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
전자파 나온다, 불나면 어쩔?
이라고 하면서 궁극적으로 집값 떨어진다며 난리군요.
그놈의 집값.. 떨어질것도 오를것도 없으면서.
이걸 유치하고자 하는 고양시의 행정처리에 대해서는 좀 불만이긴 하만, 기본적으로 데센이 집 앞에 들어서도 저는 찬성입니다..
아니 그럼 데센은 어따 지으라고!
산속이나 바닷속에 지을까!
안전성....
전자파 나온다, 불나면 어쩔?
이라고 하면서 궁극적으로 집값 떨어진다며 난리군요.
그놈의 집값.. 떨어질것도 오를것도 없으면서.
이걸 유치하고자 하는 고양시의 행정처리에 대해서는 좀 불만이긴 하만, 기본적으로 데센이 집 앞에 들어서도 저는 찬성입니다..
아니 그럼 데센은 어따 지으라고!
산속이나 바닷속에 지을까!
근데 그런 좋은게 들어올리 없는 위치..
대형 데센 가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건물만 덩그러니 있고 드나드는 사람도 별로 없고 황량합니다.
2~3년에 한번 꼴로 데센 화재도 발생하는데요..
개인적으로 대형 데센은 주거, 상업지역 말고 공업지역에만 짓게 해야하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2단지가 주거지구의 북쪽 끝이고, 그 위에 있는 공업지구 사이에 들어섭니다.
상업지역에 만들어서 저걸로 뭔가 활성화한다는 계획이 아니에요..
화재라면.. 저동네 공장들도 불 심심찮게 납니다. ㅎㅎ
그래서 들어오는 곳이 공업지구와 주거지구 사이 완충지지
공업지구는 아니잖아요.
공업지구는 말씀하신대로 원래 위험하니까 주거지구와 완충지를 넣습니다.
애초에 부지가 고양공단으로 불리던 공업지구에요
식사동개발을하면서 그 공업지구밀고 아파트짓고나니 마지막 잔여 공업지구근처까지 온거구요
저 위시티자체가 공장있던땅 민간개발사업자가 개발한겁니다. 위쪽의 공장들은 아직도 남아있는거구요
기존 공장을 부수거나 창고부수고 짓는겁니다 주거1~3종이나 상업지에 짓는게 아니구요
아 식사동이 탄현역 있는데가 아닌가 보군요.
탄현역에 새로 짓는다는 IDC는 주거지역이더라고요
실제 상주하는 사람도 별로 없어서, 상권형성에도 도움안되고.... 차지하는 땅에 대한 다른 좋은효과 가질만한 기회도 사라지는 꼴일테니까요.
한 20km 떨어지는 산업단지에 들어가도
그 20km 떨어진곳 사람들이 반대해요
전자파는 운운하면서
오염수는 어떻게 생각하고 해산물 먹나 참
진짜 아파트에 미치면 답이 없습니다
근데 뭐가 들어온다고??
이런 매커니즘인듯합니다
결국 펨토셀 집에 하나 들여놨습니다 아오
데센 들어오면 나중에라도 그 근처에 상권도 없고 면적은 많이 차지하니 싫겠죠.
아마 아파트 단지나 대형 몰, 교통시설 들어온다면 조용할걸요...
인력채용이나 상권활성화 세수 같은게 도움이 안된다는게 네이버 고객센터 유치를 통해 밝혀진 부분도 있으니까요.
전자파니 뭐니 하는 건 협상을 위한 명목상의 카드일테고요.
그냥 근거없는 유해할꺼라는 인식이 가장 큰문제입니다
위에 의견들과 더불어,
비호감시설이라 보는 사람이 많으니까요..
무덤도 근처 주택에 피해 주는 것은 없지만,
비호감시설이라 보는 사람들이 많죠.
뭐 그런 떼쓰면 돈주는 전례를 많이 봐왔기때문이겠지만요
글쓴이의 사족 때문에 엄한 단지만 욕 먹고 있네요. 별로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왜 엄한단지만 욕먹는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군요. 찬성세대 관계자니 뭐니 하며 잘근잘근 거리고 있는데 반대세대도 좀 씹으면 안되나요
소음이나 전자파, 열발생 문제가 정말 없다면 몇차례에 걸쳐서 주민들한테 설명하려는 시늉이라도 해야하는데 딸랑 책자 하나 돌리고 '우린 여기에 짓기로 했어'라고 진행하니까 반발하는겁니다.
무지성 반대라느니, 보상금 달라고 한다는 시각은 좀 너무 가신것 같습니다 ㅠ