 때문에,
보는 분들이 잘 판단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